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2.5좋은 내용인데.. 내용만 다닥다닥 이어붙여서 정-말 산만하고 정신이없다. 다양한 영화관계자들이 나오는데, 당연히 알거라 생각하는지 설명이 없다.(최소한 이름이라도 말해주지)-영화용어들도 마찬가지. + 줌인 좀 제발 그만!!!!!!いいね64コメント1
Sanghyun Lim3.0천만관객 시대의 우리 영화가 잘자라고 있는 지에 대한 질문. 그러나, 깊게보다는 넓게를 선택한 결과는 좋지 못했다. 이제 카메라를 끄고 얘기하자는 봉준호의 말처럼 말이다.いいね11コメント0
coenjung2.5기획 좋고 의도좋고 어쨋든 좋다.하지만 영화로 만들꺼면 진짜 이런 겉 핧기는 그만 했음 좋겠다. 이야기 하는것은 좋은데 이렇게 대충 대충 설렁 설렁 이야기 할꺼면 영화로 만들 필요가 없는거다. 분명 영화로는 더 많은 이야기를 할수있는데 실망스럽다.평소에 술자리에서 하는 이야기의 반이라도 나와야지いいね10コメント0
토끼나루2.51. 임상수 "Fuck, No!" 2. 정지영 "이만희 감독하고 일을 하고 싶어서 손가락 하나를 끊어가지고 병에 담아서 이렇게 가서 말하자면, 나는 감독님하고 일을 안하면 안되겠습니다. 이렇게 했던 조감독이야." 3. 이창동 "내가 볼 때는 벤이 꼭 비행접시 같아요." 4. 정성일 "방자가 뛰어가는 방식, 이몽룡이 바라보는 방식, 그리고 춘향의 돌아보는 방식을. 그 판소리의 선율에 기꺼이 복종하고자, 그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모든 영화적인 방법들을 춘향뎐이라는 판소리에 복종할 때. 그래서 그러한 방법이 오직 한국에서만 가능한 방법으로써 우리에게 그 영화를 펼쳐보일 때, 저는 그것이 한국영화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허문영 "오히려 아직도 오늘의 한국영화는 1960년대 한국영화를 어쩌면 넘어서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5-1. 물론 이 말은 동시에 신중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6. 임권택 "흥행과는 아무 관계도 없고, 찍고 나면 창고로 들어가고 막 그런 시기였는데." 6-1. 임권택의 70년대 영화들에 서린 기이함의 정체. 7. 봉준호 "이제 카메라 끄고 얘기하죠." 8. 한국영화에서, 신상옥이나 유현목, 김수용은 미국영화에서, 하워드 혹스, 라울 월쉬를 직시하는 것만큼 한국영화의 자장 안에서 설명되어져야 한다. 이건 오로지 한국인만이 가능하다. 김기영, 이만희의 영화를 비평할 때 그것은 한국의 시네필만의 특권이 아니며, 오히려 외국인이 한국의 비평가보다 그들에 대한 훨씬 좋은 비평을 쓸지도 모른다. 하지만, 신상옥-유현목-김수용은 그 자리에 들어서지 못 했다. 난 두 개의 검열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정치의 검열. 이것은 엄연한 현상이고 역사다. 또 하나는 본인도 인지 못하는 시네필들 사이에서의 영화검열. 물론 김기영-이만희-임권택은 위대하다. 하지만, 그들이 위대하다고 불리는 지점에서 신상옥-유현목-김수용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만족할만한 변명을 듣고 싶다. 하지만 방어도 없고 쓸모있는 공격도 부재한 공허한 자리가 무겁다. 그냥 그 영화감독의 존재가 '정보'로 남을 때, '역사'가 숫자만 남는 순간 죽은 비석이 다름 아니다. 이건 네크로필리아라고도 할 수 없다. 그냥 방치다. 9. '감독' 신성일의 자아로서의 인터뷰 이기도 할 것이다. 정작 누구도, 신성일이 살아있을 때 몇시간에 이르는 영화에 대한 장시간의 대담을 하지 못했을까.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겠다. 영화 수천편을 보고 영화를 꽤 안다고 생각하는 시네필 보다 영화 500여편에 출연한 배우가 영화를 훨씬 잘 '안다'. 하지만 신성일이 받아왔던 질문들을 모아 상기해보자. 아마 당신에겐 알리바이가 없으니 충분히 잘 알 것이다. 그 질문들이 한국에서 영화에 대한 담론이 가지고 있는 성질이다. 10. 김종원 영화평론가의 이름은, 기억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11. 정지영 감독은 여전히 '포스트 봉준호법'과 함께 싸우고 있다.いいね8コメント0
sung sim4.0빨리감기할 수 없는 다큐영화. '예술과 자본, 현실과 이상, 여자감독의 위치, 한국영화계, ‥(+)' 자연스레' 흥행하면 상업영화, 흥행 못 하면 예술영화 'ㅋいいね8コメント0
