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 cul1.5남자는 진석님 여자는 하정님 그래도 이 둘 덕에 유쾌하게 본듯. 관희님 얘쟤쟤 , 규리님 가만히 있으라 그랬지 , 민지님 헬기눈물은 두고두고 레전드일듯.いいね57コメント0
포포로4.0뭔가 솔로지옥 2보다 인물들 매력도가 확 떨어진다..라고 생각 했지만 점점 재밌어 진다. ... 대박이다 끝까지 꼭 보시길ㅋㅋㅋ 리서치 페이퍼 나와야 됌 <패널에 대하여> 홍진경 너무 재밌고 속시원하게 얘기 하고 좋았다 이다희도 다른 남출들이 다 관희는 이제 민지다 했을 때 아니라고 혜선이라고 예리한 촉을 발동 하며 신선한 역할을 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너무 남출에 대한 특히 이관희에 대한 비난, 무시, 등 ( 그럴만 했다고 쳐? 그러면 여출이 행동한 건에 대해서도 똑같이 했었어야 됌) 눈살이 찌푸려졌다. - 관희가 우는 걸 훈련이 고되서 하기 싫어서 한다거나, 관희 한테 이다희가 바본가?? 라고 했다거나, 규리가 도를 넘어 깽판을 치며 언행을 폭주해도 그건 오해를 했기 때문이라던가... 편협한 사고 방식을 드러냈다. <여출에 대하여> 여출도 빌런 많은데 이관희만 욕먹는거 보고 내로남불 반응 같아 추가한다. 패널들도 일찐 규리가 민우한테 깽판칠때는 마음이 상처 받아서 그런다 라고 쉴드 쳐줄라고 하고, 관희만 나오면 뭐 짜증난다 바로 욕박는게 너무 편협한 진행 인거 같아 보는 내내 기분이 안좋았다. 관희가 우는게 훈련 때문인가?? 라면서 비하를 하지 않나..(물론 농담이었지만 홍진경 이다희 두 패널에게서 느껴지는 태도는 다 본 사람이었으면 느낄수 있었다.. ) (규리) 민우가 자기 안좋아 하는 거 알자마자 일찐 처럼 자기 밑바닥 드러내는 비하 말투로 장장 몇십분동안을 민우 못나나게 함. 기다리다 못한(마지막 날이니까 시간 없으니) 시은이가 민우랑 얘기 해도 돼? 하니까 아니 안돼 눈깔 레이저 시전... 이 와중에 이다희는 원래 좋아했던 사람이 배신했다고 느끼니까 그런거라고 쉴드.. 보다 못한 덱스가 규리는 자기 밑천을 드러내는 발언이었다고 강하게 비판 했는데 공감 백퍼 (민영) 민영이는 진석이가 처음부터 올인하니까 자기 계속 좋아하는거 보고 진석이 킵 한다음 사탕 여러사람한테 발사 -> 막상 진석이가 민지랑 얘기하니 (+ 몇일안남으니) 갑자기 너 밖에 없다고 속 보이는 태세전환 (민지) 민지는 민규랑 천국도 가면서(심지어 자기가 고름) 관희한테 (혜선이랑 짝인)애교+ 팔잡고 관희가 반응 안해주자 오열 옆에서 민규 옷으로 눈물 닦음( 옷빌려준 민규는 진짜 간디 같은 남자다.. 성인군자..) 말투는 진짜 항마력 딸림... (혜선) 혜선이는 처음부터 관희한테 좋다고 한 다음 다 만나고 와서 결국 나 선택 하라고 함. <-여기까진 둘이 합의 된거라 ㅇㅋ 근데 그 뒤로 관희 관심 거의 차단까지 하면서 다른 사람들 만나고 특히 원익이한테는 거의 추파를 다른 출연자들이 와 미쳤다 이정도로 엄청 보냄. 그러다가 그 뒤로 관희 천국도로 데려간 다음 나는 너다 라고 말함. -> 다른사람들 만나보고 와라 정도가 아니라 다른사람만 만나고 관희 관심 피하기 까지 하면서+ 원익이한테 올인 이러고 난 다음 나는 너가 좋다고 갑자기 고백. 헷갈릴만 하지 관희가... <남출에 대하여> (진석) 상남자 사투리 매력남 배려남 걍 짱짱맨 진석이는 처음부터 다른 여자들 다 차단 하고 민영이만 바라보고 올인함 -> 민영이도 진석에세 호감 있지만 다른 남자들도 알아보고 싶음 -> 진석이도 자기가 너무 티내면 다른 남자들이 못다가 올까봐( 근데 이정도는 아니었음..) ->민영이의 이런 마음을 캐치 하고 민영이 불러서 다른 남자도 알아 봐라 라고 하면서 뭔가 자기가 너무 티낸거(cockblocking) 같아서 미안하다고 함 ->여기서 민영이는 다른남자 알아보고 올테니 너는 다른 여자한테 마음주지 말고 지금처럼 나만봐 ~ 시전 ->진석이는 거기까진 안 맞춰줌 (솔직히 호구새끼냐... 