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リでの出来事
발리에서 생긴 일
2004 · SBS · 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ボイス』のハ・ジウォンを始め、韓国人気俳優共演で贈る恋愛ドラマシリーズ第1巻。慣れない異国の地でガイドとして働いていたスンジョンは、観光で島を訪れたふたりの男・ジェミンとイヌクとの危険な三角関係に落ちていく。第1話と第2話を収録。 この情報は[バリでの出来事 Vol.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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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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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The Way

Melange Polka

그게 사랑이니까 (String & Piano Instrumental Version)

ラブ・イン・バリ~パリでの出来事~

Gamelan Gong Sekaha Sadha Budaya (Gending Kebyar Kosalya Arini)

The Way (Guitar Instrumental Version)

파뉴이
5.0
난 이 한국스럽지 않은 결말이 맘에 든다. 루저들이 모인 캐릭터성도 맘에 들고.
담쁘
5.0
현실적인 이수정 나라도 둘다 사랑할듯
서재완
5.0
그저그런 트렌디같지만 한국사회 빈부격차에 대한 젊은이들의 감정을 이렇게 직접적으로 드러낸 드라마는 많지 않다 서사보다 캐릭터감정으로 극을 이끌어가는것 또한 대박. 흥미진진하다
비속어
4.5
"마음을 주지 않는 건 내 마지막 자존심이에요. " 시궁창같은 인생에서 버둥거리던 이수정이 너무 가여워 그녀의 모든 욕망과 마지막 자존심까지도 완벽하게 이해되었고 최고의 결말이라고 생각한다.
알랄라
4.0
조인성의 끅끅대며 울음참으면서 전화받는거.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하하호호08
5.0
이 드라마가 처음이었다. 악역이 따로 없고 캐릭터의 심리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된 것은...이 네사람은 진정으로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다. 그 욕망이 충돌했을 뿐...
Bleu
5.0
미친 드라마. 미친 존재감의 조인성과 소지섭. 감각적인 편집, 파격적인 엔딩. 자본주의 계급사회 21세기에 신데렐라 따위는 없다는 냉소. 로미오와 줄리엣이 그랬듯 이들도 너무나 어린 청춘이었다. 아직은 순수했기에 죽음의 엔딩을 맞이한.. 신이의 대사가 이 드라마의 모든 걸 정리해준다.신데렐라도 사실은 초대장 정도는 받을 수 있는 귀족이었다고. 같은 단칸방에 궁상 떨며 살아도 얼굴이라도 예쁜 이수정은 한 계급 위임을.. 무작정 이수정에게 두 남자 다 목숨 걸었다면 설득력이 떨어졌을텐데. 이 삼각관계에 열등감이 끼어듦과 동시에 모든 것이 설명된다. 내츄럴본 귀족에 다 가진듯 하지만 아버지에게 매맞고 사는 정재민. 핏줄 빼고 다 가진 강인욱. 정재민은 평민 주제에 본인에게 없는 능력과 남자다움을 가진 강인욱에게, 강인욱은 돈 빼면 본인보다 나을 것 하나 없는 정재민에게 고개 숙여야 하는 현실에 열등감을 느끼고 분노한다. 이 두 남자 사이에 이수정이 등장하는 순간, 상대가 원하는 이수정을 가져야만 이 미칠듯한 열등감을 해소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마음을 주지 않은 건 마지막 자존심이었다는 대사가 이제는 이해가 된다.
나홍진
4.0
조인성 인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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