深紅の愛 DEEP CRIMSON
Profundo carmesí
1996 · 犯罪/ドラマ/ラブロマンス/サスペンス · メキシコ
115分 · R18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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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った看護婦コラル(レヒナ・オロスコ)は、二人の幼い子供と貧乏暮らし。フランスの俳優、シャルル・ボワイエの大ファンである彼女は、文通相手募集の記事で自称ボワイエ似のスペイン人、ニコラス(ダニエル・ヒメネス・カチョ)と知り合う。彼は結婚詐欺師で、元妻も殺害した男だったが、恋に落ちてしまったコラルは、子供を養子に出し、強引に求愛。ニコラスは自分の秘密であるカツラのこともコラルに知られてしまったが、それでもひるまない彼女に、やがて愛の感情を抱い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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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도
4.0
냉기의 품 속에 움츠렸다는 이유만으로 봄의 포근함을 급하게 삼키면, 만개했던 꽃이 저무는 사실을 망각하기 마련이다.
Dh
4.0
피보다도 더 짙었던 욕망의 색 #잔혹한 우화
다솜땅
3.5
가벼운 사랑, 아니 지독한 사랑 내 남자릉 위한 나만의 방식! 방해가 있는 모든것에 대한 철퇴!! 방식이 다를 뿐이다. #24.9.7 (616)
석장군
5.0
극한의 외로움. 그 외로움을 가진 자들에 대한 연민으로 눈물이 흘렀다. 인간은 왜 혼자서 살아갈 수 없게 만들어진 것일까.
sendo akira
4.0
자기자신의 결핍을 바로 마주하지 못하고 자기자신의 외로움을 다스리지 못했기에 끝끝내 악마가 지옥에서 맺어준 희대의 미치광이 커플이 되버린 그들만의 "광란"의 사랑!! 실제로 여성을 등쳐먹는 허언증 사기꾼이자 애정결핍 연쇄살인마였던 마사 벡과 레이먼드 페르난데스의 범죄행각을 미국에서 70년도작 "허니문 킬러스"라는 타이틀로 제작했었고 다시 스페인에서 이를 각색하여 더 세련되게 리메이크했다!! 전작이 거친 흑백화면에 b급 날고기같은 풍미가 느껴진다면 이쪽은 좀더 잘 가공된 우아한(?)격정 사이코멜로 느낌!! 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심리묘사의 표현이 적절히 잘 이뤄지다보니 동정할 여지가 보는이에 따라 생길수도 있을 연출력이지만 실제인물들은 단1%의 낭만도 없을만큼 냉혹하고 잔인했고 또 자수조차 하지 않았었다!! 살인행각의 리얼리티보다는 누구나 현대인이라면 가지고있을 고독감이라는 괴물에 허약하게 잠식당해 어떻게 인물들이 삶의 구렁텅이로 빠지는지에 대한 심리묘사에 더 포커스를 맞춤
시나브로
3.5
서로의 손이 상대의 결핍을 지혈하기 위해 틀어박혀 있는 한, 우리는 결코 서로를 떠날 수 없을 것이다. 그 상흔이 저절로 아물지 못하게 고집스레 자리를 메우고 있는 우리는, 이 관계에 있어서 서로에 대한 가해자이다.
하드보일드 센티
4.0
악마가 맺어준 미친 사랑의 커플, 지옥에서 완성되다. 부뉴엘의 후예다운 이상한 정열과 광기의 멜로. 추하면서 아름다운 초현실적 멕시코. 물웅덩이에 비친 그들 최후의 핏빛 이미지는 선명하게 강렬하다.
류상재
3.0
아리애스터 분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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