ザ・ダンサー
LA DANSEUSE
2016 · 伝記/ドラマ/歴史/音楽 · フランス, ベルギー, チェコ
108分 · R18

マリー=ルイーズ・フラー(ソーコ)は父を亡くすと、ニューヨークに住む母を頼って故郷の田舎町を出る。女優を夢見ていた彼女は厳格な母の目を盗んではオーディションを受け、やっと役を掴むが、台詞もない端役だった。しかし本番で、落ちそうになったスカートの裾をつまんでクルクルと回ると観客の喝采が起こる。それが天啓となり、ルイーズは衣装と舞台装置のアイデアを描き起こし、“ロイ・フラー”というダンサー名も決める。ロイは、袖も裾も長い幽霊のような衣装を纏って舞台デビューを果たす。ただしそれは5分間の演劇の幕間で、大半の客はロビーへと出ていた。しかし残っていた客は、両手に持った棒と速い回転で大きな鳥が羽ばたくように舞うロイのダンスに大喝采を贈る。その観客のなかには、ルイ・ドルセー伯爵(ギャスパー・ウリエル)もいた。母に止められて舞台を休んだロイはお払い箱になり、自分が考案したダンスは別の女優が勝手に踊っていた。ロイがルイに泣きつくと、フランスなら特許があるがアメリカには存在しないと、彼のお抱えの弁護士に諭される。ロイはルイの机から無断で金を借り、パリへ旅立つ......。
루히나
4.5
이해못할 감성들이 흐날리지만 심미안적으로는 너무 아름다웠음 #BIFF
라라
3.0
다만, 그 순간 첫 댄스에서 입이 벌어졌다.
Yves Klein
3.0
불꽃처럼 나비처럼, 별빛처럼 안개처럼.
boinda
4.0
춤꾼이자 무용수 조명기술자 전구 조명을 이용하여 현란한 무대 무용을 선보인 로이 풀러의 전기 영화다 세계 최초로 무용 안무를 특허 받은 무용수다 이사도라 덩컨은 모르는 관객이 없을 것이다 그녀의 삶 자체가 드라마틱하고 육체적 노출 처럼 사상과 이념을 넘어 노출이 심한 춤꾼이여서 일 것이다 이 영화 속에서 이사도라 덩컨은 로이 풀러의 만남은 아주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금수저 이사도라와 동시대에 현대 무용의 유행을 이끈 흑수저 로이는 한국의 극단적 할렐루야에 영향을 미친 미국의 근본주의 청교도로 부터 탈출하고 상업예술의 본고장 미국에 실망하여 문화예술의 본고장 프랑스로 떠나 대중적으로 성공하여 파리 오페라단에 입성하기 까지 그의 삶을 다루고 있다 그녀는 영화 속에서 우울하고 육체적 노동으로 인한 고통과 조명으로 시력의 문제 등 행복한 시간을 찾을 길 없다 막스 리히터의 사계 맞춰 추는 역동적인 춤에 빠져들면 명성만 있는 이사도라 보다 무명의 로이 풀러가 얼마나 대단한가를 알 수 있다 ................................ 로이 역의 소코는 바네사 파라디가 떠오른다 파리의 유령의 주제가 뿐 아니라 가수인지 배우인지 분간이 어려운 바네사 파라디 처럼 소코 역시 재능의 경계가 없는 가수이자 배우다 멜랑콜리한 막걸리 목소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빠져들면 헤어나지 못할 마력이 있다 ................................ 마르잔 사트라피 감독의 ▶마리 퀴리 (Radioactive, 2019)에서 피에르 퀴리와 마리 퀴리가 로이 풀러의 공연장에서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보드탄 나무늘보
2.0
가스파르가 나온다 해서 봤다
순금무비
3.0
천재 예술가가 자신을 갈아넣어 만든 예술은 고통스러운 만큼 아름다움에 비례하는가. 무용은 신의 영역이 아닌 자연의 영역.
유나나
4.0
J
Metacritic
2.0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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