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펠릭스2.0우리는 아직 히어로가 필요하다. 평범하고 충실하게 자기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묵묵하고 성실하게 보내는 우리를 하찮은 느림보라 생각하는 슈트 집착 범죄자가 아니라いいね65コメント4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1.5디즈니야 이거 마블 히어로물 만들자고 제작한 거 맞지? 빈민가 후드의 리얼한 삶을 이런식으로 고증해버릴 줄이야. 거의 하이퍼 리얼리즘 다큐멘터리 수준. 마블 세계관 속에서 갑자기 <GTA: 시카고 에디션>이 튀어나온 느낌이다. 주인공이 슈트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슈트 집착녀라니.. 토니 스타크는 최소한 자기 트라우마로부터 기술을 승화시켰지만, 얜 그냥 슈트 없으면 불안해서 아무것도못하는 기계 의존증환자.. 그리고 그 슈트 착용 시 클로즈업 얼굴 샷은.. 와.. 정말 신선한 불편함이다.いいね50コメント1
Keep1.5슈트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면 더더욱 슈트를 가져선 안 돼 - 스파이더맨 홈커밍, 토니 스타크 (관람 전) 와칸다 포에버에서 드러난 사이코패스 살인마 수준의 처참한 캐릭터 서사 시작도 하기 전에 멸망いいね40コメント1
Vimzen2.5지난 <루크 케이지 시즌1>처럼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사회적 문제의식을 모두 담아내려는 시도가 보이지만, 얕은 깊이와 부족한 설득력 탓에 인상적인 무게감을 남기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미즈 마블이나 스파이더맨처럼 하이틴 감성에 기대는 십대 히어로물과는 방향이 다르며, 차별화에는 성공했다. CG 완성도도 비교적 준수한 편이다.いいね25コメント0
BIGMAC_bro2.0*6화까지 관람완료 이정도면 마블에서 아이언하트 돌려까는거 같은데… 마블 드라마는 참 아픈 손가락이다. 나처럼 마블 컨텐츠를 다 챙겨보는 사람들에게는 실망스러운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빈도가 꽤 많아진 최근. <아이언 하트> 처럼 오지게도 욕을 먹는 히어로의 단독 서사를 내놨길래, 그 뚝심이 갸륵(?)해서 쭉 봤는데... 뭘 보여주고 싶은건지를 모르겠네 서사는 재미도 없고 얘가 왜 아이언 슈트를 만들려고 하며, 아이언맨의 빈 포지션을 이어야하는지 명분도 채워지질 않음. 차라리 토니 스타크의 A.I 가 등장하여 억지로라도 정당성을 부여했으면 토니를 보는 맛이라도 있었을 듯. ‘멋진 흑인 천재소녀 리리 윌리엄스 yeah~!! 하지만 돈이 없어서 범죄에 가담하지.. 어쩔 수 없다구~ 천재성도 돈이 있어야 실현 가능해~ ‘ 라고 서사를 시작하는데 뭔가 좀 찌질해보였음. (정작 흑인들은 이런 서사에 동의를 할까??) 거기에 그나마 기대했던 액션씬마저 거의 없는 수준. 악마의 힘이 깃든 망또를 쓰고 총알을 휘게하는 암살자와 마법이 깃든 아이언 슈트를 입은 두 캐릭터가 싸우는데, 이렇게 싱겁고 어설프게 끝날줄은.. 액션씬으로 치면 <에코>가 나을 정도 ㅡㅡ 그저 또 다음 컨텐츠들을 위한 떡밥 던지기, 혹은 발사대 정도로 끝난 드라마. 결국 이 드라마를 통해서 ‘아이언 하트’가 보여준건 없음. ———————————————————— *일단 1~3화 까지 관람완료 캐릭터에 깔려있는 부정적인 시각을 내려놓고 보면 드라마 자체는 볼만했음. 사실 기대보단 볼만했다 이지, 그 이상의 드라마는 아닌듯. (미즈마블 이나 쉬헐크 보단 나은듯) 그리고 극의 포커스가 예상하지 못했던 쪽으로 더 비중이 있어서 살짝 놀랐고, 차후 어떤 쪽으로 이어질지 기대가 되는 부분. 서두르지 않고 서사를 착착 붙여나가는 폼은 안정적. 라이언 쿠글러의 맛이 느껴진다. 드라마 정보만 나왔을땐 ’후드‘라는 빌런의 설정을 보고 ”흑마법이 깃든 망또라고?? 푸.. 뭔 새소리..“ 했다가 여지껏 봐온 닥스의 마법망또가 떠오르면서 바로 납득 ㅋㅋいいね25コメント0
배추입니다1.5아니 이게.. 남는 3화 동안 웬일로 주변 인물들이 맞는 말을 하는구나 싶더니만 엥? 너희 진짜로 히어로로 만들 생각이 없어서 비호감으로 연출했던 거니? . . . . 옆 드라마 존 워커는 동료 죽인 테러리스트 한 명 죽였다고 방패도 뺏기고 불명예 제대 당했는데 리리는 와칸다 포에버에서 부터 대체 몇 킬인지 모르겠다.いいね17コメント1
캡틴부메랑
0.5
무비띵크가 말했다 누군가는 이걸 봐야만 한다고 그의 숭고한 희생에 나도 동참해보려 한다 #유튜버나 보라고 할 걸
김호진 펠릭스
2.0
우리는 아직 히어로가 필요하다. 평범하고 충실하게 자기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묵묵하고 성실하게 보내는 우리를 하찮은 느림보라 생각하는 슈트 집착 범죄자가 아니라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5
디즈니야 이거 마블 히어로물 만들자고 제작한 거 맞지? 빈민가 후드의 리얼한 삶을 이런식으로 고증해버릴 줄이야. 거의 하이퍼 리얼리즘 다큐멘터리 수준. 마블 세계관 속에서 갑자기 <GTA: 시카고 에디션>이 튀어나온 느낌이다. 주인공이 슈트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슈트 집착녀라니.. 토니 스타크는 최소한 자기 트라우마로부터 기술을 승화시켰지만, 얜 그냥 슈트 없으면 불안해서 아무것도못하는 기계 의존증환자.. 그리고 그 슈트 착용 시 클로즈업 얼굴 샷은.. 와.. 정말 신선한 불편함이다.
