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4.0너란 개념(The Idea of You) 넷플 버전인가 했는데, 그거랑은 조금 달랐고("가족"), 니콜 키드먼이랑 잭 에프론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무엇보다 조이 킹 코믹 연기가 너무 좋았다. 어쨌든 평소 열려있던 방문이 어쩐지 닫혀있는 거 같으면 꼭 두드리고 들어가기.!いいね35コメント0
MayDay2.0“가족이라서 유치하고, 가족이라서 따뜻한” 잠깐씩 훅 들어오는 대사들이 생각에 잠기곤한다. 약간의 유치함도 있지만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오는 따뜻함도 느낄 수 있다. 원래 제일 가까운 관계가 이해가 안되면서도 이해가 가고, 밉다가도 또 보고싶은 그런 관계가 아닐까 싶다. 단순히 ‘엄마’라는 사회적 역할에 의미를 둔 것이 아닌 ‘여자’라는 위치에서 바라보고 생각하게끔 한 것이 이 영화가 가지는 힘인 것 같다.いいね26コメント0
방구석로맨스전문가3.0또 그냥 그런 엄마도 여자랍니다 내용의 유치한 미국 로코일거라 생각했는데 초호화 캐스팅엔 이유가 있었다. 기대 이상으로 내용이 알차고 재밌었음. 물론 재결합을 위한 막판 갈등이 좀 엉성 + 갑작스럽고 장르를 로코라고 하기엔 로맨스는 너무 겉핥기로 다뤄 가족영화라고 해야할듯 하지만.. 한여름에 크리스마스가 느껴질 정도로 꽤 나쁘지않은 가족영화였음!いいね17コメント0
주+혜
4.0
너란 개념(The Idea of You) 넷플 버전인가 했는데, 그거랑은 조금 달랐고("가족"), 니콜 키드먼이랑 잭 에프론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무엇보다 조이 킹 코믹 연기가 너무 좋았다. 어쨌든 평소 열려있던 방문이 어쩐지 닫혀있는 거 같으면 꼭 두드리고 들어가기.!
MayDay
2.0
“가족이라서 유치하고, 가족이라서 따뜻한” 잠깐씩 훅 들어오는 대사들이 생각에 잠기곤한다. 약간의 유치함도 있지만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오는 따뜻함도 느낄 수 있다. 원래 제일 가까운 관계가 이해가 안되면서도 이해가 가고, 밉다가도 또 보고싶은 그런 관계가 아닐까 싶다. 단순히 ‘엄마’라는 사회적 역할에 의미를 둔 것이 아닌 ‘여자’라는 위치에서 바라보고 생각하게끔 한 것이 이 영화가 가지는 힘인 것 같다.
괴무리
2.5
자식에게는 엄마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여자일 수 있어
축구선수 홍승민
3.5
세 배우 모두에게 어울리는 역할이라서 무난하게 볼만했음. 다만 내가 알던 잭의 모습이 그리워졌을 뿐이다.
방구석로맨스전문가
3.0
또 그냥 그런 엄마도 여자랍니다 내용의 유치한 미국 로코일거라 생각했는데 초호화 캐스팅엔 이유가 있었다. 기대 이상으로 내용이 알차고 재밌었음. 물론 재결합을 위한 막판 갈등이 좀 엉성 + 갑작스럽고 장르를 로코라고 하기엔 로맨스는 너무 겉핥기로 다뤄 가족영화라고 해야할듯 하지만.. 한여름에 크리스마스가 느껴질 정도로 꽤 나쁘지않은 가족영화였음!
이나린
2.0
내용이야 예상한 그대로였지만 데이빗 하셀호프가 되어버린 잭 에프론과 자연스러움 대신 실리콘을 선택한 니콜 키드먼을 보고 있기가 다소 힘들었다.
나쁜피
1.0
이런 게 영화라서 문제입니다 - 주인공이 주인동답지 않은… 전혀 새롭지도 흥미롭지도 않은 플롯의 배설 - 2024-08-04(일) 넷플릭스
MissH
2.0
클리셰가 얼레벌레 심심할 수도 있구나... '캐시 베이츠'가 맡은 할머니 역이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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