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票のラブレター
Raye makhfi
2001 · コメディ/ドラマ · イラン, イタリア, カナダ, スイス
12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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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までも青い海と空がつづく美しい島。いつもどことなく呑気な警備兵は、今日がいつもと違う日だと知る。空から投票箱がふってきた! 小さなボートに乗ってやって来た選挙管理委員は、まだ若い女の子だ。今日の仕事は、彼女が票を集めて回るのを、軍のジープでお供すること。選挙に慣れない島の人々から票を集めて回る女の子と、護衛兵の青年のちぐはぐで微笑ましい道中がはじ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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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J
3.0
민주주의의 새싹과 여성의 첫 도약이 나타나고 있는 이란의 사회를 선거날 모험으로 묘사한다. 외딴 섬 안에서 드러나는 각양각색의 삶들과 작은 사회들, 그리고 다양한 생각들을 모두 하나의 상자로 모아두려는 한 여인의 행위가 바로 이란인 감독이 꿈꾸는 민주주의가 아닌가 싶다. 아무것도 안 일어나는 듯한 풍경을 그대로 담는 느릿한 전개와 비교적 단조로운 두 주인공의 여정은 분명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마치 다양한 행성들을 방문하는 '어린 왕자'처럼 주인공과 관객은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탐험하는 코스를 솔직담백하게 담기 위해 이런 연출을 한 감독은 갓 태어난 민주주의의 순수한 아름다움과 앞에 펼쳐진 험난한 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주인공이 대화와 여정으로 서로를 이해해가는 것 또한 민주주의의 작은 모습이다. 싸움이나 위계가 아닌, 토론과 대화로 서로의 관점과 지식을 알아가며 동지가 돼가는 두 주인공의 서서히 발전하는 우정이 이 영화의 가장 아름다운 점이었다.
이기훈
3.5
투표의 힘을 믿는 사람들의 희망이 평범한 일상에 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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