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イキュー!! セカンドシーズン
ハイキュー!!
2015 · MBS · アニメーション/スポーツ
日本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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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舘春一原作による青春バレーボールアニメのセカンドシーズン。春高予選に向け再び動き出した烏野高校排球部は、音駒高校をはじめ強豪校が集まる東京合宿への参加が決定。しかし、合宿へ参加するためには、ある試練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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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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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頂の景色

雑食

突破口

"上"





모모
5.0
재능은 꽃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청옌
5.0
난 내 선택이 틀렸다고 생각한 적 없고 내 배구는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어
재긍
4.0
콘크리트 출신 히나타 쇼요 입니다. 당신을 꺾고 전국에 갈 겁니다.
gaxxxin
5.0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 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다솜땅
5.0
농구의 슬램덩크가 있다면 배구엔 하이큐!! 더 청춘스럽고 더 디테일과 더 끈끈한 서로들의 우정. 어느것 하나 나무랄 곳이 없다. 서로의 사정 안에 발전요소들을 열거히고, 동료가 돕고.. 그렇ㄱ 하나하나 전진! 노력앞엔 장사가 없다. 노력뒤에 칮아오는 영광과 이해. 그리고 전진 전진 전진! 즐겁게 맞이하는 시련이 끝나면..햇볕이 기다릴꺼야!!!! #18.10.10
신상훈남
5.0
"지기 싫은 것에 이유가 필요해?" 이 애니는 진짜 미쳤다. 보다가 탈수증 걸릴 정도로 눈물 다 뽑아낸다. 24화 마지막 랠리는 정말 숨 막힐 정도로 치열했고 손에는 계속 땀이 나서 수시로 닦아야만 했다. 초반 히나타와 카게야마의 육탄전도 너무 무서웠다...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싸웠을 때의 그 가슴 시림이란 😓 또 인물들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1. 플라잉 서브 대신 평범하게 여기서 실수를 하게 되면 우리 팀이 진다는 식의 부정적인 마인드가 이내 재능을 집어삼킨다. 순식간에 두려움에 휩싸인 서버는 어쩔 수 없이 위력적이지만 리스크가 큰 플라잉 서브보단 아무렇지 않은 서브를 선택한다. 궁지에 몰린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을 때, 이전에 없던 사기가 팀 분위기를 이끈다. 아무리 겁이 나도 절대 물러서지 마라. 전설적인 애니가 주는 첫 번째 메세지. 2. 새로운 도전 제자리 걸음만을 갈구한다면 발전을 바랄 수 없다. 그저 이대로 흘러가기만 한다면 앞으로의 승기는 절대 잡지 못할 것임을 카라스노 전체가 알기에 각자 변화를 열망한다. 히나타와 카게야마의 새로운 속공. 스피드는 똑같은 것 같지만 세트 업이 잠시 동안 허공에 멈춤으로써 찰나의 순간이 생기고 히나타는 놓치지 않고 원하는 지점으로 타격한다. 이 말고도 아즈마네의 강력한 서브, 니시노야의 세트 업, 싱크로 전술 등 모두가 변화하고 있다. 날갯짓을 힘들어하던 까마귀가 하늘에 계속 있는 원천이 바로 이들. 한계가 보인다면, 새로운 도전을 하라. 두 번째 메세지. 3. 스스로의 타협 기분 좋은 키워드는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타협이란 더 나아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찍 포기해버리는 것과 같은 단계와도 같으니까. 카게야마가 히나타가 더 편하게 타격할 수 있는 지점에 토스를 하는 순간 히나타는 격노해 카게야마에게 대충하지 말라고 한다. 쉬지 않고 달려가는 중인데 두려움을 못 이겨 스스로를 타협하고 있는 꼴이란. 겁으로 가득찬 '중단'보다는 무리이더라도 끝까지 가는 게 더 멋지다. 세 번째 메세지. 4.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크게 이기고 있어도 방심 따윈 하지 않는 카라스노. 상대가 누구든 강력한 스파이크는 멈추지 않고 점수를 낼 때면 "한 점 더!" 잃을 때면 "한 점 되찾는다!"를 반복해서 외칠 뿐이다.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몸을 날리는 카라스노를 보고 배구하고 싶다는 욕구만을 느끼지 말고 뭐든지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이끌어가는 게 중요하다. 상대와 점수를 의식하지 말고 준비한 만큼 내뿜어라. 네 번째. 5. "키는 작아도 난 날 수 있어!" 내 키는 168이다. 히나타보다는 5cm가 더 크지만 나는 그보다 잘난 구석이 하나도 없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다른 강호들의 신경을 한 몸으로 받는 히나타가 존경스럽고 부럽다. 내가 장담하건대 그가 동경하는 '작은 거인'을 넘어 히나타 쇼요는 최고의 미들 블로커가 될 것이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했으니까. 노력 풍부한 연습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 마지막. 메세지 더 많고 많은데 이 이상으로 쓰면 읽기가 몹시 귀찮아질까 봐 글은 여기서 이만 줄여야겠다. 배구의 룰을 잘 몰라도 즐길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배경과 음악은 덤에다가 엄청나게 재미있는, 끝나고 나면 가늠할 수 없는 양의 여운을 맛보게 되는, 역대급 최고로 감동적인 애니!
손하성
4.5
히나타나 카게야마 위주가 아니라서 좋다
뇽뇽
5.0
다른 작품과 다르게 하이큐는 모든 에피소드마다 주인공이 다르다. 주목받던 인물이 물러서고 주목받지 못한 인물이 앞으로 나온다. +역시 다테공고 응원가 중독성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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