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ニーランド 永遠の谷
Honeyland
2019 · ドキュメンタリー/ドラマ · 北マケドニア
89分 · G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北マケドニアの首都スコピエから20キロほど離れた、電気も水道もない故郷の谷。ヨーロッパ最後の自然養蜂家の女性が、寝たきりの盲目の老母と暮らしている。彼女は、“半分はわたしに、半分はあなたに”を信条に、持続可能な生活と自然を守ってきた。ところが、7人の子供 と牛たちを引き連れた一家がやって来て、彼女の平和な生活は激変する……。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0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Honeyland

Honeyland

Jay Oh
3.5
'젖과 꿀이 흐르는 땅'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니. 삶을 좇는 이들의 터전을 더 많은 돈을 좇는 이들이 고갈시키니 안타까울 뿐. When greed depletes the sweets of life.
리얼리스트
4.5
자연질서를 따르던 삶의 터전에 정착하지 못할 무리의 탐욕이 지나간 후
HBJ
4.5
'허니랜드'는 북마케도니아의 외딴 마을에서 어머니와 홀로 사는 양봉인이 평화롭게 살고 있던 와중에 유목민 가족이 옆에 들어오게 되며 생긴 일들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들을 보면 가끔씩은 제작진의 기획이나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사건이 흘러가며 돌발적이면서도, 그렇기에 더 진실에 가까운 이야기가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이 영화가 그런 경우였다. 이 영화의 구조 자체는 상당히 극적이다. 가장 먼저 영화는 양봉인의 일상을 보여준다. 벌꿀을 수확하고 (오프닝 장면은 정말 아찔하기도 하다), 도시에 나가서 팔고, 어머니를 옆에서 간병하고, 주변 동물들과 친하게 지내는 단순한 삶이다. 여기까지는 일종의 자연 다큐멘터리처럼 보이기도 하는 영화는 유목민 가족이 들어오며 방향이 바뀐다. 낯선 사람들이 옆에 들어오며 소떼를 몰고 오고, 이들을 경계심과 호기심으로 지켜보는 양봉인, 그리고 점차 유목민 부부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친해지는 과정까지 영화는 담아낸다. 하지만 유목민 가족의 욕심이 발현되기 시작하며, 이 영화는 인간의 본능적 이기심과 그에 따르는 파괴적 본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영화가 나에게 충격적이었던 이유는 벌어지는 상황들보다는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와 다소 돌발적인 맥락에서 보니, 이 상황들이 인간의 파괴적이고 추악하고 어리석은 본성을 너무 직설적으로 폭로하는 느낌이 들어서다. 끝없는 욕심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다른 인간들의 생활을 해치기도 하며,이 모든 것을 자기합리화하는데, 그 와중에 자기도 모르게 자기 파멸의 길로 접어드는 인류의 역사가 이 외딴 시골에서 벌어지는 두 가족의 이야기에서도 나타난다는 사실이 상당히 무서웠다. 한편으로 이 영화는 양봉인이라는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유목민 가족과 대비되어 양봉인은 오랜 세월의 지혜와 경험에서 자연의 섭리에 따라 살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이다. 하지만 동시에 그녀는 외롭기도 하다. 가족이라고는 늙고 병든 어머니 밖에 없다. 그녀에게 유목민 가족은 자신의 일상을 침범한 사람들이기도 하지만, 오랜만에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준 사람들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렇게 양봉인은 자신의 외로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관객으로서 나는 양봉인의 고독이 자연과 인간의 관계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인간 개개인은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그 개개인이 모여 단체, 혹은 사회를 이루게 되면 과연 그게 가능할까? 이 다큐멘터리는 굉장한 편집과 스토리텔링으로 이 질문을 인류에 던지고 있다.
진태
4.5
이기적으로 사는 게 좋다고들 하지만..
Lemonia
4.0
환경과 공존 문제는 현시대의 가장 큰 이슈지만, 이미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된 세상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이것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절반을 나누는 행위는 삶을 지탱하기 위해서 공존을 약속하는 벌과의 함께 하는 삶의 미덕이다. 더 넓게는 인간들 간의 관계로의 범위가 아닌 '모두'라는 희망적인 범주를 내포한다. 우리가 속한 지구라는 자연은 이제 인간에게 대가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자연에게 공급받는 것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그 조화를 깨트린 인간의 욕심이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 생생하다. 우리가 겪는 이 끔찍한 난리도 자연의 순리를 거역한 인간들의 탐욕과 이기심이 불러일으킨 결과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조금이나마 그녀처럼 주변과 관계를 다르게 맺을 수 있다면, 우리의 봄은 어떤 식으로 찾아오게 될까?
Cinefeel
5.0
올해 가장 인상깊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인류와 자연의 은유를 이렇게도 담을 수도 있구나.
재우
4.5
그 많던 꿀들을 누가 다 먹었는가
무비남
4.0
가장 작은 공동체에서 발견한 지구의 모습. 달콤함 속에 감춰진 씁쓸한 공존의 문제.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