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ダム・ベー ある脱北ブローカーの告白
Madame B., histoire d'une Nord-Coréenne
2016 · ドキュメンタリー · 韓国, フランス
71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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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族のための出稼ぎだったはずが、騙されて中国の貧しい農村に嫁として売り飛ばされた北朝鮮女性B。初めは憎んでいた中国人の夫と義父母との生活を受け入れ、生き抜くために脱北ブローカーとなる。しかし、北朝鮮に残してきた息子たちの将来を案じた彼女は、息子たちを脱北させ、自らも韓国へ渡る過酷な道を選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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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탈북, 그리고 한국의 삶… 그녀의 선택! 진짜 '평화'라는 개념은, 경제적인 것은 아닌가보다.. 그녀에게 안정된 마음이 깃들길… #22.2.8 (153)
세훈
5.0
이렇게 절절하고 슬픈 사랑이 또 있을까. .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 손길 한번 없어도 사랑은 온전히 느껴진다. 정말 놀라운 다큐.
corcovado
4.0
이런 생생한 날 것에 약한 것 같다.
진태
3.5
분단의 비극을 관통하는 여인의 사랑과 삶 서울노인영화제
Lemonia
3.0
강제결혼 당한 중국 남자와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한국행을 감행하고, 북한의 가족들과 함께 살아도 중국에 두고 온 또 다른 남편을 잊지 못하는 마담 B의 이야기는 보통 사람들의 시선에선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스스로 당당하게 자신의 삶과 사랑을 찾고자 했던 마담 B의 인생은 북한에서도, 중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그럼에도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지속적인 박해와 시련을 겪었음에도 마담 B가 갖고 있는 불굴의 생존력은 대단했지만, 오랜 단절로 인해 서먹한 입장이 가득한 두 가족 사이 경계에 선 그녀의 삶에는 분단의 비극이 관통한다.
moviemon94
3.0
지옥에서 지옥으로, 경계에서 경계로, 끝나지 않을 소용돌이의 삶
HBJ
3.5
'마담 B'는 상당히 놀라운 다큐멘터리다. 탈북 여성의 개인적인 삶에 밀착하며 그녀가 처한 위험과 파란만장한 여정을 담아낸 제작진의 노력에 우선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다. 탈북민을 다루는 영화의 주제는 언제나 우리나라의 분단과 비극을 개인의 고통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다. 마담 B는 가족과의 생이별, 중국에서의 고난을 이겨내고 한국으로 들어가 새로운 삶을 찾으려는 사람이다. 정말 힘겹게 자유를 찾아 떠나는 사람으로, 사회의 어두운 면들을 몸소 체험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녀의 일대기를 들으며 연민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영화는 한국에 들어온 마담 B와 그녀의 가족의 모습도 보여주며, 탈북자들이 꿈꾼 자유의 나라이어야할 대한민국이 어떻게 그녀를 실망시켜는지를 보여주며, 굉장히 묵직한 메시지를 관객에게 던진다.
윤소이
4.5
- 왜 이미 최선을 다해 사는 여자들이 더욱 죄책감과 부채감을 갖고 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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