ゴッド・ヘルプ・ザ・ガール
God Help the Girl
2014 · ドラマ/音楽/ラブロマンス · イギリス
112分 · R15

スコットランド・グラスゴー。拒食症で入院中の少女イヴ(エミリー・ブラウニング)は、病院で一人ピアノに向かって曲を書いていた。そんなある日、彼女は病院を抜け出しライブハウスに向かう。そこでイヴはアコースティック・ギターを抱えたジェームズ(オリー・アレクサンデル)に出会い、彼の音楽仲間だというキャシー(ハンナ・マリー)を紹介される。やがてイヴとキャシー、ジェームズの3人は一緒に音楽活動を開始。音楽を通じて青春を謳歌する3人だったが、ジェームズは密かにイヴのことを想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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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슬
3.5
그냥 이유없이 기분 좋은 영화 조금은 우울한 이브 덕분에 조금은 찌질한 제임스 덕분에 조금은 철 없는 캐시 덕분에 그렇게 기분좋았던영화
HGW XX/7
4.0
파스텔톤의 색감과 음악에 눈과 귀가 행복해지는 영화. 표현이 서툴었던 세 사람이 서로를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빛나게 된 여름. 빈티지한 영상이 현실적 색감으로 바뀌었을지라도 그 여름은 여전히 그들의 기억 속에 파스텔톤으로 남아 영혼에 빛을 비춰주고 있을 것이다.
JJ
3.5
카약 노 저어 이른 강가에 나란히 누워 노닥이는 것만큼 밴드틱한 일도 없지 살랑이던 치맛자락과 곱슬머리에 내 맘까지 간질간질 그냥 보고 있는 게, 듣고 있는 게 좋았던 너희의 여름
또로로
2.5
영화 따로 놓고 봐도 어색하고, 음반 따로 놓고 들어도 뭔가 부족하다. 그니까 딱 괜찮은 뮤직비디오 수준. 번역이 잘못된 건가 각본이 뭔 소리를 하는 지 이해가 안 되었다.
안30
3.0
상대적로 빈약한 스토리에 불구하고 스코틀랜드의 배경과 벨앤세바스챤의 음악으로 영화에 이끌린다. 영화에 영상과 음악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보여준다.
영화광 박시영
4.0
신상의 화려함이 아닌 빈티지 처럼 차분하고 서서히 빛나는 영화
기석
3.5
한나 머레이는 여기서도 캐시로 나오는군요
미상
4.5
'원스' 보다 감미롭고, '비긴어게인' 보다 매력적이다.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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