이혜원3.0완성도로는 3점도 아까운데 한가락 하던 한국의 영화배우,감독,평론가가 많이 등장해서 한마디씩 보태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된,지금 핫한 배우와 감독은 별로 안 나옴. 역시 내가 알 수 없는 남의 사정이 있었구나. 깡패 동원해 강제 캐스팅하던 배경, 접대부 영화가 붐이 된 배경,세대간의 소통부재로 옛날?감독들이 소외된 배경, 인간이 아닌 자본이 깡패가 되어 감독이 투자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된(일반적이진 않을 수도) 배경, 여자 스태프와 배우가 소외된 배경(어려워하거나 막 대했더군. 이건 뭐 영화판만의 문제는 아니고 여자들도 시스템 내에서 득을 보려고 내숭과 수동성이 많아졌는데 그로인해 남자들은 여성성을 쉽게 보거나 답답해 함.물고 물리는악순환. "격정멜로라면 젖꼭지 정도는 나와야되는거 아니냐"고 해서 윤진서를 힘들게 한 누가 있었다는 고백부터해서, 이유없이 벗는 건 안된다고 시크하게 외치는 김지미,투자자들이 나이 좀 먹은 남자들이라-나머지는 뒷말을 못 잇고 난감하게 웃은 문소리,,상상이 되고도 남는다) 등등. 주제가 광범위해서 깊게 다루진 못했지만 흥미로웠다. 요즘은 아니지만 한때 티비에 많이 나왔던 평론가들도 반갑다. 유지나, 김용관,김?영진,조희문(나 이분 평론 제일 좋아했는데 욕 많이 먹는걸 보고 안타까웠다어쩌다가) 나이 많이 드신 영화계 어르신들의 추억과 경험담을 듣고 있으니 이분들이 퇴물 취급 받는다면 그건 참 서글프고 무례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트렌드에 맞는 재밌는 시나리오를 구세대 감독들이(작가는 하지마시고) 맡아서 연출하는 프로젝트가 생기면 안되려나. . 아, 정말 어이가 없는 장면이 하나 있었다. 외국인 평론가(우리 영화에 단역으로 가끔 등장하는)가 영어로 말을 했는데 자막을 안 깔았더라. 깔깔깔껄껄껄헐 . 60년대가 나름 황금기라던데 정말 그때 영화가 이후시대의 뜻모를 내러티브보다 내용 또렷하고 대사 수준도 더 높더라(문어체라 이상해도 요지만 보자면)いいね7コメント0
꿈돌이
2.5
좋은 내용인데.. 내용만 다닥다닥 이어붙여서 정-말 산만하고 정신이없다. 다양한 영화관계자들이 나오는데, 당연히 알거라 생각하는지 설명이 없다.(최소한 이름이라도 말해주지)-영화용어들도 마찬가지. + 줌인 좀 제발 그만!!!!!!
Doo
3.5
유명 배우들과 감독들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들이 말하는 한국 영화의 흐름.
Sanghyun Lim
3.0
천만관객 시대의 우리 영화가 잘자라고 있는 지에 대한 질문. 그러나, 깊게보다는 넓게를 선택한 결과는 좋지 못했다. 이제 카메라를 끄고 얘기하자는 봉준호의 말처럼 말이다.
coenjung
2.5
기획 좋고 의도좋고 어쨋든 좋다.하지만 영화로 만들꺼면 진짜 이런 겉 핧기는 그만 했음 좋겠다. 이야기 하는것은 좋은데 이렇게 대충 대충 설렁 설렁 이야기 할꺼면 영화로 만들 필요가 없는거다. 분명 영화로는 더 많은 이야기를 할수있는데 실망스럽다.평소에 술자리에서 하는 이야기의 반이라도 나와야지
토끼나루
2.5
1. 임상수 "Fuck, No!" 2. 정지영 "이만희 감독하고 일을 하고 싶어서 손가락 하나를 끊어가지고 병에 담아서 이렇게 가서 말하자면, 나는 감독님하고 일을 안하면 안되겠습니다. 이렇게 했던 조감독이야." 3. 이창동 "내가 볼 때는 벤이 꼭 비행접시 같아요." 4. 정성일 "방자가 뛰어가는 방식, 이몽룡이 바라보는 방식, 그리고 춘향의 돌아보는 방식을. 그 판소리의 선율에 기꺼이 복종하고자, 그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모든 영화적인 방법들을 춘향뎐이라는 판소리에 복종할 때. 그래서 그러한 방법이 오직 한국에서만 가능한 방법으로써 우리에게 그 영화를 펼쳐보일 때, 저는 그것이 한국영화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허문영 "오히려 아직도 오늘의 한국영화는 1960년대 한국영화를 어쩌면 넘어서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5-1. 물론 이 말은 동시에 신중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6. 임권택 "흥행과는 아무 관계도 없고, 찍고 나면 창고로 들어가고 막 그런 시기였는데." 6-1. 임권택의 70년대 영화들에 서린 기이함의 정체. 7. 봉준호 "이제 카메라 끄고 얘기하죠." 8. 