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by Frame3.5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클리셰를 가져와 살짝 비튼 뒤 피 튀기는 슬래셔 영화에 잘 결합시켰다. PC스러운 설정을 가지고 유머로도 활용하는데 상황적으로 웃음은 주지만 주고받는 대사 자체는 굉장히 퀄리티가 떨어진다. 반전은 단순하고 허탈할수도 있지만 도리어 현실적이라 (범인 입장에서) 맘에 들었다. 비슷한 영화들에서 너무 비비 꼬아서 이런 일을 벌인 이유를 보여줄때 만큼 작위적인 것도 없으니까 말이다.いいね9コメント0
별빠3.0호러 클리셰, 로코 페티쉬, 장르만 슬래셔, 낭만적인 혼란, 일방적인 사랑, 이기적인 살육, 달콤살벌 데이팅, 사생결단 플러팅, 구사일생 목숨 건 연애스릴을 즐기는 커플의 케미, 좁은 자동차 안 달달에로틱 오픈챗이 영화의 백미, 하트 뿅뿅 대신 죽음의 화살 날리는 큐피트 살인마가 사랑하는 「피의 발렌타인」.いいね3コメント0
고양이가물어1.0■ 250314 <13일금요일>에 <스크림>을 섞은듯한 영화. 범인찾기가 주된 재미여야할텐데 좀 맥이 빠진다. 그렇다고 <테리파이어>처럼 마구잡이로 고어하지도 않고, 시니컬한 블랙코미디 요소가 있지도 않다. 그렇다고 로코도 아니고 말이지.. 사랑스러움이 부족하다. 스쳐지나가는 몇몇 장면은 웃겼다. 범인의 범행동기가 너무.. 너무 진부하고 맥빠진다. 아쉽네.いいね3コメント0
Axllow2.0가끔은 정극 공포물보다 B급 감성의 공포물이 땡길때가 있다. 너무 진지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잔인하고 예전 스크림같은 느낌의 공포물이다. 하지만 이런 장르도 이젠 사골을 너무 끓이다보니 그 어떤 장면이 나와도 예측이 가능하며 말도 안되는 장면들 또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게된다. 사람이 죽어도 다음컷에 바로 웃고있는 장면이라던지 시체앞에서 사랑을 나누는 행동이라던지 모든것이 허용가능한 장르이기도하다. 그냥 마지막엔 아무나 데리고와서 사실은 얘가 범인이였어~ 라고해도 그냥 납득해야만 된다. 그런 모든것이 가능한 장르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 재미를 유지할수 있는데 이제는 그정도 지키는 영화찾기도 많이 힘든것같다. 정말 보고나면 아무것도 남지않는 장르가 된것같다. 이야깃꺼리도 없고 생각할꺼리도 없다.いいね2コメント0
크리스 by Frame
3.5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클리셰를 가져와 살짝 비튼 뒤 피 튀기는 슬래셔 영화에 잘 결합시켰다. PC스러운 설정을 가지고 유머로도 활용하는데 상황적으로 웃음은 주지만 주고받는 대사 자체는 굉장히 퀄리티가 떨어진다. 반전은 단순하고 허탈할수도 있지만 도리어 현실적이라 (범인 입장에서) 맘에 들었다. 비슷한 영화들에서 너무 비비 꼬아서 이런 일을 벌인 이유를 보여줄때 만큼 작위적인 것도 없으니까 말이다.
다이루다
2.5
여주 남주 인상이 좋네
영화잡식주의
3.5
호러 로맨틱 스플래쉬 무비라니 이렇게 러블리한 조합이 있을 수 있다니
별빠
3.0
호러 클리셰, 로코 페티쉬, 장르만 슬래셔, 낭만적인 혼란, 일방적인 사랑, 이기적인 살육, 달콤살벌 데이팅, 사생결단 플러팅, 구사일생 목숨 건 연애스릴을 즐기는 커플의 케미, 좁은 자동차 안 달달에로틱 오픈챗이 영화의 백미, 하트 뿅뿅 대신 죽음의 화살 날리는 큐피트 살인마가 사랑하는 「피의 발렌타인」.
고양이가물어
1.0
■ 250314 <13일금요일>에 <스크림>을 섞은듯한 영화. 범인찾기가 주된 재미여야할텐데 좀 맥이 빠진다. 그렇다고 <테리파이어>처럼 마구잡이로 고어하지도 않고, 시니컬한 블랙코미디 요소가 있지도 않다. 그렇다고 로코도 아니고 말이지.. 사랑스러움이 부족하다. 스쳐지나가는 몇몇 장면은 웃겼다. 범인의 범행동기가 너무.. 너무 진부하고 맥빠진다. 아쉽네.
로튼토마토
4.0
토마토지수 81% 관객점수 78%
Axllow
2.0
가끔은 정극 공포물보다 B급 감성의 공포물이 땡길때가 있다. 너무 진지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잔인하고 예전 스크림같은 느낌의 공포물이다. 하지만 이런 장르도 이젠 사골을 너무 끓이다보니 그 어떤 장면이 나와도 예측이 가능하며 말도 안되는 장면들 또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게된다. 사람이 죽어도 다음컷에 바로 웃고있는 장면이라던지 시체앞에서 사랑을 나누는 행동이라던지 모든것이 허용가능한 장르이기도하다. 그냥 마지막엔 아무나 데리고와서 사실은 얘가 범인이였어~ 라고해도 그냥 납득해야만 된다. 그런 모든것이 가능한 장르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 재미를 유지할수 있는데 이제는 그정도 지키는 영화찾기도 많이 힘든것같다. 정말 보고나면 아무것도 남지않는 장르가 된것같다. 이야깃꺼리도 없고 생각할꺼리도 없다.
보정
2.5
멍청한 슬래셔 호러에 사랑스럽지 않은 로코를 섞어봤자 결국 노잼. 데본 사와는...안습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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