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スペリア PART2
Profondo rosso
1975 · ホラー/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イタリア
127分 · R18

ローマで開催された欧州超心霊学会で、超能力を持つヘルガが突然錯乱した。彼女は、かつて残虐な殺人を犯した人間が会場内にいると宣言する。その後、部屋に戻ったヘルガは何者かに惨殺される。偶然その瞬間を目撃したイリギス人のピアニスト、マークは、コートの男が逃げてゆく姿を目撃する。彼は女性記者のジャンナとともに事件の謎を解こうと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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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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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Profondo rosso

Intro

Profondo rosso

School At Night (Lullaby - Echo Version)

Death Dies, Pt. 2 (Film Version)

Mad Puppet (From "Profondo rosso")

P1
3.0
전혀 흥미롭지 않은 살인과 살인범 찾기 알록달록 배경음악만 좋네.
샌드
3.5
도대체 이게 왜 서스페리아 2라는 이름이고, 서스피리아도 서스페리아도 아닌 써스페리아인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지만 어쨌든 다리오 아르젠토가 서스페리아에서 보여줬던 스타일을 생각하면 접점이 그래도 있진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시청각을 자극함에서 오는 공포를 택하는 식으로 영화를 진행해 나가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이야기가 좋거나 하진 않아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무섭다는 느낌이 많진 않았는데 그래도 호러 무비로서 재밌는 부분들이 몇몇 있어서 볼만은 했다는 정도고, 그래도 거장의 이름을 생각하면 아쉽긴 하지만 어쨌거나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면 좀 아쉽단 것뿐이지 나쁘거나 못만든 영화가 절대 아님은 확실합니다.
임중경
4.0
이 시뻘건 자극을 당신은 즐기고 있는가
ㅠㄹ
3.5
지알로 장르의 모든 것, 바로 이 곳에.
Horenso
3.0
훨씬 잘 알려진 써스페리아나 페노미나보다 추리물로써의 와꾸는 더 낫다. (개연성 측면에서도). 정중동의 미장센도 조금 더 절제미가 있고 효과적. 그러나 이후로 아르젠토는 원초적인 공포로 방향전환을 한 것으로 보인다. - 어디까지나 아르젠토 감독의 필모 안에서 그렇다는 이야기이고- 대중적인 아르젠토 영화의 입문작으로는 페노미나가 제일 무난함.
김아무개
1.0
다 떠나서 대사와 스토리텔링등 가장 기본적인것들에 대한 부재는 어떻게 감수하고 보는거임
sendo akira
4.0
난 여태까지 아르젠토에 노림수에 한번도 당하지 않았는데 이 영화에서만큼은 그의 뿌려놓은 떡밥을 제대로 눈치채지못하고 당해버렸다! 친절하게도 영화초반에 버젓이 범인을 보여주었는데도 말이지~~ 스토리텔링은 단순하나 역시 살인미학과 추리와 서스펜스 그리고 개인적으로 "페노미나" "서스페리아" 와 함께 고블린의 3대장으로 부르는 환상적인 ost 가 뒤섞여 지알로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JooYong
4.0
써스페리아 이후 두 번째 보는 다리오 아르젠토 신비로운 음악이 흘러나올 때마다 무언가 튀어나올 것 같다. 반전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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