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철見たい부용이는어디갔는데. 부용이를왜빼는데. 그럼윤정년연구생있나요?하면서하얀색백합들고찾아가는역할은누가하는데.그럼정년이1호팬은누가하는데. 1호팬이사라져서슬퍼진정년이가다시집으로돌아가면어떡할건데어떻게책임질건데그럼정년이공연끝내고그냥손에아무것도들지말고서있으라고?정년이그냥가만히있으라고?처음엔그저여리고약해보이고순진해보이기만하는부용이의이야기가드러나는게정년이서사의완성인데부용이빼면누가그거할건데부용이내놓으라고다시달라고나부용이보고싶다고 ...안보겠다는뜻은아닙니다...いいね411コメント5
nocrynoground0.5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하다. 김태리를 모티브로 만화를 그렸는데? 그 만화가 영상화되기로 했고? 원래 웹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던 작품이? 우여곡절 끝에 사이즈가 되레 커지더니? 김태리가 맡게 되었다??? 오타쿠는 그저 눈물만 . (24.08.19 추가) 부용 삭제 의혹이 일종의 신비주의 마케팅인 줄 알았는데 사실이었네… 작품이 잘되면 ‘역시 동성애는 빼길 잘했다’, 작품이 안되면 ‘역시 여성서사는 안 팔려’라는 결론을 낼 비겁한 제작진을 규탄한다. 김태리의 윤정년을 보이콧 할 자신은 없다. 보고 또 욕하러 올 거지만, 원작이 퀴어와 페미니즘이라는 조건을 다 갖추고도 흥행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는 만큼 원작 모독이요 대중 무시라는 생각을 거둘 수가 없다. . (24.10.21 추가) 4화까지 본 시점에서 더 볼 것도 없는 졸작이란 확신에 별점을 입력하며 하차합니다... 애초에 남자분들 kibun 거스를 캐릭터는 자체를 빼버리거나, 서사 다 도려내고 만든 결과물이 좋을 리가 없는 것이었다. <어느 드센 시골소녀의 우당탕탕 국극 성장기>정도로 제목 바꿨어야 함. 원제를 그대로 쓴다는 자체만으로도 치욕적. 물론 손익분기점이야 찍겠죠. 오직 그것만을 신경 쓰고 만드셨는데. 축하드립니다. 에. . (24.11.25 추가) 12화까지 달린 후 1->0.5 하향 조정. 부용무새이긴 싫지만 부용이 하나면 끝나는 에피들을 조각조각땃따따 알뜰히도 나누느라 각 캐릭터의 매력 폭망. 원작자, 배우들은 물론 목포라는 지역과 국극판까지 한 방에 기만하고 있다. snl과 다를 게 뭐지? 자신 있게 2024 최악의 시리즈물로 꼽습니다…いいね198コメント5
이한솜3.5부용이라는 캐릭터를 지워버림으로써 스스로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드라마 차라리 제작진이 부용이가 퀴어 캐릭터라 뺐어요. 라고 말하면 솔직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면 퀴어 혐오라는 비난을 들을 것 같으니 우회적으로 돌려서 말하는 거 너무 기만적이고 위선적. 비겁해. 애초에 정년이라는 작품 선택할 때부터 부용이라는 캐릭터 존재를 알고 있었으면 그것까지도 감당할 생각을 하고 작품을 만들어야 했을 텐데, 부용이 감당도 못할 거면서 정년이 왜 선택했나? 부용이 아빠가 왜…존재하지? 이 드라마 진짜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퀄리티있게 만들었고 심지어 어떤 면에서는 원작에 너무 충실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용이 삭제한 게 더 용서가 안 되네? 부용이 지워진 걸 속상해하는 사람이 왓챠에 밖에 없다니…트위터랑…ㅡㅠㅡㅠㅡ 하지만 문옥경은 진짜 미치도록 잘생겼다. 지팡이 에피소드 진짜 짜치게 쓰네… 일부러 부러트린 걸로 그리다니…. 도앵이도 그냥 npc로 전락해버림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고사장 빼면…이 드라마에서 남는 건 퀄리티 좋은 국극 공연 밖에 없는뎁쇼…. 아니 고사장은 사회에서 정한 여성성과 남성성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얘기하는 캐릭터이고 젠더프리를 지향한다면 꼭 있어야 하는 캐릭터 아니냐고… 신예은은 연기 천재다…미친… 정년이가 첫 공연할 때 ㅠㅠㅠ 부용이 보면서 긴장푸는 장면 어디갔어…ㅠㅠㅠㅠㅠㅠㅠ히유ㅠㅠㅠ 각색 왜 이래…. 