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ドレーヌ
마들렌
2002 · ラブロマンス/ラブコメディ/コメディ · 韓国
118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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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ブストーリー』のチョ・インソン主演による恋愛ドラマ。女性美容師・ヒジンとその中学時代の同級生・ジソクは、1ヵ月の期間限定で付き合うことに。ふたりは愛の狭間で揺れ悩んでいたが、ヒジンは元彼の子を妊娠したことを機に別れを決め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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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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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Michael Staudacher

Michael Staudacher

Michael Staudacher

Michael Staudacher

Michael Staudacher

Michael Staudacher


황민철
3.0
갓 구운 빵 냄새가 달콤하지만, 식감은 조금 푸석하게 느껴지는 심심한 연애담. 소심한 국문과 복학생과 당돌한 헤어 디자이너의 ‘한 달 계약 연애’가 조인성 신민아의 풋풋한 신인 시절의 모습으로 싱그럽게 채워진다. 2000년대 초반 서울의 풍경과 감성을 따뜻한 색감으로 담아낸 미장센이 촌스럽기보다는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갈등 구조가 빈약하여 드라마적인 재미는 떨어지고, 캐릭터들이 다소 비현실적인 부분인 점은 분명한 한계점. 배우들의 매력에 의존한 채 현실적인 연애의 고민이 배제되고 주제 의식마저도 너무나 교과서적이라는 점 역시 아쉽지만, 자극 없는 순한 맛이 좋은 무공해 유기농 로맨스.
다솜땅
3.5
추억과 현재, 그네들의 현실 1막종료, 2막시작 이야기. 그리고 어린 티 났었던 그 배우들의 20대, 풋풋한 모습들 현실이 쓴건 적어도 지금보다 그때가 좋았다는.. 생각 ㅎ #22.6.29 (705)
inainanna
3.5
저기, 딸기우유는 없어요?
윤제아빠
0.5
로망을 현실처럼 보여주려면 더 노력해야지~에효....뭔 말 쓰기도 아깝다.
-채여니 영화평-
2.5
처음에 발연기가 심각해서 끌까말까 세번고민하다 이상하게 끌려서 그냥 끝까지 봤다. 굳이 후회할정도는 아니지만 음.. 아주 철없는 이 두 남녀를 어찌하면 좋으리오... 그냥 마들렌이 너무 먹고싶다...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2.5
두 청춘배우의 예쁜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엽서같은 영화. 상반된 캐릭터의 남녀가 조금씩 사랑에 젖어드는 과정에서 아기자기함이나 은은함이 부족하다.
박정현
1.5
내가 아무리 조인성을 좋아해도..2
조슈아
3.0
지석과 희진의 사랑과 갈등은 크게 돋보이는게 없는데, 개봉(2003년 1월 10일) 후 23년이 지나서 영화를 바라보니 추억거리는 많이 보인다. 고려대학교 인문캠퍼스, 서울역 구 역사, 스크린도어 설치 전 옥수역, 강변 테크노마트와 CGV 강변, 유리궁전 되기 전 부산역, KTF 시절 브랜드 Na, 2000년대 초반의 국민 게임 포트리스 2 등이 눈에 띈다. 조인성은 TV에서는 얼굴을 많이 보였지만 영화로는 두번째 작품이었고, 신민아 역시 영화로 두번째 작품이었다. 박정아는 개봉 당시 쥬얼리 3집이 나오기 전이었고, 하정우는 본명 김성훈을 쓰던 시절이었다. 지석이 신문 배달하던 그 동네는 낙산공원 남쪽의 동숭교였다. 아마도 종로구의 주요 관광지가 되기 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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