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팍5.0아.. 나 또 얼마나 울려나.. “잘나서 나를 증명할 수 없을 때는 망가져 나를 증명한다” 박해영 작가의 작품은 몇 년에 한번 나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최상급 산삼 같다. 안 먹어도 살 수 있지만 그 무엇보다 힘과 위로가 되는.. 박 작가님 저도 박 씨에요.いいね30コメント0
이한솜見ている最中나 지금 이 드라마 보면서 계속 처맞고 있는데, 이게 맞나? 주인공 화내는 거 너무 난데? 나 자꾸 황동만한테 처맞음 ㅠㅠㅠㅠㅠㅠ 우리 동만이 열심히 사는 데 왜 그래. 동만이 세상 모든 영화 까는 것도 나같아. 제발 그만 나같아. 나 동만이 심정 너무 잘 알아서 슬퍼. 너무 잘나서 나를 증명할 순 없을 땐, 망가져서 나를 증명한다. 황동만한테 진짜 왜 그래?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되는데요? 동만이 팔 다리 부러진 것까지 현실적이다….ㅠㅠㅠㅠ샤갈 아니 왜 자기 글에 걸려서 넘어져…ㅠㅠㅠ 제가 저를 그렇게 부릅니다 사실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ㅜㅜㅠㅜㅜㅜ 사사사삭 이게 안 되냐? 네 안 돼요. 황동만 안 썩었어. 황동만 패는데 자꾸 내가 아파. 황동만 안 썩었다니까. 동만이 행동 공감성 수치와 미치겠네. 작가님 대사로 사람 그만 패세요… 나 너무 아파. 작가님 이거 혹시 거울치료 드라마인가요…ㅠㅠㅠㅠㅠㅠ 너 사람들이랑 대화 안 돼. 사람 기분 빡치게 해. 그런데 동만이처럼 미련남아서 계속 하고 있긴 해. 나도 불언하지만 않으면 돼, 그리고 이 결론이 넌 혼자 살면 안 돼까지 동만이 너무 완벽하게 나다… 작가님이 이 드라마의 모든 인물을 팩트로 두드려 패는 게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는 더 무가치해지고, 쓰잘데기 없어져서 그 무가치함의 끝에서 나의 빛나는 진실을 건져올릴거야. 이 세상에 나와 비슷한 한 사람만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진짜. 당신은 날씨보다 아름답다.いいね16コメント0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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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명드의 냄새가..
김정민
5.0
진짜 팍팍하고 버석거리고 밑바닥까지 내보이는데 역설적으로 희망을 제시하는 이런 이야기가 난 너무 좋다 ...
투팍
5.0
아.. 나 또 얼마나 울려나.. “잘나서 나를 증명할 수 없을 때는 망가져 나를 증명한다” 박해영 작가의 작품은 몇 년에 한번 나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최상급 산삼 같다. 안 먹어도 살 수 있지만 그 무엇보다 힘과 위로가 되는.. 박 작가님 저도 박 씨에요.
b퍼펙트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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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님의 신작이라면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이제
5.0
‘허기‘도 감정이다. 배부른 삶은 이해할 수 없는 그 감정과 오늘도 싸우고 있는, 모두가 있다.
ㅇ~ㅅ
5.0
구교환이 담아주는 황동만 1화만에,5분만에 설득 당했다 모든 대사가 곱씹을 만큼 좋고 계속 생각이 나
이한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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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이 드라마 보면서 계속 처맞고 있는데, 이게 맞나? 주인공 화내는 거 너무 난데? 나 자꾸 황동만한테 처맞음 ㅠㅠㅠㅠㅠㅠ 우리 동만이 열심히 사는 데 왜 그래. 동만이 세상 모든 영화 까는 것도 나같아. 제발 그만 나같아. 나 동만이 심정 너무 잘 알아서 슬퍼. 너무 잘나서 나를 증명할 순 없을 땐, 망가져서 나를 증명한다. 황동만한테 진짜 왜 그래? 내 인생이 왜 니 마음에 들어야 되는데요? 동만이 팔 다리 부러진 것까지 현실적이다….ㅠㅠㅠㅠ샤갈 아니 왜 자기 글에 걸려서 넘어져…ㅠㅠㅠ 제가 저를 그렇게 부릅니다 사실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ㅜㅜㅠㅜㅜㅜ 사사사삭 이게 안 되냐? 네 안 돼요. 황동만 안 썩었어. 황동만 패는데 자꾸 내가 아파. 황동만 안 썩었다니까. 동만이 행동 공감성 수치와 미치겠네. 작가님 대사로 사람 그만 패세요… 나 너무 아파. 작가님 이거 혹시 거울치료 드라마인가요…ㅠㅠㅠㅠㅠㅠ 너 사람들이랑 대화 안 돼. 사람 기분 빡치게 해. 그런데 동만이처럼 미련남아서 계속 하고 있긴 해. 나도 불언하지만 않으면 돼, 그리고 이 결론이 넌 혼자 살면 안 돼까지 동만이 너무 완벽하게 나다… 작가님이 이 드라마의 모든 인물을 팩트로 두드려 패는 게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는 더 무가치해지고, 쓰잘데기 없어져서 그 무가치함의 끝에서 나의 빛나는 진실을 건져올릴거야. 이 세상에 나와 비슷한 한 사람만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진짜. 당신은 날씨보다 아름답다.
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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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가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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