犬ヶ島
Isle of Dogs
2018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ドラマ/SF · アメリカ, ドイツ, イギリス
101分 · PG12

近未来の日本。犬インフルエンザが大流行するメガ崎市では、人間への感染を恐れた小林市長が、すべての犬を“犬ヶ島”に追放する。そしてある時、12歳の少年がたった1人で小型飛行機に乗り込み、その島に降り立つ。その少年とは、孤児から市長の養子になったアタリ。親友でもある愛犬スポッツを救いにやって来たのだ。島で出会った勇敢で心優しい5匹の犬たちを新たな相棒に、スポッツの探索を開始したアタリは、やがてメガ崎の未来を左右する大人たちの陰謀に迫っ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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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우화를 구현하는 눈부신 스타일, 타문화를 대하는 눈먼 시선.
Pars Ignari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헤실
5.0
쉴새없이 미장센, 사운드, 유머, 감동 등 모든 걸 쏟아내는데도 왜 과하지가 않지? 어떻게 과하지가 않지?
r.hjee
3.0
헐리우드는 백인이 세상을 구하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나보다
K Kim
1.0
식민주의, 제국주의 시절의 일본 이미지 차용. 메가사키로 불리우는, 누가봐도 나가사키가 모티브인 도시 근처 섬으로 격리되어 죽어가고 도망쳐 나오는 존재들. 명백히 군함도가 모티브가 된 섬에 대한 이 영화가 어떻게 한국인으로서 불편하지 않을 수가 있는지. 설사 그가 의도치 않았더라도 그의 책임감 없는 무지는 비판 받아야한다.
물론들롱
見たい
아스날 아일랜드..
Jay Oh
3.5
개같다. 좋다는 뜻. A dazzling dog adventure of delightful detail and discovery.
skm
4.0
퀄리티, 캐스팅, 연출, 음악 그리고 감독과 독특한 예술성이 돋보이는 미장센으로 눈의 즐거움까지 선사한 영화. 스톱 애니메이션이란 장르의 새로운 느낌과 동시에 감독만의 개성이 담긴 특유의 느낌 또한 구사하여 영화의 연출에서 개들의 사랑스러움이 한층더 부각되게 느껴졌었다. .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편함을 느꼈던것은 유머와 우화로 보기엔 부족한 역사적 배경에 따른 우리가 알고있는 사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점만 잘 보안했더라면 예술성과 내용까지 통틀어 더 좋은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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