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トリシア・ハイスミスに恋して
Loving Highsmith
2021 · ドキュメンタリー/伝記/歴史 · スイス, ドイツ
8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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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がいっぱい」「キャロル」の原作者であるパトリシア・ハイスミスの知られざる素顔に迫るドキュメンタリー。生誕100周年を経て発表された日記やノート、本人や元恋人たち、家族によ るインタビュー映像から、謎に包まれた彼女の人生と著作に新たな光を当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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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4.5
그냥, 좋았다. 다 보고나니 왠지 밀크티를 한 잔 마신 것 같은 느낌의 영화.
소냐
3.5
여미새밖에 생각이 안 나.
Moru
3.0
짧은 클립으로나마 <열차 안의 낯선 자들>, <캐롤>, <리플리> 등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어서 반가웠고 하이스미스의 내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남이 자신의 일기를 보게 되는 일을 몸서리치게 싫어했던 하이스미스가 자신의 일기가 한 구절 한 구절 그대로 인용되어 영화화 됐다는 사실을 알면 저승에서 무슨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하이스미스가 만났던 모든 상대들을 구구절절 알기까지 해야하나 하는 마음이 조금 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의 모든 문장들은 참 아름다웠다.
SWOON
4.0
나도 하이스미스 선배릠처럼 여자 대잔치 벌이고 싶다.
boinda
1.5
안타깝다 태양은 가득히의 원작자의 다큐를 이렇게 만들다니 많이 안타깝다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삶에 대해 많은 관객들이 관심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초보 감독은 말단지엽적인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닮았다 그의 삶을 알게 되면 먼저 존경하게 된다 그녀의 삶을 꼭 존경하지는 않드래도 아주 기초적인 정보를 줘야하는데 .... 그럴수 밖에 없다 이 초보 감독은 두 번째 영화다 첫 번째 영화는 자신의 영화를 만들었으니 홈비디오였을 것이다 패트리샤 하이스미스는 위대하다는 단어가 어색하다면 혼자 살다간게 아니라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다갔다 그래서 그저 그런 소설가가 아니다 태양은 가득히 때문에 그녀가 정말 궁금했는데 그래서 특별한 것이 있나 궁금했는데......
긴꿈
3.5
내 인생 첫 영화제!!! 첫 영화!!! 엔딩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같이 앉아 있다가 박수를 치는 경험도 신선했다👏 . 전 애인 친척들의 인터뷰도 인상적이었지만 일기 인용이 많아서 약간 일기 속에 들어왔다 나온 기분이었다. 후기를 보니 필터링을 많이 했나 보다. 다큐에서도 여성혐오와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인 걸 아주 얄팍하게 드러내긴 한다. +자막이 오른쪽에서 나오는 바람에 눈알이 돌아가는 것 같은 경험을... +2022 서울국제여성영화제
999
4.0
"내 마지막 도시는 캐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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