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球にやさしい生活
No Impact Man: The Documentary
2009 · ドキュメンタリー · アメリカ
92分 · G

マンハッタンに暮らすコリン・ビーヴァンは、環境に影響を与える生活をやめることを決意する。具体的には…電車も車もエレベーターも使わない。食べ物は全て青空市場で買い、ゴミを出さない。コーヒーは飲まず、外食もしない。生ゴミはミミズを飼って土に戻す。トイレットペーパーも使わない。レンタル菜園で野菜を栽培。電気を止めて冷蔵庫も洗濯機もテレビも使わない…というもの。コリンと妻、そして2歳になる娘を巻き込んだ大いなる実験。果たしてその結果は?様々なアイデアに挑戦することで、本当に必要なものが見えてくるのか……?
지은
4.0
기후 위기, 자본주의와 같이 그 문제의 크기가 거대할수록 사람들은 개인의 실천에 의한 효과를 의심한다. 이 영화에서도 시작은 개인적이었지만 끊임없이 개인이라는 한계에 대한 질문이 반복된다. 그러나 한 편 우리는 아무리 망하더라도 시도 자체가 의미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만 시도 그 이상의 의미를 찾기 원한다. 한 가족에서 시작된 극단적으로 보이는 실천은 당연하게도 타인과 마주친다. 코미디로 보는 언론과 비웃고 질타하는 행인들도 있지만 장터의 농부들과 텃밭을 가꾸고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삶에 조언을 주는 사람들과 묵묵히 일해온 환경 단체의 일원 등 이전과는 다른 연결망을 확장시키면서 결국에는 새로운 삶의 형식을 당연하게 만든다. 구덩이에 빠진 걸 알았을 때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구덩이를 더 파는 것이 아니라 빠져나오는 것이다.
시끄러운 불꽃
3.0
"개인적인 행동은 중요하지 않다고들 하는데, 개인적인 행동이 의식의 전환을 가져오거든요."
남해슬
4.0
한때 이영화에 빠져서 13층인 우리집까지 걸어다녔음ㅋㅋ 좋으면서 재미도있다
신루
4.0
'모두가 이렇게 할 순 없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걸 실행해보자.'
YQ최
4.0
나만 바꾼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겠어? 나부터라도 바뀌어야 세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1년 동안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일회용품을 안쓰고(심지어 휴지까지), 전기도 안쓰고, 차는 물론 대중교통도 안타고 다니고, 음식도 파머스 마켓에서 재료 사서 해먹고, 천연 세제/비누 쓰고, 쓰레기 안만들려고 지렁이 사다가 퇴비 만들고... 어떻게 보면 미친 거 같고, 관종인거 같고,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지만,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이를 삶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주인공과 그 가족들의 노력과 의지와 신념은 참 멋지고 배울만 한거 같다.
소헨춘
5.0
노임팩트맨이라지만 내게 임팩트를 준 가족!
김지윤
3.0
무작정 환경을 구하자는 일갈이 아닌, 사소하게 고민하고 실천한다는 면에서 '임팩트'가 있다:)
무비헌터
3.5
아는 걸 실천할 줄 아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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