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물어1.5마지막에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이다. 뭔가 그럴싸한 이야기를 하려는듯 했지만, 알맹이는 없는 영화. 하지만 시종일관 정말 기분 은 나쁘다. 불쾌하기만한 재미없는 영화.いいね7コメント0
sendo akira3.0"가부장적 디스토피아의 거미줄을 기어코 벗어나는 여성들" 남성 우월주의라는 전통에서 좀처럼 빠져나올수 없는 다수의 양떼들!! 궁핍한 마음을 조종하는 마약같은 종교적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가는 다수의 양떼들이 되느니 차라리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는 소수의 여우 한 마리가 되어 자유롭고 고귀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물어뜯어버리렴!! p.s 개인적으로 머리 장발로 기르고 수염 덥수룩하게 길러서 철학이나 종교를 논하는 인간들을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함!! 거기다 "그" 이야기까지 한다면 그보다 더 경멸스러울수가 없고!!いいね7コメント0
공기프로젝트2.0폴란드 감독 마우고시카 슈모프스카가 연출한 공포영화 <디 아더 램, 2020>. 사이비 종교 집단에서 태어나 현대 사회와 단절된 10대 소녀 셀라(래피 캐시디)에 대한 이야기디. 그녀는 지배적이고 메시아 같은 존재인 셰퍼드(미치엘 휘즈먼)가 이끄는 외딴 숲속의 공동체 안에서 그녀와 유사하게 고립된 젊은 여성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일련의 끔찍한 환영과 폭로를 경험하며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고 셰퍼드와 자신을 포함한 이곳의 모든 존재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 폴란드 감독 마우고시카 슈모프스카가 연출한 이 영화는 비주얼적으로 매혹적이다. 환영과 은유로 가득 차있다. 먼저 질문을 던지고 싶다. 환영과 은유로 가득 차있는 공포 영화. 당신은 보고 싶은가? 그렇다고 결말이 대단히 충격적인 것도 아니다. 이미 유사 소재의 영화에서 한 번쯤은 경험했던 결말이다. 여성 억압적 분위기의 한 사이비 집단. 무지와 나약함에서 비롯되는 광기. 한 어린 여성이 그 작은 세계를 타파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사이비 소재 자체는 늘 흥미롭다. 하지만 이 영화는 풀어가는 이야기에 굴곡이 없고 긴장감도 없다. -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쌉변태 교주와 여성 신도들 이야기다. 이를 비주얼적으로 그럴싸하지만 자세히 보면 내용은 단순하고, 차라리 결말에서 통쾌한 카타르시스라도 전달했으면 비주얼적으로라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나마 힘을 쥐어짠 결말조차도 전조를 달궈내지 못해 무감각하게 전달된다.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 2011>의 구조를 닮았지만 피부 안으로 전해지는 그 감각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미드 소마, 2019>의 외형은 닮았으나 그 깊이에는 미치지 못하고, <더 위치, 2015>의 분위기는 생각나나 그 수준의 공포는 꿈도 못 꾼다. - 감독 혼자 심취한 예술 세계만 보이고 관객은 보이지 않는다. 관객인 나의 수준이 문제인 건지 감독 혼자 심취한 예술 세계의 불친절한 전달 방식이 문제인 건지 둘 중 하나는 문제 있어 보인다. 겸손의 아이콘인 공기프로젝트는 그 문제는 나에게 있노라 하고 나지막하게 읊조려 본다.いいね2コメント0
고양이가물어
1.5
마지막에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이다. 뭔가 그럴싸한 이야기를 하려는듯 했지만, 알맹이는 없는 영화. 하지만 시종일관 정말 기분 은 나쁘다. 불쾌하기만한 재미없는 영화.
sendo akira
3.0
"가부장적 디스토피아의 거미줄을 기어코 벗어나는 여성들" 남성 우월주의라는 전통에서 좀처럼 빠져나올수 없는 다수의 양떼들!! 궁핍한 마음을 조종하는 마약같은 종교적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가는 다수의 양떼들이 되느니 차라리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는 소수의 여우 한 마리가 되어 자유롭고 고귀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물어뜯어버리렴!! p.s 개인적으로 머리 장발로 기르고 수염 덥수룩하게 길러서 철학이나 종교를 논하는 인간들을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함!! 거기다 "그" 이야기까지 한다면 그보다 더 경멸스러울수가 없고!!
Eomky
1.5
양을 지키는 듬직한 쉐퍼드인 줄 알았는데 양을 잡아먹는 개새끼였네. 예수 코스프레 역겹다.
Hyunho Kim
2.5
미드소마와 위치를 기대하고 볼거라면 꽝입니다
이단헌트
2.0
교주의 폭력에 양처럼 길들여져갔던 여성들
love n piss
3.5
사이비 종교 영화일까?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아니고? 서구문명과 가부장제, 기득권에 대한 통렬한 비판.
moviemon94
2.0
매혹적인 비주얼과 상반되는 케케묵은 은유로 가득한 ‘사이비 종교’ 관련 영화
공기프로젝트
2.0
폴란드 감독 마우고시카 슈모프스카가 연출한 공포영화 <디 아더 램, 2020>. 사이비 종교 집단에서 태어나 현대 사회와 단절된 10대 소녀 셀라(래피 캐시디)에 대한 이야기디. 그녀는 지배적이고 메시아 같은 존재인 셰퍼드(미치엘 휘즈먼)가 이끄는 외딴 숲속의 공동체 안에서 그녀와 유사하게 고립된 젊은 여성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일련의 끔찍한 환영과 폭로를 경험하며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고 셰퍼드와 자신을 포함한 이곳의 모든 존재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 폴란드 감독 마우고시카 슈모프스카가 연출한 이 영화는 비주얼적으로 매혹적이다. 환영과 은유로 가득 차있다. 먼저 질문을 던지고 싶다. 환영과 은유로 가득 차있는 공포 영화. 당신은 보고 싶은가? 그렇다고 결말이 대단히 충격적인 것도 아니다. 이미 유사 소재의 영화에서 한 번쯤은 경험했던 결말이다. 여성 억압적 분위기의 한 사이비 집단. 무지와 나약함에서 비롯되는 광기. 한 어린 여성이 그 작은 세계를 타파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사이비 소재 자체는 늘 흥미롭다. 하지만 이 영화는 풀어가는 이야기에 굴곡이 없고 긴장감도 없다. -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쌉변태 교주와 여성 신도들 이야기다. 이를 비주얼적으로 그럴싸하지만 자세히 보면 내용은 단순하고, 차라리 결말에서 통쾌한 카타르시스라도 전달했으면 비주얼적으로라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나마 힘을 쥐어짠 결말조차도 전조를 달궈내지 못해 무감각하게 전달된다.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 2011>의 구조를 닮았지만 피부 안으로 전해지는 그 감각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미드 소마, 2019>의 외형은 닮았으나 그 깊이에는 미치지 못하고, <더 위치, 2015>의 분위기는 생각나나 그 수준의 공포는 꿈도 못 꾼다. - 감독 혼자 심취한 예술 세계만 보이고 관객은 보이지 않는다. 관객인 나의 수준이 문제인 건지 감독 혼자 심취한 예술 세계의 불친절한 전달 방식이 문제인 건지 둘 중 하나는 문제 있어 보인다. 겸손의 아이콘인 공기프로젝트는 그 문제는 나에게 있노라 하고 나지막하게 읊조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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