黒い罠
Touch of Evil
1958 · 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10分 · R15

新妻スーザン(ジャネット・リー)と新婚旅行へ出発のため、国境の町にやってきたメキシコ政府特別犯罪調査官マイク・ヴァルガス(チャールトン・ヘストン)は、アメリカ領へ入った時、2人を追い抜いた豪華な乗用車が突如爆発したのを目撃した。ヴァルガスは職業がら、妻をホテルに帰して、休暇中にもかかわらず調査をはじめた。間もなくアメリカ側の警官がやってきた。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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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Background For Murder

Son of Raunchy

Reflection

Tanas Theme

Tana's Theme

Flashing Nuisance
Jay Oh
4.0
<악의 손길>이라는 제목이 더 어울릴텐데. 선악의 경계에 드리운 어둠. A masterful touch of noir.
Dh
4.0
대단했지만 타락 그자체였던 퀸란과 청렴한 바르가스의 강렬한 대립 고전임에도 스타일리 쉬한 전개가 인상적이다 #110분 감독판 감상 #오손 웰즈 감독님은 서스펜스의 진정한 장인 👍 #정직 #직감
P1
3.5
고전치고 스타일리쉬해보이긴 한데 오손 웰즈의 영화는 처음 접해서 그런진 몰라도 뭔가 숙성되지 않은 고추장맛을 보는 듯했다. 알싸하게 일침 똥침 놓는 자리가 흐지부지해보였다는 소리다. 누아른지 느와른지 관심없다. 끌리는 마그네틱 칼라똥 파워가 모잘라보여 속상했을 뿐
2011년생 김민호
3.0
관객을 매혹시키는 데 4분이면 충분한 오슨 웰스.
별,
4.5
경계선에 서 있는 한 남자의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다. 어떤 길을 선택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는데, 그들은 언제나 비극적인 길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윤리와 비윤리, 현재와 과거, 현실과 망상, 삶과 죽음 그리고 빛과 그림자. 경계선에 서 있는 남자의 비극적인 운명은 어쩔 수 없이 아득한 체념을 느끼게 한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대사와 음악으로 넘치는 에너지 속에서도 꿋꿋이 영화의 분위기를 지탱하는 것은 오로지 운명적으로 비극적일 수 밖에 없는 퀸란(오슨 웰즈)이라는 캐릭터 때문인데, 비비 꼬여 있는 서사를 걷어내고 - 사실 이 영화에서 내러티브라는 것이 의미 가 있을까. - 캐릭터의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연출의 표현 방식을 보면 '느와르'라는 장르가 왜 이토록 매혹적인지를 여실하게 느끼게 해 준다. 3분 20초의 엄청난 서스펜스를 느끼게 해 주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한 일련의 롱 테이크 시퀀스들은 그저 아찔하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게 한다. - <악의 손길>은 경계선에서 운명적인 비극의 길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한 남자에 대한 아득한 체념이며, 이런 의미에서 '느와르'라는 장르가 보여줄 수 있는 아찔한 매혹이다.
상맹
4.0
지금봐도 뛰어난 오프닝 씨퀀스 롱테이크, 딥포커스, 아이러니함을 그대로 둔 내러티브, 흠칫해 그냥 넘길 수 없는 대사들, 선악의 조명이지만 동시에 그 경계를 그리는 조명, 지금봐도 신박한 메아리와 도청 연출, 오손 웰스 연기 그 잡채. 시공간을 이겨낸 고전이란 말을 붙이기에 충분.
마리아
3.5
다 좋은데 주인공 비중이 아쉽다. 화면에 몇 분 동안 등장했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 극에서 인물로서 빛을 못 내고 있음. 다크나이트의 주인공이 만약 고든이면 이랬을 듯.
샌드
4.5
시민 케인과 함께 오손 웰즈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영화인만큼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음에도 더 만족스러웠던 영화였습니다. 원테이크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기교들이나 화면의 구성, 흑백 영화에서 빛의 위치 등 다양한 모습을 보는 재미로 가득했습니다. 오손 웰즈의 영화들을 죽 보고 있으면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지금에도 훨씬 먹힐 수 있을 스타일리시함이 있어서 그걸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떤 면에선 경외감이 느껴질 정도기도 합니다. 잔기술에서도 재밌는 부분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영화가 탄탄하기에 그가 더 빛나기도 한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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