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ンフォマニアック Vol.1
Nymphomaniac: Vol. I
2013 · ドラマ · デンマーク, ドイツ, ベルギー, イギリス, フランス, スウェーデン, アメリカ
117分 · R18
寒さが身にしみるある冬の日、孤独な初老の男性セリグマン(ステラン・スカルスガルド)は裏通りでジョーという女性(シャルロット・ゲンズブール)が負傷して倒れているのを見つける。ジョーを部屋に連れ帰り手当てを施すセリグマン。回復したジョーに何があったのか尋ねると、彼女は驚くような性体験を重ねた自らの半生を赤裸々に語りはじ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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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Führe mich

Born to Be Wild

Carnival of the Animals: XIII. Le Cygne (The Swan)

Jazz Suite No. 2: VI. Waltz No. 2

Ich ruf zu dir Herr Jesu Christ, BWV 639

Führe mich





정재광
4.5
포스트 에바그린의 등장. "날개가 있는데 날면 좀 어떤가."
포비 정
4.5
나는 이 영화가 섹스가 아닌 공허에 대해 다룬다고 느꼈다. 가슴 속에 블랙홀이 있는 사람은 알것이다. 그리고 라스 폰 트리에는 정말 유머감각이 뛰어나다. 섹스를 식사처럼 다룬다.
후니
4.5
여러 레퍼런스 특히 낚시와 바흐 등으로 풀어내는 기발한 혹은 뻔뻔함
최진
3.5
'조'가 나쁜년인 이유는 '방탕함' 때문이 아니라 타인의 '숨기고 싶은 욕정'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이동진 평론가
3.0
라스 폰 트리에의 유머 감각을 인정하게 됐다
Zellyfish
4.0
전작들보다 친절해졌지만 가벼워지진 않았다. 파격적인 소재와 영상들이 다루지만, 이에 휘둘리지 않고 잘 풀어냈다. 나는 색정광과 교양인의 대화가 즐거웠다.
twicejoy
4.0
포르노그래픽 이미지들의 향연속에 낚시, 식물, 역사, 바흐, 피보나치수열, 등을 하나의 스토리로서 일궈내는 라스폰트리에 감독의 역량이 대단하다.스테이시마틴,샤이아르보프의 연기도 굿
탈지구 기원자
3.5
겉으론 색정증에 대한 비유적이고 재치있는 예술적 '보고서.' 사실은, 내면의 결핍과 그로 인한 문제들에 대한 라스 본 트리에의 수다 한 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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