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_kinarist5.01화 안녕 쌍옌 → 안녕 원이판 2화 네 이름 → 내 마음에 새겨진 네 이름 3화 누구나 마음속에 달빛(=마음 깊이 자리한 특별한 사람)이 필요해 → 누구나 마음속에 달빛이 필요해 네가 바로 내 달빛이야 4화 소문 → 소문은 내가 다 날려버릴게 5화 조금 더 가까이 → 조금 더 가까이 와줄래? 6화 항상 네 곁에 있을게 → 항상 내 곁에 있어줄래? 7화 몰래(=투투) → 몰래 숨겨도 숨길 수 없어(=투투장부주) 8화 빗속의 태양 → 눈부시며 따뜻한 빗속의 태양 9화 겉으로는 아닌 척해도 → 겉으로는 아닌 척해도 몸은 매우 정직하다 10화 너는 잊었지 → 너는 잊었지만 나는 기억해 11화 너를 잘 지켜 → 너를 잘 지켜 내가 있으니 12화 어떻게 해야 행복할까? → 어떻게 해야 행복할까? 네가 있어야 행복해 13화 약속할게 → 약속할게 너와 함께하고 싶어 14화 지울 수 없어 → 너의 감각을 지울 수 없어 15화 흔적 → 흔적은 새겨지기 쉽다 16화 생일 축하해 → 생일 축하해 소원이 이뤄지길 17화 아주 먼 거리 → 널 사랑한다고 말할 수도 없는 아주 먼 거리 18화 너에게로 달려가는 길이야 → 너에게로 달려가는 길이야 그 자리에서 기다려줘 19화 바이장(=패장, 败降) → 바이장은 패한 장군(败将)이 아니라 너(=솽장)에게 졌다는 뜻이야 20화 네 영혼에 몰래 들어가고 싶어 → 네 영혼에 몰래 들어가서 약해질 때마다 받아주고 싶어(=장면 삽입곡 가사와 동일) 21화 희망은 어디에? → 희망은 어디에? 희망은 미래에 네가 있는 곳마다 있어 22화 기회 → 기회는 너에게 찾아온다(=두 사람의 직전 대사) 23화 피하다 → 어디로 피할 수 있을까? 24화 떠나는 이유 → 떠나는 이유는 네 삶에 폭풍이 이는 걸 원치 않아서야 25화 네가 어디에 있든 → 네가 어디에 있든 내가 찾아갈게 26화 약속할게 → 다시는 약속 어기지 않겠다고 약속할게 27화 나는 받아들인다 → 나는 불완전한 나 자신을 받아들인다 28화 되살릴 기회 → 되살릴 기회가 있다면 29화 사랑은... → 사랑은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빛이다 30화 의지한다는 것 → 의지한다는 것은 약함을 맡기는 것 이는 굳은 확신을 통한 선택이다 31화 만남 1일째로 돌아가기 → 사랑해, 처음 만난 날부터 앞으로 매일매일 32화 죽는 순간까지 날 열렬히 사랑해줄 누군가를 원해 그건 너야いいね181コメント5
yeon4.0본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재지 않고 얼마나 헌신적인지 과시하지 않고 묵묵히 사랑 하나에 모든 걸 퍼붓는 중드 남주들이 좋아… 백경정 쌍옌 장약남 원이판 너무 완벽해서 맘이 힘듦… 비주얼 하나로는 진짜 백경정 인생작いいね122コメント0
장혜원見ている最中넷플릭스 자막 너무 불친절.. 회차별로 소제목이 있는데, 오프닝에서는 여자 시점, 에필로그 직전에는 남자 시점으로 바뀜(남자가 먼저일 때도 有). ex) 안녕 쌍옌 ➡️ 안녕 원이판 소제목도 제발 자막 좀 넣어주라.. 중국어 1도 모르는데 일일이 번역기 돌리고 있다오🫠いいね86コメント3
단감5.0쌍옌 원이판 이 둘이 하는 사랑만이 진짜고 나머지는 다 가짜거짓구라같음.... 드디어 널 계속 따라다니던 그림자를 잡았어 다행이야 이제부터 네 세계엔 빛만 가득할 거야いいね76コメント0