이정도까지 하게) -> 민영이 이런 내로남불 가스라이팅까지 안당해주는 진석이한테 서운해서 즙 짬.. -> 진석 어찌됐건 괜찮다고 다른사람들도 알아보고 싶은 마음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거라고 함 하... 진석 센세 (관희) 이관희는 미성숙한 비이성적 내로남불 가스라이터 인데 한번도 제대로 자기를 휘어잡는 사람을 못만나봐서 그 야생성이 보존 되어 있는 거 같은 느낌 근데 이걸 일부러 악의를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거짓없이 자기가 느끼는대로 하는거라는거.. 그리고 나름 그 논리대로 (자기에게 먼저 대쉬해주는 사람에게 끌림) 계속 가고 <-이런 부분포함 다른 부분들도 개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 사람은 거짓은 없구나 하고 느껴지니까 +매력(외적,성격적) 여출들도 그 수모를 겪으면서도 관희 한테 가는듯. 어째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심 거의 쟁취. 역시 착하기만 한 사람보다 적절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섞어주는게 진리가 아닐까.이 정도 가지고 이렇게 까지 욕먹는거 보면 아직까지도 도덕적 무결점주의 사회가 아닐까 싶네.(그 누구도 비판을 피할 사람이 한명도 없는) 결국 뭔가 이성적으로 볼 때 지 멋대로 해도 매력적인 관희 같은 스타일이 사회적으로도 계속 인기가 있으면 여자 입장에서 열받으니까 폭주로 욕하는 듯.. 핱시 현우도 욕먹는거 보면 말 다 했지ㅋㅋㅋ 나만 해도 처음엔 욕하다가 보다보니 관희라는 사람이 재밌고 인간관계라는 것이 이성적으로 재단할 수 있는 수학공식이 아닌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에 오히려 관희라는 사람을 응원 하게 된다ㅋㅋㅋ <프로농구 KBL 올스타로서의 관희> 1. 망해가는 KBL을 되살리려면 스타 플레이어가 나와야 되는 입장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는 상황(하승진+ 팬들+ 기자들 전부) 2. 관희는 입버릇 처럼 선수들이 좀 더 이슈도 만들고 + 예능 활동 등 활동을 해야 된다고 말함 -> 거기에 충실 했음 3. 선수단 통틀어서 관희는 농구를 보러와준 팬들에게 일일이 사진 + 싸인 등 팬서비스를 가장 잘해주는 선수로 정평이 나 있음 결론 : (1)관희는 피지컬+ 인기 등으로 그동안 자기 방식대로 이성을 대해도 계속 인기 많고 잘먹고 잘살아서 이성을 대하는 방식이 일반인들이 보면 약간 읭? 함 근데 그게 뭐 잘못인가 사람들 보니 다 잘못 하는 구만... (2) 관희는 프로농구를 살리기 위해 (이건 레알 증명된 진심인듯 인터뷰들과 꾸준한 행보들을 보면) 좀 내가 뭘 하아 해야 겠다 하면서 좀 후까시가 들어가 있음-> ->그동안에 데이터를 보면 이정현 선수와의 beef 수준의 경기장 내에서의 다툼 등 자극적인(특히 부정적인 뉴스) 것에 대중들의 관심이 확 올라가는 것을 체감했던듯.. 르브론 제임스 스캔들 , 제임스 하든 팀내 갑질, 선수들의 화려한 패션감각 등 경기만 잘하는 것이 아닌 연예인으로서의 재밌는 뉴스를 만들어야 대중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듯.. ->그래서 결국 좀 화려하게 가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솔로지옥에 임했던거 같다 (3) 관희는 스타(다른 출연자들도 모두)ㅋㅋㅋ 걍 비난 말고 재밌게 보면 됌. 아니지 욕하면서 보는 맛인가ㅋㅋ PS. To 관희 이 처럼 사람들은 욕했다가 그래도 관희가 있어 재밌다 응원했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할만큼 저마다 편협하고, 과몰입하고 때로는 저몰입(대충 보고) 해서 대충알고 폭주해서 욕하고, 응원하고 재밌어 하고 한다. 