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ked Wanderer(原題)
The Naked Wanderer
2019 · 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 · オーストラリア
101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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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eCube

Tonight (feat. Tim)

Americana Mellow Country For Your 4th of July

ella and rusty

Americana Mellow Country For Your 4th of July

Valerie (Karaoke Version Originally Performed by Amy Winehouse)




Zut
2.0
뒤에 약 20분 정도를 잘라먹은 듯한 급결말. 일라이는 어디서 계속 튀어나오는 건데? 드래곤볼 전왕 같은거야?
HBJ
2.5
'모든 것을 벗어던진 특별한 여행'은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직장에서 짤리기까지 하자 자선활동으로 나체로 서호주 도보 횡단을 하게 된 남자에 대한 코미디 영화다. 흥미로운 설정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와 우스꽝스러운 모험물의 조합으로 소소한 미소를 안겨주기도 했다. 이 영화는 크게 두가지 면이 있다. 하나는 서호주 횡단하는 주인공의 여정 자체이고, 다른 하나는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로맨틱 코미디 플롯이다. 둘 다 각기 나름대로의 코믹톤이 있다. 전자는 좀 더 우스꽝스럽고 과장된 슬랩스틱 위주이며, 후자는 좀 더 전통적이고 진지한 러브 스토리로서의 유머가 있다. 주연 앤거스 맥라렌은 이 두 가지 측면을 모두 잘 소화한 탄탄한 주연이며, 특히 나타샤 류 보르디초와 함께 선보이는 케미가 매우 훌륭했다. 하지만 모험물로서 영화는 허술한 점이 많다. 여정의 과정이 많이 생략돼서 정확히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파악하기 힘들며, 조연 인물들을 너무 편리하게 마구 쓰는 경향이 강하며, 무엇보다 관객들을 집중시킬 만한 갈등 요소나 굴곡이 별로 없거나, 유머용으로 소비되거나, 너무 인위적으로 느껴진다. 영화의 대부분 재미는 로맨틱 코미디 요소에서 나왔고, 그쪽으로 많이 집중하는 경향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이 이야기의 시작이면서도 설정인 나체 도보 횡단 자체가 주인공에게 주는 영향이나 장애물이 거의 없는 것처럼 묘사된 것은 꽤나 아쉽다.
이용희
2.0
걸으면 생긴다. 똥차 버리고 벤츠 얻고, 꿩 먹고 알 먹고 먹을 건 다 먹고, 사랑까지 얻는다. 차였을 땐 절망 말고 일단 걸어보자. 2021년 10월 21일에 봄
영화시청기계
2.5
그 뭐냐... 유튜브 보면 인기팝송 2시간 자동재생 같은 채널 있지? 딱 거기에 짤만 호주 자연경관 넣은 느낌이다. ᆞ 조금 재밌어질만 하면 각종 무리수로 찬물 끼얹고, 조금 몰입할려 하면 급전개, 뜬금전개로 흐름을 끊고... 결국 마지막까지 별다른 클라이맥스 포인트 없이 밋밋하게 흘러가다 끝난다.
emmajjh
2.5
호주 풍경이 최고! 스토리는 흐지부지
두목고양이
2.5
이 영화가 이 시기에 한국에 개봉을 한 이유는 단 하나다. 여름이라는 것과 바다가 나온다는 것. 답답함을 해소해 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뻔한 힐링 영화에 별점 2.5점을 줄만한 이유는 충분하다. + 대체 왜 xoxo를 그렇게 해석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예무
1.5
배우들은 호감, 개연성 없는 갑툭튀 스토리, 호주의 자연을 차라리 더 많이 담았더라면..... 끝이 너무 훤히 보이는 영화.
-/-
1.0
인생에 대한 어떠한걸 느끼게 해주는 여정이라고 생각했는데 풍경도 내가 생각한거랑 달랐고 내용도 내가 기대했던것과 너무 달랐다 호주는 영화나 드라마나 너무 재미가 없게 만든다 역시... 역시 자연풍경은 미국이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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