某某5.0이거보고 여태 본 로맨스드 평점 하나씩 내렸다.. 작가님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오신 겁니까 첫사랑이라는 무게감을 이렇게 절절하게 처연하게 눈부시게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이 몇이나 될까 연출하신 대만감독님(조명 진짜..) 캐스팅 디렉터님 케미 잘 맞는 연기력 최고 주연 배우 둘 마지막회까지 그저 갓 중드의 미래는 밝다.. 아주 밝다… 너무 좋다いいね42コメント1
경채신4.0원이판한테 가해지는 폭력들이 너무 과하지 않았나 싶지만, 내 기준 좋았던 중드 현대극 중 1위. 내가 이런 류의 드라마를 보는 이유는 이런 사랑이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원이판과 썅옌 둘 다 결국 본인을 위한 사랑이 아닌 서로를 위한 사랑을 한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뻔하지만 고점을 준 이유는 작감배 완벽. +넷플 자막 개구려서 영어로 봤습니다. 저는 돈 내고 보는 입장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넷플 반성하세요..いいね33コメント0
숲숲4.532부작. 투투장부주의 연작. 쌍즈 오빠인 쌍옌이야기. 대만의 구우녕 감독이 또 어디서 찰떡같은 애들만 데려와서 웰메이드 작을 만들었다. 투투장부주의 돤자쉬가 중앙난방이라면 쌍옌은 두말할 것도 없이 개별 난방이 분명함 ㅋㅋㅋ 솔직히 한사람만을 이렇게 사랑하는거 이해는 잘 안되는데 이판이라면 납득감. 서사의 완성^^ 프롤로그,에필로그, 소제목에 공을 적잖이 들인 티가 난다. 매 화마다 보는 재미가 있었음. 특히 19화의 败降(败将과 발음이 같은 걸 이용한 언어유희) 이 너무 좋았다. 사람이 어디까지 미쳐있을 수 있는지 단적으로 잘 보여줌. 본인이 칼빵맞고나서도 이판이한테는 자기 자존심이 뭐라고 널 멀리서 보고만 온건지 후회된다고. 그때 다가가서 잘 지내는건지 물어봤어야 했다고 말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았다. 다들 마지막까지 보면 무조건 1화로 돌아오게 된다던데 왜그런지는 알겠다. 쌍옌 눈빛이 다르게 보임 ㅋㅋ 평범한 재회물이 아니었던 거예요 ㅋㅋㅋ 이판이도 쌍옌 앞에서는 말랑뽀짝해지는 것도 넘 귀여웠다. 그런데 이판이에게 불행서사를 조금 과도하게 넣은 것 같다. 말없이 떠난 것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하려는 건 알겠는데 중간부터는 보기 힘든 부분이 많았음. 베이위가 비가 많이 오는 곳이라더니 비가 내리는 씬이 많았는데 장면들이 하나같이 예뻤다. 특히 18화의 고백씬은 비를 데칼로 사용하면서 연출이 너무 좋았음. 31화 이판이가 쌍옌의 추억상자를 발견한 장면도 연출이 좋았다. 솔직히 쌍옌이 옆에서 농담하면서 대충 놀라고 끝날 줄 알았는데. 서로 분리된 곳에서 그 감정을 오롯이 감당하는게 인상 깊었다. 두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해줌. 마지막화에 예이츠의 시로 끝낸 것도 끝까지 여운을 남게 해준 연출이었던 것 같다.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분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아주 오랜만에 볼만한 정통 멜로를 본 것 같아서 즐겁게 달렸다. 📋: 2,5,6,8,9,11,14,16,☆18,19,☆22,24,☆31いいね30コメント0
a_kinarist
5.0