대중들은 혼돈이고, 때때로 (아니 가끔 꽤나 자주) 병신들이다. 굳이 흔들릴거 없고 KBL 올스타 가오로 걍 지금 처럼 계속 가면 된다. (발전하려는 마음은 가지고 있어야겠지) 그리고 그 모습은 멋있기도 하고 찌질하기도 하고 하지만 결국 뚫고 가다보면 성장하겠지. PS. Polyamory에 관하여 카사노바가 여자들한테 그렇게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그가 만났던 모든 여자들을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이었다고(적어도 그를 만난 여자들은 그렇게 말한다) 한다. 물론 개소리같이 느껴지지만ㅋㅋㅋ 관희는 적어도 선택 못받을 거 같아서 일편단심 인척 하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로 진중하게 고민하다 보니 마음속에 정말 여러여자가 들어와있던게 느껴졌다. 하나하나 진심이었고 본인의 마음이 여러개 인것, 그래서 제때 선택을 하지 못한 것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비도덕적인것은 아니라고 본다(적어도 솔로지옥 여러 이성을 만나라고 만든 섬에선...) PS. 도덕적 비판에 관하여(추후 작성)いいね38コメント2
슬픈케찹4.5아 사람 분석하는 거 너무 재밌네.. 관희 매력.. 나도 ”알 것도 같아“ ㅋㅋ Ptsd 씨게 와서 그냥 ^^ 이러고 봤다. 9화에서 시은민우 둘이 헤벌쭉해서 감정표현 폭발하는 장면은 정말 예뻤다. 사랑에 빠진 두 남녀는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답다. ** 이관희 분석 - 여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만큼 아는 어른 남자. 근데 이제 속좁음과 철없음을 곁들인.. - 상대방이 자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독하게 궁금해 함. 근데 이게 정답이 정해져 있는 평가용 질문이라는 점.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진심으로 궁금한 게 아니라 나는 네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으니 그게 맞는지 한번 판단해볼거고 나의 이 질문에 벗어난다면 넌 탈락이다. -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민지와 혜선, 그리고 손톱만큼의 하정까지도 세 명을 저울질 하는 능력이 탁월함. 근데 이게 막 갖고 놀려는 느낌보다는 자기의 요동치는 마음을 정말 세밀하게 예의주시하고 그걸 있는 그대로 밖으로 내뱉다 보니 어장으로 보일 수도 있음. 하지만 그 누구의 마음이 확고하겠음? 마음은 원래 흔들리는 것임. 하지만 그 중에서도 사람의 전체적인 느낌을 봤을 때 더 좋은 느낌이 있다면 그 마음에 최선을 다해서 가보는 거지. 이 말 했다가 저 말 했다가 하는 건 상대방에게 굉장히 무례한 행동임. 본인의 말과 행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느껴질지 전혀 고려하지 않음. 비겁하다는 이다희의 표현이 정말 정확한듯. 진짜 사람 존나 지치게 하는 화법. - 말 하는 거 듣고 있다 보면 뭔 개소리야 싶다가도 납득되기도 하고. 사람이 전형적인 개소리를 논리적으로 함. 즉, 가스라이팅의 귀재. - 남 탓 존나 함. 본인의 마음이 헷갈리는 거면서 하정, 민지한테 너가 이래서 그랬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둘 다 울림. 하.. 이건 친구로서도 최악. - 말을 툭툭 해서 솔직해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솔직하지 않음. 자신의 진실된 속마음은 말하지 않고(모르는 걸수도 있음. 신중한 걸수도 있고.) 그걸 어떻게 하면 잘 포장할지에 대해서만 고민함. - 자 이제 장점. 