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월2.56화까지 봤는데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 싶다. 아무리 16부작이라도 그렇지 전개 패턴이 매회차 똑같다. 난 IMF에도 굳세게 살았던 그 시절 청춘들의 이야기를 보고 싶었던거지 사회 내 이지메 생존기를 보고 싶었던게 아니었는데 지금 거의 2화부터 6화까지 거의 3주째 똑같은 내용 반복이다. 도돌이표처럼 느껴질 정도다. 그리고 주인공이 아직 젊고 세상에 부딪혀보질 않아서 아직 철 없고 비현실적인 면도 있는 건 당연히 이해한다, 내가 주인공 또래여서 더더욱 부정할 수가 없다. 그런데 주인공 또래인 나도 슬슬 주인공에 이입이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다른 때도 아니고 IMF 때인데 얘가 너무 정의감이 넘친다. 정의감 넘치는 건 좋은데 멍청해서 문제지. 사회 생활 1도 안 해보고 용돈 벌이만 해본 나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다. 남에게 금전적으로 베푸는 것도 형편되어야 할 수 있고 가족이 있는 한 그래야한다는 것을. 그런데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인지.....심지어 그걸 제대로 반성하지도 않고 진실을 말해준 사람에게 비꼬기나하고.....시청자들이 주인공에 몰입하지 못하면 끝난 거 아닌가. 다음주 예고 보니까 이제야 좀 뭔가 풀리는 것 같은데 글쎄 딱히 보고 싶지가 않아진다.いいね38コメント3
미디어광인
4.5
꽃잎이 떨어지는 걸 보면 꽃이 지는 거라고 하는데, 아니야. 꽃은 최선을 다해서 이기고 있는 거야. 열매를 맺기 위해서.
HISUTORY
2.5
김민하가 연신 반짝거리고 이준호는 영원히 무리함
beEn
4.0
80-90년대 뉴트로물의 부흥 속에서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미술'을 선보임.
서월
2.5
6화까지 봤는데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 싶다. 아무리 16부작이라도 그렇지 전개 패턴이 매회차 똑같다. 난 IMF에도 굳세게 살았던 그 시절 청춘들의 이야기를 보고 싶었던거지 사회 내 이지메 생존기를 보고 싶었던게 아니었는데 지금 거의 2화부터 6화까지 거의 3주째 똑같은 내용 반복이다. 도돌이표처럼 느껴질 정도다. 그리고 주인공이 아직 젊고 세상에 부딪혀보질 않아서 아직 철 없고 비현실적인 면도 있는 건 당연히 이해한다, 내가 주인공 또래여서 더더욱 부정할 수가 없다. 그런데 주인공 또래인 나도 슬슬 주인공에 이입이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다른 때도 아니고 IMF 때인데 얘가 너무 정의감이 넘친다. 정의감 넘치는 건 좋은데 멍청해서 문제지. 사회 생활 1도 안 해보고 용돈 벌이만 해본 나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다. 남에게 금전적으로 베푸는 것도 형편되어야 할 수 있고 가족이 있는 한 그래야한다는 것을. 그런데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인지.....심지어 그걸 제대로 반성하지도 않고 진실을 말해준 사람에게 비꼬기나하고.....시청자들이 주인공에 몰입하지 못하면 끝난 거 아닌가. 다음주 예고 보니까 이제야 좀 뭔가 풀리는 것 같은데 글쎄 딱히 보고 싶지가 않아진다.
tlfnfkdskfkd
5.0
올해 본 드라마 중 제일 제 마음을 움직인 드라마
펭이
5.0
엔딩맛집이네 연출도 좋고 음악도 좋고 배우들도 연기 잘하고 최애 드라마가 될거같다
rainbowhot5
5.0
작감배 삼박자 완벽! 오스트 맛집! 연기 차력쇼! 엔딩맛집! 말이 필요없는 올해 최고의 드라마
쪼재
4.0
재밌다 ................. 숫자에 밝은 똑똑한 여자와 꽃을 사랑하는 용감한 남자가 ... 얼렁뚱땅 사회에 적응하며 성장해나가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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