1화 안녕 쌍옌 → 안녕 원이판 2화 네 이름 → 내 마음에 새겨진 네 이름 3화 누구나 마음속에 달빛(=마음 깊이 자리한 특별한 사람)이 필요해 → 누구나 마음속에 달빛이 필요해 네가 바로 내 달빛이야 4화 소문 → 소문은 내가 다 날려버릴게 5화 조금 더 가까이 → 조금 더 가까이 와줄래? 6화 항상 네 곁에 있을게 → 항상 내 곁에 있어줄래? 7화 몰래(=투투) → 몰래 숨겨도 숨길 수 없어(=투투장부주) 8화 빗속의 태양 → 눈부시며 따뜻한 빗속의 태양 9화 겉으로는 아닌 척해도 → 겉으로는 아닌 척해도 몸은 매우 정직하다 10화 너는 잊었지 → 너는 잊었지만 나는 기억해 11화 너를 잘 지켜 → 너를 잘 지켜 내가 있으니 12화 어떻게 해야 행복할까? → 어떻게 해야 행복할까? 네가 있어야 행복해 13화 약속할게 → 약속할게 너와 함께하고 싶어 14화 지울 수 없어 → 너의 감각을 지울 수 없어 15화 흔적 → 흔적은 새겨지기 쉽다 16화 생일 축하해 → 생일 축하해 소원이 이뤄지길 17화 아주 먼 거리 → 널 사랑한다고 말할 수도 없는 아주 먼 거리 18화 너에게로 달려가는 길이야 → 너에게로 달려가는 길이야 그 자리에서 기다려줘 19화 바이장(=패장, 败降) → 바이장은 패한 장군(败将)이 아니라 너(=솽장)에게 졌다는 뜻이야 20화 네 영혼에 몰래 들어가고 싶어 → 네 영혼에 몰래 들어가서 약해질 때마다 받아주고 싶어(=장면 삽입곡 가사와 동일) 21화 희망은 어디에? → 희망은 어디에? 희망은 미래에 네가 있는 곳마다 있어 22화 기회 → 기회는 너에게 찾아온다(=두 사람의 직전 대사) 23화 피하다 → 어디로 피할 수 있을까? 24화 떠나는 이유 → 떠나는 이유는 네 삶에 폭풍이 이는 걸 원치 않아서야 25화 네가 어디에 있든 → 네가 어디에 있든 내가 찾아갈게 26화 약속할게 → 다시는 약속 어기지 않겠다고 약속할게 27화 나는 받아들인다 → 나는 불완전한 나 자신을 받아들인다 28화 되살릴 기회 → 되살릴 기회가 있다면 29화 사랑은... → 사랑은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빛이다 30화 의지한다는 것 → 의지한다는 것은 약함을 맡기는 것 이는 굳은 확신을 통한 선택이다 31화 만남 1일째로 돌아가기 → 사랑해, 처음 만난 날부터 앞으로 매일매일 32화 죽는 순간까지 날 열렬히 사랑해줄 누군가를 원해 그건 너야
yeon
4.0
본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재지 않고 얼마나 헌신적인지 과시하지 않고 묵묵히 사랑 하나에 모든 걸 퍼붓는 중드 남주들이 좋아… 백경정 쌍옌 장약남 원이판 너무 완벽해서 맘이 힘듦… 비주얼 하나로는 진짜 백경정 인생작
장혜원
見ている最中
넷플릭스 자막 너무 불친절.. 회차별로 소제목이 있는데, 오프닝에서는 여자 시점, 에필로그 직전에는 남자 시점으로 바뀜(남자가 먼저일 때도 有). ex) 안녕 쌍옌 ➡️ 안녕 원이판 소제목도 제발 자막 좀 넣어주라.. 중국어 1도 모르는데 일일이 번역기 돌리고 있다오🫠
단감
5.0
쌍옌 원이판 이 둘이 하는 사랑만이 진짜고 나머지는 다 가짜거짓구라같음.... 드디어 널 계속 따라다니던 그림자를 잡았어 다행이야 이제부터 네 세계엔 빛만 가득할 거야
某某
5.0
이거보고 여태 본 로맨스드 평점 하나씩 내렸다.. 작가님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오신 겁니까 첫사랑이라는 무게감을 이렇게 절절하게 처연하게 눈부시게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이 몇이나 될까 연출하신 대만감독님(조명 진짜..) 캐스팅 디렉터님 케미 잘 맞는 연기력 최고 주연 배우 둘 마지막회까지 그저 갓 중드의 미래는 밝다.. 아주 밝다… 너무 좋다
영이
4.5
누군가 ‘순애’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쌍옌을 보게 하라...