한 번 사귀기로 마음 먹으면 끝까지 책임지고 한눈 팔지 않을 스타일. - 사람 자체를 아무렇지 않게 잘 챙겨줌. 기본적으로 여유가 있음. ex) 망고 주기, 바지 빨래해주기 등등 - 그리고 가장 좋게 본 부분은 쓸데없이 허세부리면서 상남자인 척 하지 않는다는 거.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면 납득하고 여자한테 져줄 줄도 앎. 쓸데없는 자존심 부리다가 혜선한테 꼬리내리는 장면은 정말 압권. 11회 인터뷰에서 “나는 아니지만 내가 그들을 두고 좀 많이 재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면서 착잡한 표정을 짓는데 그 말은 진심이라고 생각했다. 정말 본인은 재려고 하지 않았지만 본인의 화법은 그런 의도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 그거 고쳐야 돼요 진짜.. - 사람이 순수한 것 같다는 홍진경의 말 공감한다. 최소한 영악해서 계산적으로 막 이걸 어떻게 해가지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아님. 꾸밈이 없다는 것이 큰 매력인데 여기에 지쳐본적 있는 나로서는..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솔직히 이관희 덕분에 진짜 너무 재밌었음. 혜선의 마지막 소감 듣고 우는 관희.. 좀 인간적이었다. 나도 같이 울었다. 고생했다는 의미랄까. 패널들이 출연자 분석하는 것도 너무 흥미롭게 잘 들었고 솔로지옥에서 이렇게 심도있는 감정을 느끼길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레전드 시즌이었다. 그래, 이상형이고 뭐고 마음이 통하면 다 끝이야.いいね30コメント0
우와우
홍진경씨 말 진짜 캐웃기게 함ㅠ
coenjung
3.0
홍보용 출연,성형이라 하면서 누워있지 말고 자극받아서 관리합시다.열정을 불태우는 선남선녀분들 응원합니다.
Random cul
1.5
남자는 진석님 여자는 하정님 그래도 이 둘 덕에 유쾌하게 본듯. 관희님 얘쟤쟤 , 규리님 가만히 있으라 그랬지 , 민지님 헬기눈물은 두고두고 레전드일듯.
포포로
4.0
뭔가 솔로지옥 2보다 인물들 매력도가 확 떨어진다..라고 생각 했지만 점점 재밌어 진다. ... 대박이다 끝까지 꼭 보시길ㅋㅋㅋ 리서치 페이퍼 나와야 됌 <패널에 대하여> 홍진경 너무 재밌고 속시원하게 얘기 하고 좋았다 이다희도 다른 남출들이 다 관희는 이제 민지다 했을 때 아니라고 혜선이라고 예리한 촉을 발동 하며 신선한 역할을 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너무 남출에 대한 특히 이관희에 대한 비난, 무시, 등 ( 그럴만 했다고 쳐? 그러면 여출이 행동한 건에 대해서도 똑같이 했었어야 됌) 눈살이 찌푸려졌다. - 관희가 우는 걸 훈련이 고되서 하기 싫어서 한다거나, 관희 한테 이다희가 바본가?? 라고 했다거나, 규리가 도를 넘어 깽판을 치며 언행을 폭주해도 그건 오해를 했기 때문이라던가... 편협한 사고 방식을 드러냈다. <여출에 대하여> 여출도 빌런 많은데 이관희만 욕먹는거 보고 내로남불 반응 같아 추가한다. 패널들도 일찐 규리가 민우한테 깽판칠때는 마음이 상처 받아서 그런다 라고 쉴드 쳐줄라고 하고, 관희만 나오면 뭐 짜증난다 바로 욕박는게 너무 편협한 진행 인거 같아 보는 내내 기분이 안좋았다. 관희가 우는게 훈련 때문인가?? 라면서 비하를 하지 않나..(물론 농담이었지만 홍진경 이다희 두 패널에게서 느껴지는 태도는 다 본 사람이었으면 느낄수 있었다.. ) (규리) 민우가 자기 안좋아 하는 거 알자마자 일찐 처럼 자기 밑바닥 드러내는 비하 말투로 장장 몇십분동안을 민우 못나나게 함. 기다리다 못한(마지막 날이니까 시간 없으니) 시은이가 민우랑 얘기 해도 돼? 하니까 아니 안돼 눈깔 레이저 시전... 이 와중에 이다희는 원래 좋아했던 사람이 배신했다고 느끼니까 그런거라고 쉴드.. 