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ゥ・ザ・ライト・シング
Do The Right Thing
1989 · コメディ/ドラマ · アメリカ
120分 · R18

その年一番の暑さの日、“サルス・フェーマス・ピッツェリア”のオーナー、サル(ダニー・アイエロ)は、その日も暢気なヴィト(リチャード・エドソン)と、人種差別主義者のピノ(ジョン・タテューロ)のふたりの息子と共に、近所の黒人たちにピザを売っていた。店員のムーキー(スパイク・リー)は、仕事の暇をみつけては恋人のティナ(ロージー・ペレズ)と会っている。酔っぱらいだが愛想のいいダー・メイヤー(オシー・デイヴィス)は、町の母的存在のマザー・シスター(ルビー・ディー)の気をひこうとするが、彼女は相手にしない。町にはウィー・ラブ・ラジオのDJミスター・セニョール・ラブ・ダディー(サム・ジャクソン)の声に乗せて音楽が流れている。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올드보이>를 최악으로 리메이크한 스파이크 리의 흥행작품이고.. 개봉 후 3년뒤에 LA폭동이 일어나서 더 유명해진 영화다. #정신없이 쏟아지는 랩같은 수다들... 그 대사의 절반이 fuxx...그리고, fight the power.... 내가 미국인이나 흑인이 아니라서 그들이 전하는 소통방법을 이해 못하는건가... 끝에 마틴 루터 킹과 말콤x의 인용문을 보고 비로서 영화의 그림이 맞춰졌다. #스파이크 리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흑인사회에 양면성과 중립을 모두 보여 주는것 같았지만...그는 사실 흑인들의 승리(?)를 외쳤다고 생각한다... 권력에 맞서라며... #한 여름의 더위가 실제로 느껴질정도의 연출들... 보는 사람마저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P1
4.0
to.흑인들에 게 똑바로 살아라 from. 마틴 루더 킹 말콤엑스의 자기방어적 폭력이론은 구시대적 사고로 치부되고 한 수 접히게 됐다. 현 시대에선 어떠한 폭력도 용납될 수 없고 오직 대화와 화해 그리고 이해로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화합의 장으로 나아가는 마틴 루더 킹의 비폭력주의가 설득력을 얻는다. 이 영화가 흑인대상의 전유물이 아닌 이유는 동양인 부부를 등장시켰고 동양인에 대한 비아냥은 정작 핍팍당하는 흑인들이 한다는 점이다. 즉 "우리도 흑인이다"가 맞다.
Jay Oh
4.5
문화 체험, 고찰. 그래서 똑바로 한 것이냐고, 어느 한쪽이 아닌 모두에게 물어봤다. Ain't that the truth, Ruth.
나쁜피
2.0
스파이크 리 감독 영화엔 공감이 되지 않는다.
이제훈
4.0
감독 스파이크 리는 무키가 옳은 일을 한 것이냐는 질문을 몇 년동안 여러 차례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리는 "유색인종 중에서 그런 질문을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영화는 나의 힘
4.0
걸작이긴 하나 전혀 설득되지 않는다.
Paleblueye
3.5
(프로불편러들이 저지른 만행) 솔직히, 아주 솔직히 이 영화 속에서는 피자집을 운영하던 '살'이 가게를 털릴 정도로 잘못을 했나 싶기도 하다. 흑인들을 주로 상대하는 가게이지만 벽에 흑인사진을 안걸었다는게 그렇게 잘못한 짓인가. 라디오도 볼륨 맥스로 하고 들어오면 누구나 욕할텐데 ㅋㅋ. 메세지는 잘 알겠다만..전하는 방식이 살짝 좀..아쉬웠다.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분명히 좋았는데.. 흑인들이 쓰는 억양과 말투가 아주 다량으로 잘 드러나는 영화인데다가 특이한 촬영방식 때문에 보기 더 즐거웠던 것 같고 스토리가 아주 마음에 들고 재밌었다 스파이크 리의 영화를 처음 접했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준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인정이나 공감은 잘 모르겠고, 실감은 난다. 미국 경찰들이 흑인들을 무차별하게 대했었던 최근 플로이드 사건과 그 사건에 비롯된 많은 시위들을 고려해도 이 영화랑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김경진
1.5
교수님 교수님이 보라는 영화 다 별로에요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