眺めのいい部屋
A Room With a View
1985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イギリス
117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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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年。イギリスの良家の令嬢ルーシー・ハニーチャーチ(ヘレナ・ボナム・カーター)は、年上の従姉シャーロット(マギー・スミス)に付き添われ、イタリアのフィレンツェを訪れる。イギリス人観光客がよく利用するペンション“ベルトリーニ”についた二人は、部屋が美しいアルノ河に面した側でないことにがっかりする。シャーロットが苦情を言いたてるのを聞いたエマソン(デンホルム・エリオット)は息子のジョージ(ジュリアン・サンズ)と共に泊っていた眺めのいい部屋と交換してもいいと申し出てくれるのだった。イギリスの階級意識に束縛されない自由な考えの持ち主であるこの親子に奇異な眼を向けるイギリス人観光客たち。一度はためらったシャーロットであったが、偶然に同宿していたハニーチャーチ家の教区のビーブ牧師(サイモン・カラウ)に説得され、申し出を受ける決心を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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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정
3.5
아 너무 아름다운 두오모성당...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까... 😭 아름다운 청춘, 낭만이 가득한 영화
성유
4.0
여기보다 사랑을 선언하기 좋은 곳이 어디 있으랴. 은빛 황혼과 맴도는 제비들, 식어가는 대지의 향기 이 모든 게 내 마음을 무량한 행복으로 채우는구나.
P1
3.0
덜렁덜렁거리는 씬때문에 전망 좋다한건가.. 지루하고 고리타 분한 17세기 엘레강스 고전문학..
JooYong
3.5
이탈리아 피렌체 아름다운 풍경과 고전미 듬뿍 붉은여왕의 청아한 매력이 보이는 리즈시절
Indigo Jay
4.0
베토벤의 격정적인 피아노 소나타로 표현되는 성격을 가진 '루시'는 열정적이고 즉흥적인 '조지'와 안정된 부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을 수집하는 그림처럼 여기는 '세실' 중에 하나를 배우자로 선택해야한다. 1910년대 경직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영국 사회에서 소위 노처녀나 혼자 사는 노년 여성에 대한 시각과 결혼관을 짐작할 수 있다. 주디 덴치가 분한 작가 캐릭터가 가장 자유분망해 보인다. P.S. <모리스>에서 '알렉' 역을 맡았던 루퍼트 그레이브즈가 '루시'의 남동생으로 나옴 P.S. 1.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모리스>(1987)가 제작되기 2년 전에 촬영되었다. E.M. 포스터 원작. 2. 피렌체로의 랜선 여행을 할 수 있다. * 2019.1.21 <남아있는 나날>과 같이 재감상, 9.11 <모리스><하워즈 엔드>와 같이 세 번째 감상, 2020.4.6 네 번째 감상, 2020.6.4 대한극장 루프탑 시사회, 6.7 서울극장 허희 문학평론가 북토크, 6.13 정성일 감독 라이브러리톡, 6.26 루프탑 시사회 *라이브러리톡 요약 (알토미디어 네이버 포스트 http://naver.me/xAaAJbtC) ‘연애의 가치’와 주인공 ‘루시’의 ‘감정의 가치’가 세 가지 다른 시대 즉, 소설이 쓰여졌던 1908년, 영화가 제작된 1985년, 그리고 지금 영화를 보고 있는 2020년 사이에서 어떻게 옮겨가는 지에 주목하라고 제안했다. <전망 좋은 방>과 <모리스>를 합치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된다며 세 작품의 연결 고리를 언급한 정성일 평론가. 15세기 르네상스 시대를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피렌체와 19세기 영국 전원의 대비도 마치 시간 여행과도 같이 충실하게 그려진다고 했다. 정성일 평론가는 소설과 영화는 ‘전망 없는 혹은 나쁜 방’에서 ‘전망 좋은 방’에 이르는 과정을 담았으며, ‘루시’가 우여곡절을 통해 자신의 전망 즉 미래를 결정하면서 내면적인 성숙을 이루어 나가는 스토리라고 정의했다. ‘루시’는 귀족 신분과 여자라는 두 가지 감옥에 갇혀있는 인물이고 전망이 없는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지만 자유 의지로 창문을 열어 닫힌 세계에서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한다. 영국 귀족사회에 대한 희극적 조롱이 담겼고 문학과 영화의 흥미진진한 관계를 알 수 있다. *알토미디어 네이버 포스트 http://naver.me/G9bKwY9v 허희 문학평론가의 북토크는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과 E.M.포스터에 대한 소개로 시작되었다. 다음에는 르네상스 인간성의 원형이 보존되어 있고 괴테가 ‘커다란 학교’라고 불렀던 공간으로서의 이탈리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지는 캐릭터 심층 분석에서 소설 지문과 영화 대사를 상세하게 인용하면서, 중세 사람을 표상하며 육체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약혼자 ‘세실’(다니엘 데이 루이스)과 반항 정신의 소유자이며 중세 여인이 아닌 ‘루시’(헬레나 본햄 카터), 그리고 근대를 상징하고 사랑과 젊음을 중시하는 ‘조지’(줄리안 샌즈) 사이의 삼각 관계를 “연애를 지표로 중세에서 근대로 이행하는 혼란과 결단의 과정”이라고 정의했다. 또한 ‘샬롯’(매기 스미스)과 ‘엘리너’(주디 덴치) 그리고 ‘루시’와 ‘세실’ 간의 대칭 관계와 함께 [전망 좋은 방]의 캐릭터는 전형적이지 않고 입체적이라며 높이 샀다. 그리고 ‘세실’이 빠진 가운데 몸이 젊은 두 청년과 마음이 젊은 목사님이 보여준 연못에서의 목욕 장면은 중세의 엄격함에서 근대의 자유로움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상징한다고 덧붙였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극적인 순간'은 빛났지만, 엉터리 번역으로 추정되는 자막과 많이 옛스러운 편집에 비껴나가는 대사들을 보면서 하품 서너번 했다. . . . ps. 저만 그랬나요? 번역이 이상해서 인지 서로 대화를 주거니 받거니하는게 이해되질 않아서 자막을 보는데도, 추측하면서 봐야만 했습니다...
chan
3.0
술술 읽히고 보는 내내 재미도 그럭저럭 있지만 덮고 나면 별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소설 한 권을 읽은 기분. 명성에 비해 꽤나 심심하다.
Cinephile
4.0
사람에 맞춰 자연을 길들인 영국의 정원도 아름답지만, 그것이 마치 상대의 마음에 자연스레 안기는 사랑의 감정과도 같은 이태리의 자유롭고 열린 풍경에 비할 바는 아니다. 헬레나 본햄 카터의 귀여운 숙녀미뿐만 아니라, 낭만 소동극으로서 조밀한 각본이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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