보다 못한 덱스가 규리는 자기 밑천을 드러내는 발언이었다고 강하게 비판 했는데 공감 백퍼 (민영) 민영이는 진석이가 처음부터 올인하니까 자기 계속 좋아하는거 보고 진석이 킵 한다음 사탕 여러사람한테 발사 -> 막상 진석이가 민지랑 얘기하니 (+ 몇일안남으니) 갑자기 너 밖에 없다고 속 보이는 태세전환 (민지) 민지는 민규랑 천국도 가면서(심지어 자기가 고름) 관희한테 (혜선이랑 짝인)애교+ 팔잡고 관희가 반응 안해주자 오열 옆에서 민규 옷으로 눈물 닦음( 옷빌려준 민규는 진짜 간디 같은 남자다.. 성인군자..) 말투는 진짜 항마력 딸림... (혜선) 혜선이는 처음부터 관희한테 좋다고 한 다음 다 만나고 와서 결국 나 선택 하라고 함. <-여기까진 둘이 합의 된거라 ㅇㅋ 근데 그 뒤로 관희 관심 거의 차단까지 하면서 다른 사람들 만나고 특히 원익이한테는 거의 추파를 다른 출연자들이 와 미쳤다 이정도로 엄청 보냄. 그러다가 그 뒤로 관희 천국도로 데려간 다음 나는 너다 라고 말함. -> 다른사람들 만나보고 와라 정도가 아니라 다른사람만 만나고 관희 관심 피하기 까지 하면서+ 원익이한테 올인 이러고 난 다음 나는 너가 좋다고 갑자기 고백. 헷갈릴만 하지 관희가... <남출에 대하여> (진석) 상남자 사투리 매력남 배려남 걍 짱짱맨 진석이는 처음부터 다른 여자들 다 차단 하고 민영이만 바라보고 올인함 -> 민영이도 진석에세 호감 있지만 다른 남자들도 알아보고 싶음 -> 진석이도 자기가 너무 티내면 다른 남자들이 못다가 올까봐( 근데 이정도는 아니었음..) ->민영이의 이런 마음을 캐치 하고 민영이 불러서 다른 남자도 알아 봐라 라고 하면서 뭔가 자기가 너무 티낸거(cockblocking) 같아서 미안하다고 함 ->여기서 민영이는 다른남자 알아보고 올테니 너는 다른 여자한테 마음주지 말고 지금처럼 나만봐 ~ 시전 ->진석이는 거기까진 안 맞춰줌 (솔직히 호구새끼냐... 이정도까지 하게) -> 민영이 이런 내로남불 가스라이팅까지 안당해주는 진석이한테 서운해서 즙 짬.. -> 진석 어찌됐건 괜찮다고 다른사람들도 알아보고 싶은 마음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거라고 함 하... 진석 센세 (관희) 이관희는 미성숙한 비이성적 내로남불 가스라이터 인데 한번도 제대로 자기를 휘어잡는 사람을 못만나봐서 그 야생성이 보존 되어 있는 거 같은 느낌 근데 이걸 일부러 악의를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거짓없이 자기가 느끼는대로 하는거라는거.. 그리고 나름 그 논리대로 (자기에게 먼저 대쉬해주는 사람에게 끌림) 계속 가고 <-이런 부분포함 다른 부분들도 개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 사람은 거짓은 없구나 하고 느껴지니까 +매력(외적,성격적) 여출들도 그 수모를 겪으면서도 관희 한테 가는듯. 어째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심 거의 쟁취. 역시 착하기만 한 사람보다 적절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섞어주는게 진리가 아닐까.이 정도 가지고 이렇게 까지 욕먹는거 보면 아직까지도 도덕적 무결점주의 사회가 아닐까 싶네.(그 누구도 비판을 피할 사람이 한명도 없는) 결국 뭔가 이성적으로 볼 때 지 멋대로 해도 매력적인 관희 같은 스타일이 사회적으로도 계속 인기가 있으면 여자 입장에서 열받으니까 폭주로 욕하는 듯.. 핱시 현우도 욕먹는거 보면 말 다 했지ㅋㅋㅋ 나만 해도 처음엔 욕하다가 보다보니 관희라는 사람이 재밌고 인간관계라는 것이 이성적으로 재단할 수 있는 수학공식이 아닌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에 오히려 관희라는 사람을 응원 하게 된다ㅋㅋㅋ <프로농구 KBL 올스타로서의 관희> 1. 망해가는 KBL을 되살리려면 스타 플레이어가 나와야 되는 입장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는 상황(하승진+ 팬들+ 기자들 전부) 2. 