Keep
1.5
슈트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면 더더욱 슈트를 가져선 안 돼 - 스파이더맨 홈커밍, 토니 스타크 (관람 전) 와칸다 포에버에서 드러난 사이코패스 살인마 수준의 처참한 캐릭터 서사 시작도 하기 전에 멸망
Vimzen
2.5
지난 <루크 케이지 시즌1>처럼 문화적 아이덴티티와 사회적 문제의식을 모두 담아내려는 시도가 보이지만, 얕은 깊이와 부족한 설득력 탓에 인상적인 무게감을 남기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미즈 마블이나 스파이더맨처럼 하이틴 감성에 기대는 십대 히어로물과는 방향이 다르며, 차별화에는 성공했다. CG 완성도도 비교적 준수한 편이다.
BIGMAC_bro
2.0
*6화까지 관람완료 이정도면 마블에서 아이언하트 돌려까는거 같은데… 마블 드라마는 참 아픈 손가락이다. 나처럼 마블 컨텐츠를 다 챙겨보는 사람들에게는 실망스러운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빈도가 꽤 많아진 최근. <아이언 하트> 처럼 오지게도 욕을 먹는 히어로의 단독 서사를 내놨길래, 그 뚝심이 갸륵(?)해서 쭉 봤는데... 뭘 보여주고 싶은건지를 모르겠네 서사는 재미도 없고 얘가 왜 아이언 슈트를 만들려고 하며, 아이언맨의 빈 포지션을 이어야하는지 명분도 채워지질 않음. 차라리 토니 스타크의 A.I 가 등장하여 억지로라도 정당성을 부여했으면 토니를 보는 맛이라도 있었을 듯. ‘멋진 흑인 천재소녀 리리 윌리엄스 yeah~!! 하지만 돈이 없어서 범죄에 가담하지.. 어쩔 수 없다구~ 천재성도 돈이 있어야 실현 가능해~ ‘ 라고 서사를 시작하는데 뭔가 좀 찌질해보였음. (정작 흑인들은 이런 서사에 동의를 할까??) 거기에 그나마 기대했던 액션씬마저 거의 없는 수준. 악마의 힘이 깃든 망또를 쓰고 총알을 휘게하는 암살자와 마법이 깃든 아이언 슈트를 입은 두 캐릭터가 싸우는데, 이렇게 싱겁고 어설프게 끝날줄은.. 액션씬으로 치면 <에코>가 나을 정도 ㅡㅡ 그저 또 다음 컨텐츠들을 위한 떡밥 던지기, 혹은 발사대 정도로 끝난 드라마. 결국 이 드라마를 통해서 ‘아이언 하트’가 보여준건 없음. ———————————————————— *일단 1~3화 까지 관람완료 캐릭터에 깔려있는 부정적인 시각을 내려놓고 보면 드라마 자체는 볼만했음. 사실 기대보단 볼만했다 이지, 그 이상의 드라마는 아닌듯. (미즈마블 이나 쉬헐크 보단 나은듯) 그리고 극의 포커스가 예상하지 못했던 쪽으로 더 비중이 있어서 살짝 놀랐고, 차후 어떤 쪽으로 이어질지 기대가 되는 부분. 서두르지 않고 서사를 착착 붙여나가는 폼은 안정적. 라이언 쿠글러의 맛이 느껴진다. 드라마 정보만 나왔을땐 ’후드‘라는 빌런의 설정을 보고 ”흑마법이 깃든 망또라고?? 푸.. 뭔 새소리..“ 했다가 여지껏 봐온 닥스의 마법망또가 떠오르면서 바로 납득 ㅋㅋ
김솔한
2.5
토니 스타크는 이걸 동굴 안에서 만들었어! 그것도 고철 쪼가리들로! 근데 리리는...
배추입니다
1.5
아니 이게.. 남는 3화 동안 웬일로 주변 인물들이 맞는 말을 하는구나 싶더니만 엥? 너희 진짜로 히어로로 만들 생각이 없어서 비호감으로 연출했던 거니? . . . . 옆 드라마 존 워커는 동료 죽인 테러리스트 한 명 죽였다고 방패도 뺏기고 불명예 제대 당했는데 리리는 와칸다 포에버에서 부터 대체 몇 킬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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