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良少女モニカ
Sommaren med Monika
1953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スウェーデン
96分 · R18

春のストックホルム。下町の瀬戸物店で配達係をしている青年ハリイ(ラルス・エクボルイ)は、モニカ(ハリエット・アンデルソン)という十七歳の少女と知り合った。彼女は家庭的にめぐまれず、いつか不良の世界に足をつっこんで、奔放な生活をおくっていた。しかし彼女も少女らしい青春の夢を抱いており、純真なハリイのような男こそ、その夢をみたしてくれるものと信じた。一方、ハリイは父と二人暮しで、瀬戸物店では同僚の大人たちに冷く扱われ、弧独な日々をおくっていた。
다솜땅
4.0
17살과 19살의 모니카와 해리가 만나 열정적인 시간들을 보내지만, 사랑엔 대가가 따른다. 아이가 생기고 가정이 생겨버린 그들이지만, 모니카는 너무 어렸나보다. 정신의 성숙을 이루기 전에 가정이란 시간을 견디지 못했고 해리는 결국 아이와 함께 미래를 걷는 모양이다. 가장 기억에 남을 시간으로, 잊혀지진 않을꺼야.. 기억하지 않으려 할수는 있지만.. #19.12.31 (1990) #영상미가 참 좋다
Dh
3.5
둘은 함께 여름을 보냈지만 모니카에게 그것은 자유였고, 해리에게 그것은 일탈이였다 . . . . #나 지금 이대로의 여름이 좋아 #보여주자, 우리가 해내는 걸 #자유/방종/책임
Jay Oh
3.0
뭐 여름이 그렇듯이. That's the thing with summer.
Hoon
4.0
휴가는 휴가일 뿐, 결국엔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시나문
3.0
‘이렇게 우리의 여름은 끝났다’라는 흔한 소설 속 문장이 스크린으로 다시 피어났다.
샌드
4.0
개인과의 흐름을 탄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베리만의 다른 영화들보다도 오락적 재미가 나름대로 있습니다. 베리만의 영화들 중에서 나중에 가서라도 가장 생생한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김병석
3.5
순간의 행복을 닮아 호기롭게 일던 파문은 이내 사라지고, 주워 담을 수 없는 일상만이 여기 덩그러니.
김도현
3.5
단평 | 그 해 여름, 외딴 섬에서 보낸 나날들은 함께였으나, 결국 동상이몽의 시간이었다. 마침내 운명을 공유할 수 없다는 걸 깨닫는 순간은 이들이 미성숙한 만큼 뒤늦게 찾아오고, 각자의 힘으로 이 시차의 무게를 견뎌내기로 한다. 암전된 풍경 속에 갇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인물. 그들의 시선은 스크린 너머 자유와 책임의 간극 위에 위치한 어느 지점으로 소실되고 만다. | 극장전 | 090 | 서울아트시네마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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