한국영화에서, 신상옥이나 유현목, 김수용은 미국영화에서, 하워드 혹스, 라울 월쉬를 직시하는 것만큼 한국영화의 자장 안에서 설명되어져야 한다. 이건 오로지 한국인만이 가능하다. 김기영, 이만희의 영화를 비평할 때 그것은 한국의 시네필만의 특권이 아니며, 오히려 외국인이 한국의 비평가보다 그들에 대한 훨씬 좋은 비평을 쓸지도 모른다. 하지만, 신상옥-유현목-김수용은 그 자리에 들어서지 못 했다. 난 두 개의 검열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정치의 검열. 이것은 엄연한 현상이고 역사다. 또 하나는 본인도 인지 못하는 시네필들 사이에서의 영화검열. 물론 김기영-이만희-임권택은 위대하다. 하지만, 그들이 위대하다고 불리는 지점에서 신상옥-유현목-김수용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만족할만한 변명을 듣고 싶다. 하지만 방어도 없고 쓸모있는 공격도 부재한 공허한 자리가 무겁다. 그냥 그 영화감독의 존재가 '정보'로 남을 때, '역사'가 숫자만 남는 순간 죽은 비석이 다름 아니다. 이건 네크로필리아라고도 할 수 없다. 그냥 방치다. 9. '감독' 신성일의 자아로서의 인터뷰 이기도 할 것이다. 정작 누구도, 신성일이 살아있을 때 몇시간에 이르는 영화에 대한 장시간의 대담을 하지 못했을까.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겠다. 영화 수천편을 보고 영화를 꽤 안다고 생각하는 시네필 보다 영화 500여편에 출연한 배우가 영화를 훨씬 잘 '안다'. 하지만 신성일이 받아왔던 질문들을 모아 상기해보자. 아마 당신에겐 알리바이가 없으니 충분히 잘 알 것이다. 그 질문들이 한국에서 영화에 대한 담론이 가지고 있는 성질이다. 10. 김종원 영화평론가의 이름은, 기억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11. 정지영 감독은 여전히 '포스트 봉준호법'과 함께 싸우고 있다.
sung sim
4.0
빨리감기할 수 없는 다큐영화. '예술과 자본, 현실과 이상, 여자감독의 위치, 한국영화계, ‥(+)' 자연스레' 흥행하면 상업영화, 흥행 못 하면 예술영화 'ㅋ
이혜원
3.0
완성도로는 3점도 아까운데 한가락 하던 한국의 영화배우,감독,평론가가 많이 등장해서 한마디씩 보태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된,지금 핫한 배우와 감독은 별로 안 나옴. 역시 내가 알 수 없는 남의 사정이 있었구나. 깡패 동원해 강제 캐스팅하던 배경, 접대부 영화가 붐이 된 배경,세대간의 소통부재로 옛날?감독들이 소외된 배경, 인간이 아닌 자본이 깡패가 되어 감독이 투자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된(일반적이진 않을 수도) 배경, 여자 스태프와 배우가 소외된 배경(어려워하거나 막 대했더군. 이건 뭐 영화판만의 문제는 아니고 여자들도 시스템 내에서 득을 보려고 내숭과 수동성이 많아졌는데 그로인해 남자들은 여성성을 쉽게 보거나 답답해 함.물고 물리는악순환. "격정멜로라면 젖꼭지 정도는 나와야되는거 아니냐"고 해서 윤진서를 힘들게 한 누가 있었다는 고백부터해서, 이유없이 벗는 건 안된다고 시크하게 외치는 김지미,투자자들이 나이 좀 먹은 남자들이라-나머지는 뒷말을 못 잇고 난감하게 웃은 문소리,,상상이 되고도 남는다) 등등. 주제가 광범위해서 깊게 다루진 못했지만 흥미로웠다. 요즘은 아니지만 한때 티비에 많이 나왔던 평론가들도 반갑다. 유지나, 김용관,김?영진,조희문(나 이분 평론 제일 좋아했는데 욕 많이 먹는걸 보고 안타까웠다어쩌다가) 나이 많이 드신 영화계 어르신들의 추억과 경험담을 듣고 있으니 이분들이 퇴물 취급 받는다면 그건 참 서글프고 무례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트렌드에 맞는 재밌는 시나리오를 구세대 감독들이(작가는 하지마시고) 맡아서 연출하는 프로젝트가 생기면 안되려나. . 아, 정말 어이가 없는 장면이 하나 있었다. 외국인 평론가(우리 영화에 단역으로 가끔 등장하는)가 영어로 말을 했는데 자막을 안 깔았더라. 깔깔깔껄껄껄헐 . 60년대가 나름 황금기라던데 정말 그때 영화가 이후시대의 뜻모를 내러티브보다 내용 또렷하고 대사 수준도 더 높더라(문어체라 이상해도 요지만 보자면)
jww
1.5
그동안의 한국 영화판을 훑으려 했으나 남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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