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우3.5일상물의 장르적 쾌감을 극한까지 살린 연출력에 박수를. . 이 작품은 우익은 아니고 그냥 무식한거다. 왜냐하면 감독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에서 삼계탕 넣고 졸업식 때 기미가요 삭제해서 극우들한테 욕먹고 다른 작품에서 간간히 한국 요소 넣고 스탭도 한국인 자주 기용하는 친한 성향으로 유명한 인물인데, 한국인들은 이 감독의 존재 자체도 모르니까 우익소리가 나오는 듯. 그냥 감독 본인의 인식 부족과 무식에서 나온 경솔한 대사라고 본다.いいね7コメント0
불타는숟가락
3.0
이런 식으로 자신들은 전쟁과 강대국들의 피해자라는 의식을 후세에 뿌리는 거였다.
마리아
2.5
썩 나쁘지 않은 스토리와 구성이다만..소재의 문제인가..뚜렷한 단점은 없는데 재미도 없다.
토깽이산책
4.0
당연한 감정을 당연하지 않게 표현하는 최고의 연출.
권정우
3.5
일상물의 장르적 쾌감을 극한까지 살린 연출력에 박수를. . 이 작품은 우익은 아니고 그냥 무식한거다. 왜냐하면 감독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에서 삼계탕 넣고 졸업식 때 기미가요 삭제해서 극우들한테 욕먹고 다른 작품에서 간간히 한국 요소 넣고 스탭도 한국인 자주 기용하는 친한 성향으로 유명한 인물인데, 한국인들은 이 감독의 존재 자체도 모르니까 우익소리가 나오는 듯. 그냥 감독 본인의 인식 부족과 무식에서 나온 경솔한 대사라고 본다.
신남정
2.0
다 된 밥에 우익 뿌리기. 재미있어서 더 문제다.
Kinotime
3.5
나름 근사한 소재라 생각했는데 왠 갖잖은 것들이 끼워진 선물세트를 열어본 기분이다
codu
3.0
다 좋은데... 일본은 전범국이잖아 얘들아...그래도 참 보기 좋았다...
최chomm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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