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マイ・ボス!恋は別冊で
オー!マイ・ボス!恋は別冊で
2021 · TBS · 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日本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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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白石萌音主演による胸キュンお仕事&ラブコメディ。東京で暮らす片想い中の幼馴染み・日置健也を追い掛け、上京した鈴木奈未。安定志向の奈未は、大手出版社・音羽 堂出版の備品管理部の面接を受け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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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5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Nami - Oh! My Boss!

Toppyoshimonai Teian

You'll Be Alright

Toppyoshimonai Teian

Oh! My Boss! Koi wa Bessatsu de - Main Theme

Hatsu Syussya!
흩
4.5
도S센빠이는 저에게 와주세요
기력
3.0
카미시라이시 모네 때문에 시작했는데 오히려 나나오가 보였다. 왜 제대로 꼼꼼히 일하는 보스가 늘 차갑고 싸가지없는 얼음인간으로 묘사되는지 알 수 없지만 남보스 타입으로는 언제나 이게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는 걸 알아서 보는 내내 짜증났음. 그냥 그는 일 잘하고 공사구분 뚜렷하고 책임감 있는 수장일 뿐인데도 이런 취급밖에 받을 수 없는 건가 싶었다. 게다가 주인공 여캐... 할 말이 많다. 신입은 모자라고 부족하고 덤벙대기 때문에 신입이다. 모든 것에 능란하다면 경력직이므로 이런 스토리에 채용할 필요가 애초에 없는 거다. 남캐의 실수라면 귀엽고 모에하다며 빨아줬을 인간들이 여캐의 서툶에는 소위 '민폐캐'라 떡칠하며 늘 발악에 가까울 정도의 증오를 보여준다. 그들은 초짜의 미달을 견디지 못하는 게 아니다. 다만 여캐의 불완전함을 극혐할 뿐이다. 뻔한 클리셰에 한결같이 발광하는 모습은 뻔해서 비웃기는 건 덤. 꿈에 대한 열망을 버리지 마, 라고 말해주는 메시지가 좋다. 촌스러운 클래식이라고 해도 난 여전히 이런 플롯을 좋아한다. 어쩔 수 없는 모양임. 어쨌든 나미와 레이코의 발전해가는 관계가 마음에 든다. 당신을 감당할 수 있는 건 나뿐이다, 라는 뉘앙스의 대사도. 그리고 너무 당연해서 외려 당연하지 않지만, 카미시라이시 모네는 능숙한 배우다. 그래서 성장과 발전을 점진적으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다. 자신이 직접 겪은 열등을 어떻게 캐릭터에 녹여야 하는지 똑똑히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조용하고 잔잔하지만 아주 뚝심있고 곧게 진짜를 꺼낼 줄 아는 사람. 난 이 배우의 다음작이 궁금하다.
붉은 눈꽃
4.0
레이코가 너무 예쁘고 멋있다. 의사소통기술이 단점(?)이지만, 닮고싶다. 패션도 좋아서, 스타일리스트들 대단하다는 생각. 서브남주에게 눈길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여주가 일편단심 남주만 보는 것보다는. 아니면 너무 짠해서.. 로맨스를 가미한, 점점 뒷전인 개연성과 비현실적임이 아쉬웠던 꿈에 대한 드라마.
mei
3.5
나카자와 선배는 나 주세요 싹싹 빌게요
크리므
5.0
모네짱 로코는 그냥 믿고봐야할듯 너무 재밌다 ㅠㅠ 타마모리도 ㄹㅇ강아지남친느낌 ㅠㅠ
김서현
4.0
진짜 나나오가 주인공인 드라마ㅠㅠ 혼자 세상 길고 예쁘고 옷잘입고 일잘하고 겉으론 차갑지만 속으론 생각도 깊고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세상 부끄럼쟁이 질투쟁이 소녀ㅠㅠㅠ 메인 이야기가 모네의 성장이야기 사랑이야기 뭐 그런건거 같은데 다 모루겠고 헨슈쵸 나오기만을 기다렸다ㅠㅠ편집장니이이임 ㅠㅠㅠ - 스스로 이제까지 귀여운 강아지상을 좋아하는 파라고 굳게 믿어왔는데, 그 믿음은 .. 이 드라마가 깨부 숴줬다(??) 나카자와센빠이 왤케 멋있음???? 난 오늘부터 와일드한 늑대파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네가 소신있게 발언하는 장면들에서는 시원하고 멋있었다. 근데!!! 자꾸 다른 사람들한테 목소리 내리깔면서 편집장님 오니라면서 안좋게 말하는 건 진짜 보기 싫었음..
초초밥
2.5
재밌을만한 요소 다 때려박은 클리셰 범벅인 드라마. 제작진도 같고 배우도 같아서 그냥 코이츠즈 시즌2 보는 느낌이었다. 근데 타마모리유타의 키링남 연기 덕분에 그게 마냥 싫지는 않았음. 나 타마모리 유타 사랑하네ㅠ... 그리고 마미야 섭남 눈깔 볼때마다 심장 너덜너덜해졌다... 2021.03.16
못말리는 아가씨
5.0
처음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 괜히 어설프게 따라하는 것 같아서 반감이었지만,갈수록 전혀 성격다른 연애 + 성장 드라마였다…잼˚₊*̥⸜(* ॑꒳ ॑* )⸝‧˚₊*̥ 준짱은 내 가상 남친이되어ㄸ ㅏ. 나❤️준노스케상… 와 너의 이름은 미츠하 성우가 여기 여주였다.. 3년이고 5년이고 기다릴게… 준상 ㅠㅠㅓ으흑 야 무슨 저런 캐릭터가 다있냐 진짜 앓다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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