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ァイヤー・ブラスト 恋に落ちた消防士
반창꼬
2012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韓国
120分 · R15

消防士のガンイル(コ・ス)は、最愛の妻を救助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いう喪失感から、未来を切り開くことをためらい、心を閉ざしながら日々を過ごしている。一方、心臓外科医のミス(ハン・ヒョジュ)は、医療事故を起こした責任を問われ、未来の自分像を見失いそうになっている。命の救急現場に従事し、日夜、生死の境に直面してきた二人は、自分では治すことのできない罪の意識と向き合っていた。そんな中、最悪の出会いで知り合った二人は、反発と共感を幾度も繰り返しながら、傷だらけの心を癒してくれる愛を見出そうとし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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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나
1.0
한번 보고 잊을 영화
뇨끼
2.0
잘생기고 사연있는 소방대원과 예쁘고 털털한 여의사에다 섹시한 친구와 베이글녀 후배에 의리있는 동료까지 본격 캐릭터 전시 영화. 의료사고 내고 적반하장인 여주인공은 계속 찜찜
준희
2.0
너무 진부하다. 현실성 제로. 고수랑 한효주 얼굴만 보다 끝난다
죠블리
4.0
태양이 높이뜨면 그림자는 사라지는법.
신예림
4.0
식상한 영웅캐릭터에 마블옷만 입혀도 좋아라 하면서 왜 꽤 괜찮은 소방관의 로맨스에는 그렇게 다들 별점이 짠지 원.
신상훈남
3.5
이런 단순한 로맨스도 마음을 움직이는 재주는 있다. 진부한 욕심으로 저지른 실수에 아무렇지 않아 하는 재수없는 여자 의사와 매사 대충 임하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상남자 포스 물씬 나는 조각미남 소방대원의 로맨스. 캐릭터가 일관되지도 않고 대사가 맛깔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설레기를 해 뭐를 해~ 속이 텅텅 비어 질소만 가득하다고 광고하는 과자 봉지 같은 영화. 재미를 위한 과장된 상황 연출. 이마저 눈앞에 뻔히 보이는 허술한 술수가 아닐 수 없다. 어설픈 연출력을 비주얼로 숨기려 하고 귀 막고 방울 훔치기 식의 관객들을 배려하지 않는 스타일. 재미만 없었더라면 2017 최악의 영화로 손꼽을 만큼 별로였다. 미친 전개에다 전혀 반갑지 않은 스토리까지 완전 설상가상.. 이 영화는 설사. 배우들의 연기는 의외로 열일했다. 고수와 한효주의 연기도 나름 선방했지만 나는 김성오와 마동석이 더 눈에 띄더라. 김성오 특유의 코믹한 연기. 그 덕분에 헐렁하던 줄을 웃음으로 승화해 딱 잡아주고, 혼자 벅찰 때면 마동석이 든든하게 등장해 대타로 뛰어준다. 그런데, 이 연기들마저 고집 세기만 한 못난 연출의 그늘 아래 묻힐 지경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용수(김성오)의 귀여운 복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루해질 찰나에 간만에 영화 보면서 크게 소리내어 웃은 것 같다. 미친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치료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일어나는 용수를 찰싹 때리는 간호사도 웃기지만 이에 똑같이 간호사를 때리는 용수가 더 웃기다. 아직도 잊히지 않는 여성스러운 스냅.. ㅋㅋㅋㅋㅋ 2. 모두가 힘을 모아 강일(고수)의 소방대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장면. 살기 희박한 가능성을 두고 어쩔 수 없이 외면하는 다른 대원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살려달라는 속삭임을 듣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그가 기차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안간힘을 다해 차를 들었던 것은, 이 상황을 지켜보던 사람들을 움직였고 결국 무사히 구출해냈다. 결과는 안타까웠지만. 사고는 어디에서나 일어나고 소방대원들은 어디든지 달려가야 한다. 사람을 구한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뜻 깊은지 알려주기에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위해야 한다... 는 메세지를 억지로라도 찾았더니 어떻게 끼워맞춰지긴 한다.
황민철
3.0
까칠한 남자와 들이대는 여자의 조합이라는 뻔하디뻔한 로코의 문법으로 쓰인 연애담. 익숙한 클리셰를 배우들의 압도적인 매력으로 영리하게 돌파한다. 초반부의 비윤리적인 설정으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타인의 생명을 구하지만 정작 자신의 상처를 돌보지 못하는 두 남녀가 서로의 ‘반창고’가 되어 주는 과정은 나쁘지 않게 그려졌다. 거창한 메시지나 영화적 야심은 없지만 보고 나면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고 연애 세포가 꿈틀거리는 ‘아는 맛’ 로맨스. 제목 그대로 상처 난 마음에 붙이는 일회용 밴드 같은 소박한 위로이다.
김재경
1.0
여자 주인공이 이렇게 싫은 영화는 처음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맘에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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