約束
국경의 남쪽
2006 · ラブロマンス · 韓国
109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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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年。ピョンヤンに住む青年ソノ(チャ・スンウォン)は、家族と平穏に暮らしていた。しかし、ソノ一家が南朝鮮と連絡していたことが保衛部にばれ、亡命することになった。冷たい雨が降る夜、恋人のヨナ(チョ・イジン)と涙の別れをするソノ。あとで必ず迎えを寄越すと約束し、韓国へと亡命した。ソウルにやってきたソノは、ヨナの脱北資金を溜めるために身を粉にして働いていた。ソウルで知り合った女性・キョンジュ(シム・ヘジン)が慰めてくれた。そして月日が過ぎ、2004年。ソノの一家は、家族で力を合わせて北の名物・ピョンヤン冷麺を売りにする食堂を開店させた。ソノはキョンジュと結婚し、店は目が回るほど繁盛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ヨナが脱北し、韓国に来たという知らせが入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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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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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Prologue

가극 <당의 참된 딸> 피날레

Say Good Bye

도강

The First Cut Is The Deepest

Triple Breed


황민철
3.0
거대한 분단의 비극을 개인의 멜로로 풀어낸 서늘하고 먹먹한 초상. 남북 분단이라는 거대한 정치적 담론을 한 개인의 처절한 생존기와 엇갈린 로맨스의 영역으로 끌어내려 리얼하게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이데올로기의 잣대 없이 이방인의 고독을 묵묵히 응시하는 연출의 태도가 상당하며, 차승원 배우의 텅 빈 눈동자와 굽은 등은 탈북민의 비애를 탁월하게 시각화하는 몽타주가 되어준다. 문제는 이런 생생한 생존기가 후반부에는 낡고 관습적인 멜로의 클리셰로 신파 강박의 통속극으로 변해버린다는 사실. 묵직하게 시작된 호른 연주가 통속적인 뽕짝으로 변질되고야 마는 서사적 퇴행이 무척이나 아쉽다.
idaein
3.0
차승원의 꽤 디테일한 연기가 잔잔한 이야기 속에 잘 녹아들었다.
이동진 평론가
2.5
따뜻한 눈, 투박한 손.
장승하
3.5
다 지웠다고 생각했을때쯤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 사랑의 골짜기. 그안에 시간이 흐른다.
누렁이개밥
4.0
차승원 영화중 최고였다
조니
4.5
'왜 당장에 이실직고를 하지 못했을까', 그렇게 섣불리 그를 비난할 수가 없었습니다. 빛바랜 고향를 놔두고, 온갖 위협과 상처를 무릅쓰며 수천 리를 건너온 연희입니다. 그도 그런 연희에게 더 이상의 상처는 주기 싫었을 겁니다. 그러나 결국 상처는 상처로 아물게 되더군요. 세태의 감옥에서 벗어나고자 국경의 남쪽으로 왔지만 이렇게 더욱 기구한 운명을 마주할 걸 알았을까요. 한의 정서가 피어오르는 곳은 오히려 남쪽이 되는 아이러니의 귀결. - "선호 동지하고 나 사이에 산이래두 솟아 있어야 곡사포를 쏘지. 이렇게 마주 섰는데 직사포를 쏘지, 곡사포를 쏘겠어요?" 국경을 건너온 생소한 비유지만, 갑자기 연인이 내 명치를 때려 울리는 듯한 단도직입적 고백을 한 직후라고 생각해 본다면 너무나 적절한 표현이죠.
윤준
3.0
인상적인 롱테이크가 많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거칠지만 따듯한 부모님의 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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