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을 먹은 사람들4.0한 인물의 성장은 더딜 수 밖에 없기에 느린 전개가 좋았다. 치유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작품이지만 끝이 살짝 당황스러운 건 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 때문일까. 앞이 좋았던지라 살짝 아쉬웠다.いいね9コメント0
뜜니3.0어디에도 악역이 없다. 오히려 판타지에 가까운 드라마. 그래서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 싶을 때 한번 쯤 꺼내보면 기분 좋은 그 정도의 드라마다. 다만, 중간에 전개가 매우 느려 지루한 감이 없잖아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한 인물의 성장은 그 이상으로 더딜 수 밖에 없다.いいね4コメント0
김세진4.0동시간 전 작품이나 이 이후에 나온 작품 보다 훨씬 스토리도 좋았고 재미도 있었다. 특히 '음악'으로 인해서 치유받는 아픔이나 커져가는 사랑이라는 내용이 매우 인상 깊었다. 다만 이 드라마가 시청률이 10%를 못넘었다니.. 이제 게츠쿠의 세상은 완전히 사라진것 같아 약간은 섭섭하다.いいね2コメント0
파인을 먹은 사람들
4.0
한 인물의 성장은 더딜 수 밖에 없기에 느린 전개가 좋았다. 치유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작품이지만 끝이 살짝 당황스러운 건 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 때문일까. 앞이 좋았던지라 살짝 아쉬웠다.
뜜니
3.0
어디에도 악역이 없다. 오히려 판타지에 가까운 드라마. 그래서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 싶을 때 한번 쯤 꺼내보면 기분 좋은 그 정도의 드라마다. 다만, 중간에 전개가 매우 느려 지루한 감이 없잖아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한 인물의 성장은 그 이상으로 더딜 수 밖에 없다.
레몬🍋
見たい
보고싶은데 어떻게 봐야하지 ㅠㅠ 존잘 스다 보고싶어요...
김쥰
5.0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 즐겁다는 거 다 거짓말이야 너무 괴로워" 내가 사쿠라였으면 못떠났을 것 같다.
일본영화좋아
3.0
잘나가다 결말 무엇;;
김세진
4.0
동시간 전 작품이나 이 이후에 나온 작품 보다 훨씬 스토리도 좋았고 재미도 있었다. 특히 '음악'으로 인해서 치유받는 아픔이나 커져가는 사랑이라는 내용이 매우 인상 깊었다. 다만 이 드라마가 시청률이 10%를 못넘었다니.. 이제 게츠쿠의 세상은 완전히 사라진것 같아 약간은 섭섭하다.
김영서
3.5
2016년작인데 2000년대 초반 일드의 느낌이 난다. 묘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정지연
3.5
앓다 죽을 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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