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分の半分 ~声で繋がる愛~
반의 반
2020 · tvN · 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AIプログラマーのムン・ハウォン(チョン・ヘイン)は、AIに人格を再現する対話型医療用デバイスの開発を進めていた。そんなハウォンには忘れられない初恋の相手キム・ジス(パク・ジュヒョン)の存在があった。一方、音響エンジニアとして働いていた録音スタジオが閉鎖されそうになったハン・ソウ(チェ・スビン)は、新しい管理人のムン・スノ(イ・ハナ)からあることを頼まれる。それはハウォンの希望でジスの声を録音することだった。そんな中、ソウは明け方にスタジオを利用している男性に出会い、ハウォンの片思いの話を聞かせる。しばらくしてスタジオで会った男性が実はハウォンだったと知ったソウ。会えないジスを一途に思い続けるハウォンの切ない姿に、いつの間にかソウはひかれ始め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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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딱 이정도의 로맨스가 맘에든다. 상처를 끄집어내는 방식이 조금 요상?했지만, 상처를 넘어서는 사람과 사람, 그와 그녀의 이야기가 딱 담백하게 좋았다. ㅎ 저 AI기반 상담기계가 나에겐 꼭 필요하다… ㅠㅠ #21.7.16 (90) - 슬픔이 그리움을 이길 수가 없나보다.. 보고..싶다.
chunho
1.5
정해인 이제 좀 밝은 코믹 드라마 하자 너무 지루하고 쳐진다
주령
2.0
이걸 보고 있던 전국 시청률 1.2% 중 한 명이었다니... . 옆 사람을 끝없이 괴롭게 만드는 드라마 '내가 뭐 놓쳤니?' '쟤 이중인격이니?' '쟤 사이코니?' 하고 계속 물어보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도 뭔 내용인지 1도 알 수가 없다. 스토리적으로도 그런데 감성적으로는 더 그렇다. 등장인물의 행위에 개연성이 없다.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왜?'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 미장센마저 영화처럼 몽환적이니까 더더욱 사이코드라마 같다. 겉모습은 이쁜데 알맹이는 끝없는 암흑
글동이
1.5
이게 과연 16부작까지 이끌만한 사연이였나? . 12부작으로 줄이면서도 여전히 느리다 못해 멈춘듯한 흐름 예정대로 16부작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찔한 상상 . 드라마 보면서 유일하게 반가웠던건 특별출연한 명세빈 배우 . 아무튼 조기종영 해준 tvn에 감사라도 해야하나 진행될수록 이해할수 없는 서우의 감정(솔직히 너 좀 오바..) 제 아무리 서로 달달한척해도(쟤들 결국 지수땜에 이별할듯) . 그래도 본게 아까워서 어머니께 끝은 보자고 했지만 부부의세계를 보면서도 안들던 민망함이 내내 들었다 . 추천할 내용도 비추할 내용도 떠오르지 못하는 무 감정의 물음표 가득한 12부작을 견뎌냈으니 아직 7개월이 남은 올해 어떤 드라마라도 견딜 수 있지 않을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흠...얼마나 대단한 사연이 숨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라서 정해인 이라서 좋게 포장되있는거지 결혼까지 한 첫사랑 못 잊어 주변 맴돌다가 제3자한테 목소리 까지 따오게 하고 . 결혼까지 한 그 첫사랑은 초면의 주인공 앞에서 혼자 비련의 주인공 빙의 상태로 아무리 이해 해보려 해도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들 결국.. . "저런 상황 만들어놓고 남여주인공을 이어지게 한다고??" . 결국 남는건 스틸컷과, ost뿐이요 늘어 가는건 답답함뿐 반응과 재미는 드라마 제목 따라갈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 . * 요즘 tvn 새 드라마들 1~2회를 봐도 기대보단 이걸 계속 봐야하나 하는 고민이 먼저드는.. *주제, 분위기 알겠는데 가끔 보정 너무 과해 *정해인은 요근래 영화,드라마 계속 비슷한 분위기의 캐릭터 배역만 보이는데 (슬빵,시동)처럼 다른 매력도 충분히 잘 소화해내던데 좀 더 다양한 캐릭터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WIKIKILL
2.5
감성적인 몇몇 대사만 빛난다.
Before Life
2.5
정해인 채수빈 이하나 김성규 다 호감에 연기도 잘하는 배우들이라서 시작해봤으나 감성 과잉, 지수 역 배우의 경직된 연기와 과한 비련미, 도무지 납득이 안되는 등장인물의 사고에 황당함을 감출 수 없다. 서우가 지수에게 한 눈에 반한 듯이 특별한 인상을 받니 뭐니 그것도 몇 번 강조(진짜 둘을 짝지어 주려는 의도였으면 문제 없지만), 번쩍거리는 기계가 정면에 세워져 있는데 전축에 귀 대보면서 사람이 숨니 마니... 작위적인 대사와 설정이 자연스럽고 섬세한 배우들의 연기를 누르고 몰입을 방해한다. 대사가 인물을 보충하며 생명력을 불어 넣어야 하는데 인물이 전개의 도구로 쓰이고 만다.
Valar Morghulis🎗
2.0
킹덤 영신이 인욱이라는 인물로 나오는구나. 현대물도 잘어울린다. 그러나 재미가 없어서 계속 보게 될지는 잘 모르겠군.
Lizy
4.0
봄날 만난 따뜻한 드라마 매주 기다리면서 행복했고 방영하는 기간 동안 내게 힘이 되어 준 고마운 드라마였다 배우들 케미가 너무나 내 취향이라 보기 시작했는데 출연진들 모두 구멍없는 연기에 섬세하고 따뜻한 대사들에 위로받고 하원 서우 보는 내내 몽글몽글하고 설레는 기분이었다 ost까지 정말 좋아서 한회 한회 줄어드는게 아쉽고 또 아쉽고 오랜만에 애정하는 드라마였는데 조기종영 소식 듣고 속상하고 우울하고 그게 뭐 큰 일인가 싶었는데도 많이 슬펐다 잔잔한 드라마라 인기가 없었나...싶지만 그러기엔 좋은 점도 많은 드라마라 정말 아쉬웠다 다른 작품에서 이 배우들 조합 꼭 다시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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