呪われたジェシカ
Let's Scare Jessica To Death
1971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89分 · G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強度の神経障害で入院していたジェシカ(ゾーラ・ランパート)は、退院してすぐ夫のダンカン(バートン・ヘイマン)と友だちのウッディ(ケヴィン・J・オコナー)と一緒にコネチカットの農場に向かった。その日の夕方、農場には見知らぬエミリーという娘がいた。その家の屋根裏部屋で、100年以上も前に住んでいた家族の写真が見つかったが、その娘はエミリーにそっくりだった。ある日、ジェシカは骨董屋の死体にぶつかった。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다솜땅
3.0
뱀파이어 영화 맞아? ㅎ 그녀의 환상속 세계인줄 알았던 여러가지 일들이, 사실은 뱀파이어로 인해 보여지는 환각과 환영. 남편은 포기하고 그 마을에서 어서 벗어나라!! #20.5.21 (1314)
sendo akira
4.0
영구차로 상징되는 영혼과 정신이 죽어버린 현대인들에 죽음으로의 도피와 귀향! 보수적인 전원의 히피족들에 대한 척살 혹은 뱀파이어 전설 아니면 서큐버스에게 반쪽을 빼앗긴 여성의 환각적인 몸부림? 이 근사한 클래식 호러는 수많은 은유적장치를 깔아 보는이에 따라 해석을 달리할만큼 환상과 실제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끊임없이 시신경을 자극한다 바람소리와 효과음,기괴한 독백,밤이 아닌 낮에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로 서스펜스 를 구축해나가는데 여기서 요즘 호러영화에선 맛볼수 없는 아날로그적인 특유의 스산함이 발생한다 아마 리메이크를 한다해도 이 끈적한 느낌은 절대 살리지못할듯한데 그점이 이 70년대 호러에 강점이 아닐까 한다
별빠
4.0
절망의 나락, 탐욕의 파국, 묘비와 영구차는 유령의 잇템, 「왓 라이즈 비니스」의 히스테리컬한 유혹, 「공포의 대저택」이 남긴 저주의 반복, 「2000 매니악」한 미스테리의 심령 호러, 기이한 죽음에 익숙해지기 위한 착각, 악몽의 함정에 빠진 것 같은 정신적 착란, 연옥의 강 위에서 떠다니는 회한의 영혼.
고양이가물어
2.0
■ 220628 제목부터가 독특한 영화. 자신이 보고 듣는 것이 진짜인지 환각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정신질환 경력이 있는 여주인공 설정이 매력적. 하지만 무려 50년!전 영화라 지금 보면 아무래도 템포도 느리고 쫄깃한 맛은 떨어진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신경쇠약 히피 죽이기를 위한 일처다부제의 전설 강림이군.
Skräckis
3.5
단아한 고전 단편소설 느낌. 낭만적이고 평화롭고 순진한 마음을 어둠과 욕망이 서서히 잠식해가는 혼란을 조용하고 느리게 묘사함. 분위기가 좋다.
한끼밧데리
포우의 소설을 영상으로 옮긴듯한 분위기
낙낙
3.5
잘만든 심리호러 여성호러라고 해도 좋을것같고,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나를 잠들게했지만 좋았다 초반에서 클라이맥스까지 차근차근 잘쌓아가는 긴장감과 특유의 스산한 분위기덕에 심리호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볼것같았다 다만 내가 좀 안맞앗을 뿐이고..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