뚱이에요2.0[BIFF #1] 죽어도 가기싫은 미술관에 강제로 끌려가서 그대로 갇힌 느낌. 온갖 이 세상의 이슈들을 다 끌어와서 알수없는 이미지들로 채워진 연출은 심한 거부감만 든다.いいね16コメント0
film fantasia2.0감독의 전작 <환상의 마로나>를 기대했으나 내용을 알 수 없는 환각뮤지컬이 기다리고 있었다. 음악과 작화, 질감도 독특한데 서사까지 선형적으로 이어지질 않아 정신이 없을 수 밖에. +) GV에서 감독이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환상의 마로나>와는 작업 방식이나 순서가 완전히 달랐다고 한다. 회색의 구름이 마음에 안 들어 핑크색으로 바꿨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음. +) 어쩌면 '로빈슨 크루소'를 이미 한 번 각색한 이 영화의 원작 자체가 많이 독특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いいね6コメント1
지원2.0듣기 싫은 남의 꿈이야기 2시간동안 듣는 기분 … 하고싶은 말이 많은 건 알겠으나 진짜 똑같은 얘기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いいね2コメント0
Lois Song1.0첫 30분 - 프라이데이! 마더! 땡큐 노 아이 땡큐 노 아이 땡큐 땡큐 땡큐 중간 30분 - 자서 기억안남 마지막 30분 ~ 마더! 땡큐 노 아이 땡큐 노 아이 땡큐 땡큐 땡큐 프라이데이! 끝いいね1コメント1
서경환
2.0
독특하고 푸른색과 물을 느낌을 아주 잘 살렸지만 특정장면이 너무 기괴하고 전체적으로 너무 지루하다. 무엇보다 스토리에서 주는 재미가 없다.
뚱이에요
2.0
[BIFF #1] 죽어도 가기싫은 미술관에 강제로 끌려가서 그대로 갇힌 느낌. 온갖 이 세상의 이슈들을 다 끌어와서 알수없는 이미지들로 채워진 연출은 심한 거부감만 든다.
윤지
2.5
색감은 예쁘지만 스토리는 그닥 모르겠다 2021 BIFF
film fantasia
2.0
감독의 전작 <환상의 마로나>를 기대했으나 내용을 알 수 없는 환각뮤지컬이 기다리고 있었다. 음악과 작화, 질감도 독특한데 서사까지 선형적으로 이어지질 않아 정신이 없을 수 밖에. +) GV에서 감독이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환상의 마로나>와는 작업 방식이나 순서가 완전히 달랐다고 한다. 회색의 구름이 마음에 안 들어 핑크색으로 바꿨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음. +) 어쩌면 '로빈슨 크루소'를 이미 한 번 각색한 이 영화의 원작 자체가 많이 독특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원
2.0
듣기 싫은 남의 꿈이야기 2시간동안 듣는 기분 … 하고싶은 말이 많은 건 알겠으나 진짜 똑같은 얘기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Genie
4.0
부산에서 너무 좋았던 이 영화, 한 번 더 볼 기회가 꼭 있었으면.
Lois Song
1.0
첫 30분 - 프라이데이! 마더! 땡큐 노 아이 땡큐 노 아이 땡큐 땡큐 땡큐 중간 30분 - 자서 기억안남 마지막 30분 ~ 마더! 땡큐 노 아이 땡큐 노 아이 땡큐 땡큐 땡큐 프라이데이! 끝
양민철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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