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구리 메주5.0사람은 누구나 각기 다른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고, 그것을 치유하는데에도 각기 다른 방식을 택한다. 감독은 자신의 상처를 영화를 통해 승화한다. 사람이 얼마나 쉽게 폭력을 가할수 있는지, 또 아무렇지않게 다시 나아갈 용기를 줄 수 있는지도 보여준다. 이 영화를 보고나니, 어쩌면 트라우마가되어 틀에 박힌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또,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나아가는 이 감독을 응원하고싶다.いいね5コメント0
구리구리 메주
5.0
사람은 누구나 각기 다른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고, 그것을 치유하는데에도 각기 다른 방식을 택한다. 감독은 자신의 상처를 영화를 통해 승화한다. 사람이 얼마나 쉽게 폭력을 가할수 있는지, 또 아무렇지않게 다시 나아갈 용기를 줄 수 있는지도 보여준다. 이 영화를 보고나니, 어쩌면 트라우마가되어 틀에 박힌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또,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나아가는 이 감독을 응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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