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2021 · アニメーション/SF/アクション · 日本
155分 · R15
前売り順位 13位(1%) · 公開 21日目 · 観客動員 4.1万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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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序」(2007)「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破」(2009)「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Q」(2012)の3作が公開されて大ヒットを記録したシリーズの完結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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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던 에반게리온, 갖가지 버전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며 초혼기를 타던 신지. 모든 실수에 책임감에 무게에… 짖눌릴 대로 짖눌려버려 피폐하기 까지한 신지에게 내리는 천금같은 기회! 2시간 반이란 러닝타임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빠르게 마무리 하려는 느낌도 있지만, 역시! 에반게리온! 그 혼란스럽고 인류의 생존과 성서적인 느낌이 흐르던 혼돈이 서서히 마무리 되어갔다. 다음편을 또 만들면 어찌 할까 고민도 되지만, 에반게리온의 혼돈을 꺽어버릴 최종장의 마무리로는 충분했다는 생각이다. 신지. 이젠 조금 가볍게 너의 인생을 살아!! #21.8.13 (969)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레이짱과 함께하는 일본의 농촌 체험으로 시작해서.. 그 이후로 뭔가 대단히 긴박하고 처절한 것 같은데, 정작 왜 그런지는 전혀 모르겠고.. 내가 에반게리온을 보는 건지, 나디아를 보는 건지.. 난잡하고 정신없는 전개에 집중력을 거의 잃어갈 때쯤 '애니메이션 연출기법 하나는 대단하네~' 하고 겨우 장점 하나 찾아냈다. 한마디로… 노잼.
fushigi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ay Oh
3.5
끝. 그리고 비로소 나아가리라. 성장해온 <에반게리온>의 마침표. 그래, 안녕! 0.00 - Neon Genesis. (Goodbye) Evangelion. D.C. al Fine. 신극장판은 더 직설적으로 메세지를 전달하며 TVA 때도 EOE 때도 정말 마지막이었다고 말하는 듯한 변주를 선사했습니다. 불완전하기에 아름다운 인간을 보완할 것은 우리의 내면에서 찾을 수 있다는 훈훈함을 또 남겨 주었네요. 단점을 얘기하자면 과한 설명과 일부 작화(특히 3D 연출)의 부자연스러움이 있습니다. 스케일만 크고 임팩트(그 임팩트 아님)는 덜한 액션도 좀 있었고요.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진엔딩"으로 다가오긴 하나, 신극장판이 전체적으로 통일성이나 작품성이 제일 좋다고 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신지뿐만 아니라 여러 캐릭터의 서사에 집중한 건 좋았으나, 끝에 가서 각자의 최애캐와 관련해 격노할 팬들도 분명 있을 것 같아요. 곧이곧대로의 서사가 아니라 메타 관점으로 봐야 납득되는 요소들도 있는 느낌이랄까요. 굳이 순위를 매겨보자면 TVA > EOE > Rebuild(신극장판). 하지만 그럼에도 유종의 미는 거뒀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이런 얘기를 하고싶었던 것이라는 듯이 TVA와 비슷한 맥락에서 구원을 말합니다. 에반게리온이라는 휘횡찬란한 껍데기 아래, 이해를 넘어 진정으로 스스로와 서로를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성장이라는 거창할 것 없는 구원. 신지를 비롯한 파일럿들이 과거에 머무르지 않을 수 있게 된 것과 같이, 에반게리온과 함께 해온 안노와 팬들도 이제 더 나아갈 일만 남았네요. 아쉽기도 하지만, 끝까지 에반게리온을 본 우리를 삶이라는 아름다운 신세계로 초대하며 끝나는/시작하는 것만큼 적절한 끝도 없을 듯합니다. 아리가또. 사요나라. (끝은 맞는 거겠죠?)
MONARCH
5.0
중2병 오타쿠들은 그동안 단순히 에반게리온을 허세부리기 위해서 봐온것인가 감상 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 공식 개봉하기전 올라온 억지 꼬투리 잡기로 까내리는 혹평들을 다시보며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정은 복잡해보이지만 결국 소년이 마음을 여는 이야기, 그게 에반게리온이였고 TVA와 EOE 그리고 다카포까지 세번의 엔딩을 통해 다시 한번 그 감동을 느낄수 있었다 도돌이표여야만 끝낼 수 있었던 마지막, 안노의 진심이 전해졌 고 충분히 박수받을만한 마무리였다
거니맘
5.0
안녕, 나의 모든 에반게리온.
STONE
3.0
꼭 반복해야만 했던 직설의 이유 있는 확장과 설득.
캡틴부메랑
0.5
아직도 성장하지 못하고 추하게 늙은 오타쿠에게 돈다발을 쥐어줬을 때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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