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요3.5솔직히 전작품들을 인상깊게 봐서 많이 기대하고 봤다. 그런데 분위기가 완전 다르고 리얼리티+흑백+약간 정적인 카메라 움직임?(롱테이크?) 이런거 때문에 약간 홍상수 감독 영화 느낌. 그리고 인물들 심리 묘사가 그냥 말로 직설적인 느낌에 뼈때리는 말도 많아서 골때린다고 느껴질 정도 였다. ㅋㅋㅋ 진짜 술자리에서 술취한 사람들 얘기를 내가 듣고 있는 것 같아서 진짜 술을 먹고 촬영을 했나 싶었는데 정말로 술 먹고 촬영ㅋㅋㅋㅋㅋㅋㅋ ㅋ ‘오늘만 날이다’ 라는 말은 김태용 감독님이 실제로도 자주 쓰는 말이고 ㅋㅋㅋㅋㅋ 신인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편하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생각하다가 컷을 열어놓고 배우들이 편하게 뛰어놀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고 하셨다.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GV)いいね10コメント0
황민철2.5흑백촬영과 사실적인 대사와 전개는 그럴듯하다. "감독"이라는 소잿거리를 능수능란하게 이용해가며, 캐릭터를 살려내는 것도 합격점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떠나 영화는 소위 "홍상수"스러운 롱테이크와 직설화법의 강박을 숨기지 못한다. 그 몰개성이 영화전체가 가지고 있는 "사실성"의 힘을 갉아먹으며, 그저그런 시도로만 그치게 한다.いいね1コメント0
수ㅍ
3.0
((2018.12.01. 서울독립영화제)) 어떤 분이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다. "홍상수는 한 명도 많아(?!)"
달아요
3.5
솔직히 전작품들을 인상깊게 봐서 많이 기대하고 봤다. 그런데 분위기가 완전 다르고 리얼리티+흑백+약간 정적인 카메라 움직임?(롱테이크?) 이런거 때문에 약간 홍상수 감독 영화 느낌. 그리고 인물들 심리 묘사가 그냥 말로 직설적인 느낌에 뼈때리는 말도 많아서 골때린다고 느껴질 정도 였다. ㅋㅋㅋ 진짜 술자리에서 술취한 사람들 얘기를 내가 듣고 있는 것 같아서 진짜 술을 먹고 촬영을 했나 싶었는데 정말로 술 먹고 촬영ㅋㅋㅋㅋㅋㅋㅋ ㅋ ‘오늘만 날이다’ 라는 말은 김태용 감독님이 실제로도 자주 쓰는 말이고 ㅋㅋㅋㅋㅋ 신인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편하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생각하다가 컷을 열어놓고 배우들이 편하게 뛰어놀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고 하셨다.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GV)
전태국
0.5
홍상수 병에는 약도 없다.
XOY
2.5
홍상수는 홍상수. - 아니 근데 사운드가 너무 안 좋던데요;;
양기자 (YCU)
3.0
사실 오늘만 날이 아닐 순 있다. - 44th SIFF
황민철
2.5
흑백촬영과 사실적인 대사와 전개는 그럴듯하다. "감독"이라는 소잿거리를 능수능란하게 이용해가며, 캐릭터를 살려내는 것도 합격점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떠나 영화는 소위 "홍상수"스러운 롱테이크와 직설화법의 강박을 숨기지 못한다. 그 몰개성이 영화전체가 가지고 있는 "사실성"의 힘을 갉아먹으며, 그저그런 시도로만 그치게 한다.
빵굽는오리
0.5
이걸 본 이후 영화제만 가면 현기증이 난다. 혹시라도 이딴거 밟을까봐
조성호
2.5
개성 없는 김태용 감독 작품. siff2018 vod서비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