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ザー〜無償の愛〜
마더
2018 · tvN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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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ボヨン主演によるヒューマンドラマ。2010年に日本テレビ系で放映された『Mother』の韓国リメイク版。心を閉ざして生きてきた教師が、虐待され傷付いた少女のため、偽の母娘となって逃亡する決意を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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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is my Life
4.5
수진-윤복의 관계보다 영신-수진의 관계가 더욱 절절하게 다가오는건 왜일까. 수진이 아이일때도 어른일때도, 곁에 있어도 없어도, 수진을 향한 한결같은 영신의 사랑이 느껴져서인가보다. 제목의 마더는 수진이 아니라 영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신이 있었기에, 아낌없이 사랑을 줬기에 엄마가 되지 않을거라던 수 진도 엄마가 될 수 있었던거다. * 이혜영님 아닌 영신은 이제 상상할 수도 없다. 영신과 수진, 영신과 윤복, 영신과 이진, 영신과 현진, 영신과 홍희 등등 이혜영님과 다른배우들이 붙는 장면은 더 몰입도 높고 더 감정전달이 깊게 되는 것 같다. 덕분에 15회는 보는내내 눈물바다였다. * "내가 살면서 유일하게 원통한 거, 우리 수진이 낳지 못 한 거.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 수진이 낳은 사람." * "수진아 엄마 짐 다 쌌어. 너하고 했던 모든거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다 가지고 갈거야. 너무 소중하니까. 엄만 준비됐어. 이제 놔줘. 괜찮은 인생이었어. 후회없어."
이근혜
4.5
정서경의 대사가 하나하나 마음에 박힌다. 이런 엄마, 저런 엄마. 여러 군상과 사연이 아픔이 뒤얽혀 저 철새가 타고 나는 바람처럼 흩날린다. 그 바람이 시리고도 따스해서 눈물이 날 수 밖에 없다. 배우와 각색 극본 연출 음악까지 원작과는 또 다른 하나의 좋은 작품이 되었다.
잇츄
4.5
내 그릇은 너무 작디 작지만, 결혼을 하게 된다면, 아이를 낳게 된다면 이혜영 같은 부모가 되고싶다. 저렇게까지 훌륭하지 못해도 사랑은 충만한 어른이 되고싶다. 좋은 어른이 되고싶다.
홀든 콜필드
4.0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아이들에게. 이 세상의 모든 미혼모들에게, 버려진 아이들에게. 자식을 버린 부모들에게. 그 사연과 아픔에 대하여. 그리고 원망과 책임에 대하여.
강민서
4.5
모성은 아이를 낳는 동시에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라는 걸 잘 보여준 드라마 아이를 혼자 키우는 엄마를 부르는 말은 '미혼모' 아이를 버린 남자를 부르는 말은 없다.
하늘
5.0
"이렇게까지 고상한 옷은 필요 없어요." "왜 필요없어?" "이런 옷을 입고 갈 데가 없어요." "이런 옷을 입으면 수진아, 어디든 갈 수 있어. 품위있는 옷을 입은 여자한테 무례하게 구는 남자는 없거든? 네가 아주 약한 순간에도 옷은 너를 지켜줄 거야." "전 어떤 순간에도 제가 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4화 "나는 살면서 참 많은 역할을 했단다. 젊어서 아무 것도 몰랐을땐 오필리아, 남자한테 배신 당해서 미쳐버렸을 땐 메디아, 그런데 오늘 밤엔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역할을 하게 될 거 같아." "어떤 역할인데요?" "데메테르. 너무나 사랑하는 딸을 잃어버리는 여자." "그래서 그 사람은 딸을 못 찾아요?" "그러게. 오늘 밤 나의 데메테르는 딸 페르세포네를 영영 잃어버릴 거 같네." - "솔직히 내가 가장 화가 나는 건 그렇게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 처해서 니가 나한테 원한 건 ‘돈’뿐이었단 사실이야.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너는 나한테 묻지 않았지. 친딸은 아니지만 너를 여태껏 키워온 나한테. 내 딸이 그렇게 위급한 상황에서 돈으로 밖에 지 엄마를 떠올릴 수 없다면 그런 엄마가 무슨 의미가 있니." ▶9화 "안녕. 세상이여. 안녕. 우리 읍내도 잘 있어. 엄마 아빠 안녕히 계세요. 째깍 거리는 시계도. 해바라기도 잘 있어. 맛있는 음식도. 커피도. 새 옷도. 따뜻한 목욕탕도. 잠자고 깨는 것도.아, 너무나도 아름다워. 그 진가를 몰랐던 세상이여. 안녕." ▶15화 - 강수진과 김윤복의 사이도 좋았지만 나에겐 강수진과 차영신, 그리고 남수진과 남홍희의 관계가 더 와닿고 깊게 느껴졌다.
1현
4.0
' 너무나 아름다워 그 진가를 몰랐던 세상이여 안녕 '
서정우
5.0
<마더>는 정말 우리 사회에 가치있는 메시지들을 던졌다. + 영신을 통해 아이를 소유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존재로서 사랑하며, 독립된 인격체로 대하는 부모의 본보기를 보여준다. + 혜나가 처한 상황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아동보호 체계의 허점, 아동학대 이후의 관리체계의 맹점을 들여다 본다. + 가부장적인 위계질서와 사회 시스템 속에서 여성에 대한 억압과 편견, 그로 인해 상처받은 여성들의 연대로 희망을 전한다. + <마더>는 모성의 가치 뿐 아니라, '재범'의 캐릭터를 통해 부성의 가치를 말함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 '진홍', '재범', 남이섬의 아이 아빠 등 <마더> 속 남성 캐릭터들이 수진에게 준 도움들은 힘과 권력에 따라 위계를 세우는 가부장적 질서가 아닌,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수평관계에서 서로 돕는 여성주의적 태도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유용한지 보여주었다. 좋은 각본에 섬세한 연출, 훌륭한 연기까지.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경쟁부문에 초청된 것만으로도 완성도는 검증되었고. 여러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 중에서도 이혜영의 연기는 오래 기억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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