관희는 입버릇 처럼 선수들이 좀 더 이슈도 만들고 + 예능 활동 등 활동을 해야 된다고 말함 -> 거기에 충실 했음 3. 선수단 통틀어서 관희는 농구를 보러와준 팬들에게 일일이 사진 + 싸인 등 팬서비스를 가장 잘해주는 선수로 정평이 나 있음 결론 : (1)관희는 피지컬+ 인기 등으로 그동안 자기 방식대로 이성을 대해도 계속 인기 많고 잘먹고 잘살아서 이성을 대하는 방식이 일반인들이 보면 약간 읭? 함 근데 그게 뭐 잘못인가 사람들 보니 다 잘못 하는 구만... (2) 관희는 프로농구를 살리기 위해 (이건 레알 증명된 진심인듯 인터뷰들과 꾸준한 행보들을 보면) 좀 내가 뭘 하아 해야 겠다 하면서 좀 후까시가 들어가 있음-> ->그동안에 데이터를 보면 이정현 선수와의 beef 수준의 경기장 내에서의 다툼 등 자극적인(특히 부정적인 뉴스) 것에 대중들의 관심이 확 올라가는 것을 체감했던듯.. 르브론 제임스 스캔들 , 제임스 하든 팀내 갑질, 선수들의 화려한 패션감각 등 경기만 잘하는 것이 아닌 연예인으로서의 재밌는 뉴스를 만들어야 대중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듯.. ->그래서 결국 좀 화려하게 가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솔로지옥에 임했던거 같다 (3) 관희는 스타(다른 출연자들도 모두)ㅋㅋㅋ 걍 비난 말고 재밌게 보면 됌. 아니지 욕하면서 보는 맛인가ㅋㅋ PS. To 관희 이 처럼 사람들은 욕했다가 그래도 관희가 있어 재밌다 응원했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할만큼 저마다 편협하고, 과몰입하고 때로는 저몰입(대충 보고) 해서 대충알고 폭주해서 욕하고, 응원하고 재밌어 하고 한다. 대중들은 혼돈이고, 때때로 (아니 가끔 꽤나 자주) 병신들이다. 굳이 흔들릴거 없고 KBL 올스타 가오로 걍 지금 처럼 계속 가면 된다. (발전하려는 마음은 가지고 있어야겠지) 그리고 그 모습은 멋있기도 하고 찌질하기도 하고 하지만 결국 뚫고 가다보면 성장하겠지. PS. Polyamory에 관하여 카사노바가 여자들한테 그렇게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그가 만났던 모든 여자들을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이었다고(적어도 그를 만난 여자들은 그렇게 말한다) 한다. 물론 개소리같이 느껴지지만ㅋㅋㅋ 관희는 적어도 선택 못받을 거 같아서 일편단심 인척 하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로 진중하게 고민하다 보니 마음속에 정말 여러여자가 들어와있던게 느껴졌다. 하나하나 진심이었고 본인의 마음이 여러개 인것, 그래서 제때 선택을 하지 못한 것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비도덕적인것은 아니라고 본다(적어도 솔로지옥 여러 이성을 만나라고 만든 섬에선...) PS. 도덕적 비판에 관하여(추후 작성)
Gooson
3.0
나는 관희, 관희 지옥
올리브
4.0
연프인 척하는 개콘 개웃김
슬픈케찹
4.5
아 사람 분석하는 거 너무 재밌네.. 관희 매력.. 나도 ”알 것도 같아“ ㅋㅋ Ptsd 씨게 와서 그냥 ^^ 이러고 봤다. 9화에서 시은민우 둘이 헤벌쭉해서 감정표현 폭발하는 장면은 정말 예뻤다. 사랑에 빠진 두 남녀는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답다. ** 이관희 분석 - 여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만큼 아는 어른 남자. 근데 이제 속좁음과 철없음을 곁들인.. - 상대방이 자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독하게 궁금해 함. 근데 이게 정답이 정해져 있는 평가용 질문이라는 점.