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しの分け前 ポイント・ブランク
Point Blank
1967 · 犯罪/アクション/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2分 · G

ウォーカー(リー・マーヴィン)は、戦友マルに勧められて密売の金を強奪したが、金額が思ったより少なかったことから、マルは、ウォーカーを倒し、彼の妻リンを連れて逃げ去った。幸い弾は急所をはずれ、ウォーカーは、あやういところを命拾いした。1年後、彼はヨスト(キーナン・ウィン)と名のる男から声をかけられた。彼は、今ではマルが羽振りをきかしていることを語り、分け前を取り戻す手助けをするから、自分が組織を握るのに手を貸してくれと持ちかけ、マルとリンの住所を教えた。
Dh
3.0
냉철하고 시크한 복수 #또각또각
휭휭
3.0
고다르가 생각나는 모더니티 느와르
이원모
2.0
장르가 본인만의 스타일이 되던 시대, 그 한가운데를 차갑고 냉정하게 걷는다.
Dark angel
5.0
복수극의 전형성을 깨부순 하드보일드의 영원한 레퍼런스
Indigo Jay
5.0
악몽을 꾸는 한 남자의 복수극을 그린 액션 스릴러. 현의 불협화음과 여자의 인성을 배경으로 고전 느와르를 연상시키는 톤의 이미지에 교차 편집으로 현재와 과거, 현실과 환영이 혼합됨. 알카트라즈 섬의 교도소 미장셴이 가장 인상적이다. 존 부어맨 감독의 할리우드 입성작이며, 이전까지 웨스턴물과 전쟁물 배우로 알려진 리 마빈이 직접 감독을 연출자로 선택했다고 한다. 리 마빈은 자신의 신의를 짓밟은 친구에게 냉철하게 복수하는 캐릭터 워커 역을 맡아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니콜러스 윈딩 레픈 감독이 <드라이브> (2011)를 만들 때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직접 언급한 영화 중 하나도 이 작품이다. 감독이 범죄 느와르 원작 소설의 플롯을 해체해서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만들어버린 것과 장르를 혼합한 <드라이브>는 상통하는 점이 있다. "자크 리베트가 존 부어맨의 <포인트 블랭크>를 다시 만든다면..." - 짐 자무쉬 *2013.1.10 첫 감상, 2016.1.19 두 번째 감상, 2016.1.24 세 번째 감상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몽환적인 연출이 정말 인상적이다. (한국영상자료원/시네마테크KOFA : KOFA 더블 피쳐 'LA 네오 느와르' 기획전 / 2024년 2월 28일)
김도현
3.5
단평 | 플래시백으로 상기되는 워커의 과거는 명단의 첫번째 표적을 제거함으로서 청산된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돌진하고, 차례대로 그의 총구를 마주하는 조직 보스들은 당황스러워한다. 돈도 사랑도 원하지 않는 그가 결국 도달하기 바라는 것은 삶에서 지나쳐버린 어떤 맹점. 범죄 느와르답게 이야기는 거대한 음모를 드러내지만, 납득한 듯이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워커의 얼굴은 조금 더 복잡한 심산을 남긴다. | 극장전 | 112 | 서울아트시네마 | 8/6
조계승
3.5
리마빈의 시크함과 마초적인 분위기가 60년대의 모던함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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