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바기3.5만무방 : 예의와 염치가 없는 뻔뻔한 사람 난리통에 태극기와 인공기가 바뀌어 매달리는 초가집도 어느새 욕망의 전쟁터가 되어간다 https://youtu.be/5LMwZugDfuYいいね7コメント1
허 위니4.0사람이란 동물은 평소엔 잘 모른다. 위기상황이 되어봐야 그 비겁함이 슬그머니 고개를 쳐들고 나오지. 남자노인 정말 뻔뻔하다. 남의 집에 빌붙어서 끊임없이 요구사항이 늘어난다. 저렇게 늙으면 추하다. 집주인 여자. 선행을 베풀고도 인정못받고 우유부단함과 일신안위에 얽매여 결단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는 인생. 젊은남자는 늙으면 저 노인이 될거같다. 걍 둘이 서로 거울처럼 비추고있다. 젊은여자는 최후까지 인간성을 상실하지 않는다. 패기와 신의가 있다. 다만 꼭 할아버지뻘 되는 노인네와 연을 맺고 살아야만 했는지가 의문이다 남사스럽게.いいね1コメント0
japple3.0염치 없이 막 된 것이 이데올로기로 인한 남과 북의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인간 마음 속 깊은 본성에서 나온 것임을 잊으면 안 된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No Mad3.5자연주의적 사회파 계열의 작품. 주제도 좋고 연기도 그만이다. 인정주의적 마무리는 상투적 한계! 원작자가 오유권임을 생각해보면, 세대간 갈등으로도 읽힌다. 2023.01.29. 07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다솜땅
3.5
만족은 끝이없어 결국 파국에 이르게한다. #19.4.30 (530)
안지-바기
3.5
만무방 : 예의와 염치가 없는 뻔뻔한 사람 난리통에 태극기와 인공기가 바뀌어 매달리는 초가집도 어느새 욕망의 전쟁터가 되어간다 https://youtu.be/5LMwZugDfuY
르네상스형뮤지션
4.5
전쟁통 산골 초가로 축소해 보는 인간의 본능 미시사.
hilts
3.5
당시 한국영화 형태에서 조금만 더 벗어나고 조금만 더 끌고 갔으면 진정한 최고작이 되었을텐데.. 한국영화에서 이 영화를 놓치면 섭합니다. 꼭 보세요.
허 위니
4.0
사람이란 동물은 평소엔 잘 모른다. 위기상황이 되어봐야 그 비겁함이 슬그머니 고개를 쳐들고 나오지. 남자노인 정말 뻔뻔하다. 남의 집에 빌붙어서 끊임없이 요구사항이 늘어난다. 저렇게 늙으면 추하다. 집주인 여자. 선행을 베풀고도 인정못받고 우유부단함과 일신안위에 얽매여 결단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는 인생. 젊은남자는 늙으면 저 노인이 될거같다. 걍 둘이 서로 거울처럼 비추고있다. 젊은여자는 최후까지 인간성을 상실하지 않는다. 패기와 신의가 있다. 다만 꼭 할아버지뻘 되는 노인네와 연을 맺고 살아야만 했는지가 의문이다 남사스럽게.
japple
3.0
염치 없이 막 된 것이 이데올로기로 인한 남과 북의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 인간 마음 속 깊은 본성에서 나온 것임을 잊으면 안 된다..
No Mad
3.5
자연주의적 사회파 계열의 작품. 주제도 좋고 연기도 그만이다. 인정주의적 마무리는 상투적 한계! 원작자가 오유권임을 생각해보면, 세대간 갈등으로도 읽힌다. 2023.01.29. 07
김희릿
4.0
한 편의 연극 같은 영화. 결말까지 똑 연극 같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