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ィラン・ドッグ デッド・オブ・ナイト
Dylan Dog: Dead of Night
2010 · アクション/コメディ/犯罪/ファンタジー/ホラー/ミステリー/SF/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07分 · R15

アメリカ・ニューオーリンズ。食事の準備をしていたエリザベス(アニタ・ブリエム)は、天井から血が滴り落ちていることに気付く。異常を察した彼女が2階へ駆けつけると、父が惨殺されているのを発見する。エリザベスはこの不可解な事件を解明するため私立探偵のディラン・ドッグ(ブランドン・ラウス)に調査を依頼。ディランはある事件をきっかけに闇の仕事から手を引いていたため一度はこの依頼を断るが、親友のマーカス(サム・ハンティントン)が殺害された揚句ゾンビとなる事件が発生し、調査に乗り出す。ディランの調査の先には、ヴァンパイアやゾンビなど死してなお活動するアンデッドたちと恐ろしい力を秘めた美術品が待ち構えていた……。
다솜땅
3.5
뱀파이어도 나오고 좀비도 나오고 그러길래.. 주인공이 슈퍼맨으로 변실할 줄 알았다. ㅎㅎ
고양이가물어
0.5
이게 정말 2010년도 '영화'란 말인가. 2000년 중반쯤의 '망한 미드' 파일럿 필름 같은데...그나저나, '죽음의 밤'인가 '밤의 죽음'인가. '밤의 죽음'아닌가....?
김아무개
1.5
이런 좋은거 다 가져다가 이런 똥을 싸놔?!! 차라리 나한테 시나리오 쓰라고해주지..
황민철
1.5
그야말로 잡탕이다. 꽤나 매력적인 원작의 코믹북을 배경 삼아 다양한 종족과 추리요소들을 채워 놓았지만, 엉망으로 섞어 놓은 조잡함밖에 보이질 않는다. 세계관 설정도, 캐릭터, 유머, 액션 모두 수준 이하이며 그저 흥미롭게 보이는 것들을 아무렇게나 다 가져다 쓴 모양새이다. 일본의 실사화가 너무 원작을 따라하려고 했다면, 이번에는 원작에 대한 존중없이 갈기갈기 찢어놓는 수준. 민폐이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0
8,90년대 영화보다도 못한. 비추천 : 드라큐라, 늑대소년 소재끌리시죠? 실망하실거에요.
dohcjhw
3.0
뱀파이어랑 늑대인간, 보통인간이 동시에 출연하는 영화들은 꽤 많은데, 이영화처럼 좀비까지 같이 등장한 영화는 아마 잘 없었던듯 하다. 게다가 괴물 사냥꾼에다가 괴물들이 서로 해를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중재자 역할을 하는 주인공까지. 상당히 캐릭터가 버라이어티 하다. 이런 각 나라의 전설적인 캐릭터가 영화의 캐릭터로 등장하면서 영화의 흥행도 좋아지자, 앞다투어 뱀파이어나 늑대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매년 상당히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전에는 이런 괴물들을 단지 괴물의 캐릭터로 그려낸 반면 최근의 영화들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고 멋있고 간지나는 캐릭터로 묘사되면서, 뱀파이어의 패션을 모방하거나 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고 있다. 몇가지 전통적인 약점을 제외하고 절대 늙지 않으며,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운동능력에 게다가 영화에서 그려진 인물들은 다들 미남, 미녀 배우들이니 얼마나 매력적으로 다가오겠는가? 요즘에 외모와 건강을 위해서 미용, 성형, 운동, 다이어트등의 산업의 발전을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점점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길어질 것이고, 왠만한 질병도 정복을 할 것이며, 누군든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건강하게 오랫동안 살아가는 날이 온다면 인간이 추구하고자 하는 그런 전설속의 캐릭터들이 현실화되는 것도 불가능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김평선
2.5
허접하다
pink플로이드
2.0
루시퍼 형님...슈퍼맨 형님 ...두분이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요 뭐라고 말 좀 해봐요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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