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切なクムジャさん
친절한 금자씨
2005 · ドラマ/サスペンス/犯罪 · 韓国
112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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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ンタクロースの衣装を着た聖歌隊と伝道師が、“親切なクムジャさん”と呼ばれている女性を待っている。刑務所から出所した女たちは、待ち構えていた家族と抱き合ったり、「心を白くして二度と刑務所に戻らないように」豆腐を食べている。そんな中を、冬だというのに水玉のワンピース姿の女性が無表情で歩いてくる。イ・クムジャ(イ・ヨンエ)。20歳のときに「ウォンモ君誘拐事件」の犯人として逮捕され、その美貌と残忍な手口により世間を騒然とさせた女だ。13年の刑期を終えた彼女は、逮捕された時と同じワンピースを着て出てきたの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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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athy for Lady Vengeance

친절한 금자씨

친절한 금자씨

친절한 금자씨

죄와 벌

너무 변했어






이동진 평론가
4.5
흡사 윤리학적 실험실 같은 강렬한 설정에 담긴 딜레마.
꿀다윤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멸치꼴깍
4.5
어느 방면으로 보나 넘치는 과함이 곧 미덕. 강박에 가까운 연출, 숭고하기까지 한 음악. 그리고 이 모든것을 압도하는 그녀의 존재 ; 영화가 가질 수 있는 미적 허영의 끝.
제시
4.5
복수는 구원이 될 수 없다 또 다른 죄의식이 잠식해올 뿐.
도서관 미어캣
5.0
친절한 금자씨_색으로 나눠 보는 해석 1. 빨간색 <금자씨의 복수> 복수를 상징한다. 금자씨가 복역했던 교도소의 방도 붉은빛이고, 출소하고 지내던 방도 붉은색이다. 붉은색 섀도우를 쓰며 복수가 끝난 후에는 그 섀도우를 지운다. 옷도 붉은옷을 많이 입고 붉은 하이힐을 많이 신는다. <딸의 복수심> 복수는 금자씨만의 복수를 상징하는 것은 아니다. 딸이 금자씨에게 준 편지도 붉은 편지였다. 편지 내용엔 자신을 버린 이유가 뭐든 사과를 적어도 3번은 하라고 되어 있었다. 딸도 자신을 버린 엄마에 대한 복수심이 있었는데, 엄마가 3번 이상 여러번 사과하는 것을 듣고 복수심이 사라진 듯 한다. 엄마를 안고 있는 등 뒤에서 손으로 엄마가 사과하는 횟수를 세리고 또 뒤에 설명할 다른 이유에서 딸의 복수심이 사라진 것을 알 수 있다. <자식들을 잃은 부모들의 복수> 또 백선생에 의해 자식들을 잃은 부모들의 복수도 상징한다. 백선생을 묶은 밧줄도 붉은색이다. 그리고 그들은 투명 비닐 우비를 입고 백선생이 묶여 있는 방에 들어가서 붉은 피범벅이 되어 나온다. 거사를 치르고 난 후에는 붉은 빛의 케잌을 먹는다. 2. 하얀색 <두부> 금자씨가 출소하고 나올 때 전도사는 속죄하고 앞으로 깨끗이 살자는 뜻에서 흰 두부를 건넨다. 하지만 금자씨는 "너나 잘하세요"라는 명언을 남기고 두부를 엎는다. 앞으로 깨끗이 살기에는 복수가 남아있고 범죄를 저지를 것을 암시한다. <흰눈> 흰눈은 깨끗함을 상징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딸과 금자씨를 좋아하는 근식은 순수하고 천진난만하게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에서 떨어지는 흰눈을 입을 벌려 먹는다. 하지만 금자씨는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에서 떨어지는 흰눈을 보기만 할 뿐이다. 금자씨가 이미 범죄로 인해 깨끗하지 않고 더럽혀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흰 두부 케이크> 금자씨가 딸에게 흰 두부 케이크를 건넨다. 딸은 자신과 다르게 깨끗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딸은 손가락으로 흰 두부 케이크를 찍어 먹는다. 딸은 아직 순수한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딸이 손가락으로 흰 두부 케이크를 찍어 엄마에게 건넨다. 여기서 위에서 말한 딸의 복수심이 사라진 것을 알 수 있다. 딸은 엄마를 용서한 것이다. 또, 엄마는 딸이 건넨 케이크를 먹지 않는다. 이것은 자신은 먹을 자격이 없다는 것, 즉, 금자씨는 자신이 용서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딸이 건넨 케이크는 먹지 않았으면서 마지막에 금자씨는 얼굴을 아예 그 케이크에 묻어버린다. 본인 스스로 속죄하며 살겠다는 것과 과거를 씻고 깨끗해지고 싶다는 욕망을 담고 있다. ++추가 <나레이션> 마지막 '친절한 금자씨는 영혼의 구원을 끝내 얻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도 그랬기 때문에 나는 금자씨를 좋아했다.' 나레이션이 나오면서 금자씨를 안아주는 딸이 클로즈업된다. 여기서 금자씨의 딸이 금자씨의 이야기를 영화에서 풀어나갔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고, 즉, 딸이 나레이션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한 듯하다. 혹은 나레이션은 주인공들과 상관없는 그냥 단지 나레이션일수도..
오뱅이삼촌
4.0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을뿐 달라지는 건 없다지만 그들에게 용서란 너무 잔인한 말이 아닐까?
조씨
3.5
"죄를 지었으면 속죄해야 되는 거야. 큰 죄는 크게, 작은 죄는 작게." (이영애/금자 역) 속죄는 인간이 대신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타인의 복수 혹은 속죄를 돕는 '친절'은 절대자의 권한을 침범하는 '과잉 친절'이다. 과잉 친절은 불편하다. 그래서 원모가 금자의 입에 재갈을 물린 것이다.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한 십자가 죽음 앞에서, 죄의 크고 작음을 따져 이쯤 되면 내가 나선다는 건 친절도 실수도 아니다. 바로 교만이라는 죄다. 로마서 12장 19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화장과 케이크의 색을 알 수 없는 잿빛 세상에서, 흰 옷의 제니가 검은 옷의 금자를 안아 주는 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비록 속죄를 대신할 수는 없어도, 위로하고 도울 수는 있다.
Sophia Chae
3.5
시각적으로 쉬어갈 틈을 주지 않는 감독의 연출법 하나씩 맛보면서 느껴지는 쾌감 "뭐든지 예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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