勝手にしやがれ
네 멋대로 해라
2002 · MBC · 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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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걷기만 하네 (Byulli Vocal Version)

Engel

Bonding In Jail

Alwyn Spires

Mambo No. 5 (A Little Bit Of...)

First I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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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지나 쳐어
5.0
남은 삶은 내가 '좋아하는 걸'로 세상을 채우다. '어쩔수 없는 것'이 아니라.
QueenBee
5.0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 최고의 마음을 만나게 해준 복수, 경이, 미래가 그립네요. (이어폰을 하나씩 나눠끼고 버스 제일 뒷자리에 나란히 앉아 3호선버터플라이의 꿈꾸는 나비를 같이 들을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바랬었죠. 😊)
구주형
5.0
"웃어봐요 경이씨. 경이씨가 웃으면 나 그대로 경이씨한테 걸어갈게요. 경이씨가 울면, 나 그대로... 경이씨한테 또 걸어갈게요. 웃고 싶으면 웃고, 울고 싶으면 울어요. 내가 다 알아서 할게요. 웃어요. 그리고 울어요. 울어요. 그리고 웃어요. 내가 갈게요. 경이씨에게"(2017.02.10 수정)
Masaao Jane
5.0
네 멋대로 해라 이후 내게 좋은 드라마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등장하는 인물 중 어느 누구 하나 미워할 수 없는 드라마.
김평선
5.0
솔직히 오버 조금 보태서 어느정도냐면.. 이 드라마를 본 사람만이 공감할 수 있는, 2002년 여름을 관통했던 네멋 특유의 향수와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했다. (+사귀지 않는다 해도 그 사람을 인생의 주변인 리스트에 넣어도 절대 무리가 아니라는 생각까지도..!) 그정도로 나에게 있어서는 인생 최고의 드라마이자 뭣도 멋도 모르던 중 1이었던 나에게 23년째 크고 작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드라마. '그 당시 뭘 알고 봤겠어..'하는 마음에 세 번을 정주행하고 지금까지도 여러 클립들을 간간히 볼 때마다 그때의 울림과 지금의 감동이 여전히 같다는걸 느낀다. 역시나 최고의 드라마가 맞았다. 이나영은 전경을 연기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나에겐 최고의 여배우로 남아있을 뿐더러 아직까지도 양동근 =고복수로 보이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음.. 광흥창역 정류장, 상수부터 홍대 거쳐 월드컵 경기장까지 6호선을 이루는 여러 역들과 선유도공원, 지금은 없어진 복수네와 미래네까지.. 네멋 장면 속 그 곳들과 그 대사, 그 음악들까지 한데 뭉쳐 2002년을 너무나도 그립게 한다. 중학교 1학년생은 이제 고복수보다 열살이 더 많아졌다. 이제 남은 미션은 아들이 14살 되는 해에 네멋 DVD를 건네주는 것ㅋㅋ최고의 드라마!
거리에서
4.5
인물들은 얽히고 설키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할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고, 지켜보기만 해야되는 내 가슴을 후벼판다.
낌새
5.0
허무주의에 빠져 시간을 소매치기 하던 복수. 전경을 사랑하며 죽음이 두려워진다. 매일 자라는 종양은 크로노스의 순간을, 러시안룰렛 같은 스턴트는 카이로스의 시점을 상기한다.
문춍
5.0
사는 동안 살아요. 죽어있는 동안 살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죽어 있지도 말아요. 사는 동안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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