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SSING ~香港と大陸をまたぐ少女~
过春天
2018 · 犯罪/ドラマ · 中国
100分 · PG12



16歳の高校生ペイ(ホアン・ヤオ)は香港出身の父と中国大陸出身の母を持ち、深センから香港の高校に通っている。父・ヨン(リウ・カイチー)は香港で別の家族を持ちながらトラック運転手をしており、母・ラン(ニー・ホンジエ)は麻雀で生計を立てている。家族がバラバラで孤独なペイは、親友ジョー(カルメル・タン)と過ごす時間を心の拠り所にしていた。2人は北海道旅行を目指し、学校で小遣い稼ぎをしていた。ある日、ペイは家に帰る途中、香港と深センの間でスマートフォンの密輸グループに巻き込まれる。そこですぐにお金が稼げると知ると、ジョーの彼氏ハオ(スン・ヤン)に頼んで密輸団の仲間に入り、危険な裏の仕事に手を染める。密輸団での仕事をこなしているうちに、ペイは自然とハオと密接な関係になっていく。ハオは密輸団のリーダー・ホア(エレン・コン)に内緒で、ペイに大きな仕事を持ち掛ける。一方、ペイとハオの関係に気づいたジョーはペイを問い詰め、ペイはジョーとの友情が試されること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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过春天



다솜땅
3.5
부드럽고 풋풋해야할 이야기를 넘어... 탐욕의 울타리를 겉도는 아이들의 이면을 보여줬다. 거칠고 아슬아슬한 길을 걸어가며 자신들의 아픔을 숨긴체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티는듯한 느낌은 뭘까... 교육속에 목졸리는 아이들 못지않게 좀 다른 모습의 숨막힘을 표현한 그들의 이야기.. #20.8.12 (2038)
JH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진면목
3.5
일국양제 홍콩과 중국의 현실이 이런 거구나.. 너무 너무 신사 답지 않아서 신사의 나라라고 이름 붙여진 영국이 심어 둔 분쟁의 씨앗이.
uNme
3.5
보호 울타리 없는 아이들의 경험담. . 부모 역할의 중요함을 보여주기도한 것 같다. 감독의 데뷔작인게 놀라울 정도로 완성도도 좋았던것같다.
simple이스
4.0
'배드 지니어스' 처럼 민첩할 줄 알았는데 '라스트 미션' 처럼 초연할 줄이야 . . 홍콩 영화도 아니고 대만 영화도 아니고 중국 영화라니... 편견 하나를 박살나게 했다.
토깽이산책
3.5
일국양제를 부옇게 떠도는 탐욕에도, 열여섯의 봄은 다시 꿈을 꾼다.
Lemonia
2.5
불안정한 미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자신들의 삶을 조절할 방법을 잃어 버린다. 그래서 자신에 대한 책임조차 질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을 희생자라 여기며 그 모습에 몰입해버린다. 특히나 어린 시절에 이러한 마음이 만들어지는 경우에는 애정결핍, 혹은 의사소통에 서툰 모습 등이 어린 시절의 우울함의 씨앗이 되어버리고,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괴로운 마음의 뿌리가 자란다. 장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현실을 바라보니 막막하기만 하고 혼자서 이 모든 일들을 해결해야 하는 고독이 청춘이라는 파릇파릇하고 가슴 떨리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예찬
3.5
방황하는 청춘의 이야기는 언제나 옳다. 어떤 봄을 찾으려고 우리는 이렇게 방황하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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