경채신
4.0
원이판한테 가해지는 폭력들이 너무 과하지 않았나 싶지만, 내 기준 좋았던 중드 현대극 중 1위. 내가 이런 류의 드라마를 보는 이유는 이런 사랑이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원이판과 썅옌 둘 다 결국 본인을 위한 사랑이 아닌 서로를 위한 사랑을 한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뻔하지만 고점을 준 이유는 작감배 완벽. +넷플 자막 개구려서 영어로 봤습니다. 저는 돈 내고 보는 입장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넷플 반성하세요..
숲숲
4.5
32부작. 투투장부주의 연작. 쌍즈 오빠인 쌍옌이야기. 대만의 구우녕 감독이 또 어디서 찰떡같은 애들만 데려와서 웰메이드 작을 만들었다. 투투장부주의 돤자쉬가 중앙난방이라면 쌍옌은 두말할 것도 없이 개별 난방이 분명함 ㅋㅋㅋ 솔직히 한사람만을 이렇게 사랑하는거 이해는 잘 안되는데 이판이라면 납득감. 서사의 완성^^ 프롤로그,에필로그, 소제목에 공을 적잖이 들인 티가 난다. 매 화마다 보는 재미가 있었음. 특히 19화의 败降(败将과 발음이 같은 걸 이용한 언어유희) 이 너무 좋았다. 사람이 어디까지 미쳐있을 수 있는지 단적으로 잘 보여줌. 본인이 칼빵맞고나서도 이판이한테는 자기 자존심이 뭐라고 널 멀리서 보고만 온건지 후회된다고. 그때 다가가서 잘 지내는건지 물어봤어야 했다고 말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았다. 다들 마지막까지 보면 무조건 1화로 돌아오게 된다던데 왜그런지는 알겠다. 쌍옌 눈빛이 다르게 보임 ㅋㅋ 평범한 재회물이 아니었던 거예요 ㅋㅋㅋ 이판이도 쌍옌 앞에서는 말랑뽀짝해지는 것도 넘 귀여웠다. 그런데 이판이에게 불행서사를 조금 과도하게 넣은 것 같다. 말없이 떠난 것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하려는 건 알겠는데 중간부터는 보기 힘든 부분이 많았음. 베이위가 비가 많이 오는 곳이라더니 비가 내리는 씬이 많았는데 장면들이 하나같이 예뻤다. 특히 18화의 고백씬은 비를 데칼로 사용하면서 연출이 너무 좋았음. 31화 이판이가 쌍옌의 추억상자를 발견한 장면도 연출이 좋았다. 솔직히 쌍옌이 옆에서 농담하면서 대충 놀라고 끝날 줄 알았는데. 서로 분리된 곳에서 그 감정을 오롯이 감당하는게 인상 깊었다. 두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해줌. 마지막화에 예이츠의 시로 끝낸 것도 끝까지 여운을 남게 해준 연출이었던 것 같다.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분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아주 오랜만에 볼만한 정통 멜로를 본 것 같아서 즐겁게 달렸다. 📋: 2,5,6,8,9,11,14,16,☆18,19,☆22,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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