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진심으로 궁금한 게 아니라 나는 네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으니 그게 맞는지 한번 판단해볼거고 나의 이 질문에 벗어난다면 넌 탈락이다. -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민지와 혜선, 그리고 손톱만큼의 하정까지도 세 명을 저울질 하는 능력이 탁월함. 근데 이게 막 갖고 놀려는 느낌보다는 자기의 요동치는 마음을 정말 세밀하게 예의주시하고 그걸 있는 그대로 밖으로 내뱉다 보니 어장으로 보일 수도 있음. 하지만 그 누구의 마음이 확고하겠음? 마음은 원래 흔들리는 것임. 하지만 그 중에서도 사람의 전체적인 느낌을 봤을 때 더 좋은 느낌이 있다면 그 마음에 최선을 다해서 가보는 거지. 이 말 했다가 저 말 했다가 하는 건 상대방에게 굉장히 무례한 행동임. 본인의 말과 행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느껴질지 전혀 고려하지 않음. 비겁하다는 이다희의 표현이 정말 정확한듯. 진짜 사람 존나 지치게 하는 화법. - 말 하는 거 듣고 있다 보면 뭔 개소리야 싶다가도 납득되기도 하고. 사람이 전형적인 개소리를 논리적으로 함. 즉, 가스라이팅의 귀재. - 남 탓 존나 함. 본인의 마음이 헷갈리는 거면서 하정, 민지한테 너가 이래서 그랬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둘 다 울림. 하.. 이건 친구로서도 최악. - 말을 툭툭 해서 솔직해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솔직하지 않음. 자신의 진실된 속마음은 말하지 않고(모르는 걸수도 있음. 신중한 걸수도 있고.) 그걸 어떻게 하면 잘 포장할지에 대해서만 고민함. - 자 이제 장점. 한 번 사귀기로 마음 먹으면 끝까지 책임지고 한눈 팔지 않을 스타일. - 사람 자체를 아무렇지 않게 잘 챙겨줌. 기본적으로 여유가 있음. ex) 망고 주기, 바지 빨래해주기 등등 - 그리고 가장 좋게 본 부분은 쓸데없이 허세부리면서 상남자인 척 하지 않는다는 거.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면 납득하고 여자한테 져줄 줄도 앎. 쓸데없는 자존심 부리다가 혜선한테 꼬리내리는 장면은 정말 압권. 11회 인터뷰에서 “나는 아니지만 내가 그들을 두고 좀 많이 재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면서 착잡한 표정을 짓는데 그 말은 진심이라고 생각했다. 정말 본인은 재려고 하지 않았지만 본인의 화법은 그런 의도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 그거 고쳐야 돼요 진짜.. - 사람이 순수한 것 같다는 홍진경의 말 공감한다. 최소한 영악해서 계산적으로 막 이걸 어떻게 해가지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아님. 꾸밈이 없다는 것이 큰 매력인데 여기에 지쳐본적 있는 나로서는..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솔직히 이관희 덕분에 진짜 너무 재밌었음. 혜선의 마지막 소감 듣고 우는 관희.. 좀 인간적이었다. 나도 같이 울었다. 고생했다는 의미랄까. 패널들이 출연자 분석하는 것도 너무 흥미롭게 잘 들었고 솔로지옥에서 이렇게 심도있는 감정을 느끼길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 레전드 시즌이었다. 그래, 이상형이고 뭐고 마음이 통하면 다 끝이야.
이줭
3.5
이다희 : 진짜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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