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 エマ
Emma.
2020 · 時代劇/コメディ/ドラマ · イギリス, アメリカ
124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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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人公エマが自分にふさわしい相手を見つけ、ハッピーエンドをつかみ取るまでを描いたジェーン・オースティンの傑作恋愛小説「エマ」を新たに映画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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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스
4.0
근데 미남기근은 전세계적 현상인가 봐요
권혜정
3.0
영국 낭만주의 시대의 분위기에 흠뻑 취한다.
다솜땅
4.0
이걸...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건지... ㅎㅎ 여성들의 생각보다 날쌘 신경전, 남자는 잘 모르는 이야기! 짝짓기 철이 다가오며 이러저러, 현명한 아가씨가 남자 고르는 법. 항상 착하고 친절하지만 때론 앙큼하고 얄밉게....ㅎ 주변에 주목받는 그녀지만, 그녀의 절친에게 미안한마음 가득담아 헛갈린 마음 사과 하는 그녀의 솔직 담백함. 드디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그녀의 사랑 스러운 모습. 안야 테일로 조이의 엠마!! -의상비 적잖게 나왔을 듯 하다. 예쁜옷들 많이 나와서 볼거리도 좋았다. ㅎ #20.5.11 (1181)
Jay Oh
3.0
아름다운 장면 장면 속, 공감력이 동떨어진 그녀가 선사하는 성장기이자 하트시그널. Towards highly coveted growth and happy endings, in 19th century fashion.
film fantasia
3.5
"내 눈엔 그런 게 안 보이나 봐요" 스스로 세운 판단과 평가의 잣대가 마침내 '나'를 향했을 때의 온전한 무너짐. 세상의 중심이 무너지면 다시 차곡차곡 쌓아올려 성장하면 된다. 되돌려받지 못하는 사랑을 해 볼 필요가 있는가 묻는다면 그렇다고 답하겠지만, 그 누구도 나에게 그런 사랑이 필요하다 말 할 자격은 없다.
이진구
4.0
스릴러나 호러로만 줄곧 소모되던 이미지를 깨버리고 새로운 얼굴을 찾아낸 안야 테일러 조이, 덕분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재벌 3세들과 함께 영화관에 모여서 감상하고 토론하고 싶어지는 영화. . . . ps. 중매가 취미인 귀족가 집안의 아가씨 엠마의 성장기를 다루는 영화입니다. 연출과 ost, 스토리가 매우 인텔리합니다. 당시 영국 귀족의 일상을 가까이서 볼수 있어, 보는 관객도 미술관이나 오케스트라콘서트에 온것 처럼 정장을 입고서 봐야할 것만 같은 사치스러운 기분이 들게끔 만듭니다.(주관적인 감상평입니다 ^^;) . ps.특히나 여주 안야 테일러 조이를 살아있는 여신으로 만들려는 의도적인 연출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후반부 씬중에 여주 안야 테일러 조이와 상대역인 자니 플린이 극적인 대화를 하며 서로가 상기된 얼굴로 바라볼때 , 배경이 되는 초록 덤불나무가 인상파 화가의 그림처럼 비현실적으로 가득차 있을때 '헉'소리가 절로 나올정도로 탐미스러웠습니다. . ps. 만약 제가 시간 강사이면서 '영화의 사회학'이란 교양과목을 맡는다면 작은 아씨들과 엠마를 비교강독하는 레포트를 학생들에게 내주고 싶은 열망이 마구 듭니다. . ps. 작은 아씨들을 보면서 계급과 여성이라는 화두가 머릿속에 스쳐지나 갔다면, 엠마는 노블리스오블리제와 여성의 삶이라는 주제가 떠오릅니다. 작은아가씨를 보시고 만족하셨다면, 엠마도 흥미롭게 관람하실수 있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건영(everyhuman)
2.5
숨어있고 가려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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