ブラザー
브라더
2021 · 犯罪/アクション · 韓国
97分 · R15
正義感溢れる新人刑事のガンスはある犯罪組織に潜入捜査に入る。そしてガンスは、韓国最大の犯罪組織“アポロ派”の隊長ヨンシクと、別の目的を持ちながらも同じチームとなり緻密な心理戦を繰り広げながらも危うい友情を育んでいく。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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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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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eparation Anxiety Music




Random cul
1.0
어이~ 시x 브라더! - 신세계 대사 내용은 뻔하고 연기는 웃기고 영화는 질이 떨어진다.
차칸수니리
0.5
정진웅의 '하회탈 웃음' 이 영화의 장점이다.
라씨에이
1.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잔인한詩
1.0
어쩐지 장부 들고 튈 때 그냥 가라하라니 이상타했다 꽂아준 것도 용식이였고 그 이유는 홀어머니가 조폭하는 것 알게 돼서 그만 둔다했더닛 회장이 용식의 어머니를 패고 가만 안 두겠다 협박을 하니 강수에게 첩보자료를 넘길 때 미리 뚱방슈퍼 이름으로 넘겼던 것 회장 말맞다나 조직을 와해시키든 회장을 죽이든 했어야 했으니까.. 아~ 근데 말이 되는가? 강수는 안면인식 장애인가? 아무리 모자를 썼어도 그렇지 신고하려다 망설이고 운전면허 갱신하러 왔다 했을 때도 첩보 자료 넘기러 퀵서비스원으로 왔을 때 두 번씩이나 봤으면서도 용식이를 몰라봤다고???? 어쨌든 마약상과 쌈을 하는 틈을 타 장부를 뚱쳐서 강수는 토끼는데 토끼는 놈이 서행을 하고 동료 부패경찰이 칼에 찔려서 사경을 헤매는데도 지원도 부르지도 않고 말이 되남? 또 쌈은 왜 이렇게 지저분한가? 쌈도 못할 뿐더러.. 액션씬에서 합이 별로 안 이뤄졌고 또한 거래액이 천억이 넘는 규모의 조직인데 고작 부하들은 열명도 안 된다라... 이 또한 말이 되나? 각본도 연출도 엉망이다 ;;; 1 / 5
조정희 영화평론자
0.5
브라더 : 용서 받지 못할 무간도. 당황스러웠다.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은 이 영화가 개봉관 스크린에 걸 정도의 용기또는 성의가 있다는 석을 믿었던 내가 잘 못 이었다. 장면 하나 하나가 아예 성의가 없고 내용이 없다. 연출 능력이 아닌 아예 “무관심”이었다.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코로나로 인해 개봉관에 거는 국산 영화에 대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제공되는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 개봉을 했던지, 아니면 제작비 속에 뭔가 처리해야 할 자금이 있었던지. 그래도 관객들과 배우 들을 이헌 식으로 남용하는 것은 생각해 봐야 할 일이다.
박스오피스 셔틀
1.5
관객 수 : 3,049명 제작비 / 손익분기점 정보 없음.
훈짱
4.5
내용이 건전하고 좋네.
iamissue
1.5
어디 가면 이 영화 본 적 없는 척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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