왜 주란이까지 비겁한 사람 만드나… 아니….캐릭터들 진짜 다 왜 이래…. 정년이 왜 눈치없는 사람 만들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각색 어ㅐ 이래… 드라마는 주란x영서가 아니라 주란x정년을 밀고 싶은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원작 커플링 살아남은 게 혜랑 옥경 뿐인데 또 혜랑 서사는 원작 그대로 따라가고, 뭐 어쩌자는 거지, 싶다. 주란x영서가 되려면 부용이가 살아있어야 되는데 부용이 없애고도 살릴 수 있나 진짜? 원작도 뭐 스토리가 그렇게 탄탄한 편은 아니지만, 그러면 각색은 원작을 보완하는 방면으로 진행되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고 오히려 원작보다 더 못한 방면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음. 그래도 도앵아…나는 네가 참 좋다… ㅠㅠㅠㅠ 부용이가 없으니까 정년이 외롭잖아…. 그래도 주란 영서 살렸다!!!!ㅠㅠㅠㅠㅠㅍㅍㅍㅍㅍ 배우들의 연기는 진짜 👍👍 주란 정년 영서 삼각관계가 맞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란이가 정년이한테 이렇게 너무하게 구는 게 맞냐고… 원작의 허술하다는 단점이 너무 극대화된 각색 ㅠㅠㅠㅠㅠㅠ 원작의 허술함이 보완이 안 되고 드라마로 보니까 더 어색해지고 무엇보다 지금 이 드라마의 구도는 너무 전형적인…그 남여로맨스의 구도 중에서도 신데렐라 구도다. 예를 들면 질투를 하는 여자 악역, 그걸 구해주는 왕자님. 그리고 위기 때마다 천재성으로 헤쳐나가는…. 그러다 보니까 대환장의 어떤 작품이 나옴…. 원작은 스토리가 조금 허술해도 뛰어난 주제의식으로 그걸 덮었고, 무엇보다 부용이가 그 모든 걸 커버해준 게 가장 컸는데 지금 이 작품은 부용이를 삭제한 채로 원작의 큰 줄기를 따라가려고 하니까 자꾸 삐걱거리면서 오히려 원작의 단점이 더 크게 부각되면서 모든 게 다 이상해져버림. 혜랑 옥경 이렇게 만들어버리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배우들의 연기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정년이 왜 혼자 그러고 있어 ㅠㅠㅠㅠㅠ 그러면 안쓰럽잖아 ㅠㅠㅠㅠㅠㅠ 아 그냥 배우들의 소리가 그냥 날 납득시켜버림 ㅠㅠㅠㅠㅠ 그…ㅋㅋㅋㅋㅋ 아니 그래도 이건 너무 뜬금없이 끝난 거 이니여…ㅠㅠㅠ 후일담이라도 해줘야지… 그래도 그동안 배우들 너무 수고했어요ㅋㅋㅋ 덕분에 즐거웠습니닼. 덕분에 여러 국극 공연도 너무 재밌게 감상했습니다. 그 그런데 나는 부용이 서사를 주란이한테 줘서 주란이가 결혼식 뿌리치고 정년이 공연 보러 올 줄 알았지^^;; 그런데 매란국극단이 어떻게 되는지 얘기는 해주셔야…いいね89コメント0
뇽뇨료뇽뇽미뇽이4.0원작을 안 봤기에 부용이가 빠진 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잘 알지 못한다 부용의 퀴어 서사부터 정년이를 성장케 한 인물, 부용엄마까지 설명만 들어도 부용이가 있었다면 훨씬 좋았을 드라마, 페미니즘적 의의가 두드러질 작품이 맞다 하지만 부용이 없단 이유로 혼나기만 하기엔(배우들 연기 캐스팅 빼고 메시지만 보더라도) -모든 주연이 여성 -여성 퀴어 서사 -아내, 여자친구, 딸이 아닌 여성의 삶 -남성의 조력 없는 전개 이 네 가지가 다 있는 드라마다 여태껏 한국 (인기) 드라마에서 보지 못했다 아직도 '이같은' 드라마가 도전적이고 드물다는 현실이 갑갑하긴 하지만 현실인 것을 어떡해.. 이를 이리도 큰 제작비를 들여 대중적 인기를 끌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본다 "정년이 드라마 요즘 인기 정말 많더라" 이야기했을 때 지인이 "김태리 나오는 거지? 남자 주연은 누구야?" 물었다. 나는 "없어!"라고 했다 아쉽고 한계가 있는 작품이 맞겠지만 미미하게나마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작품으로 볼 수도 있다 // 와..용두사미고..?いいね73コメント1
Sunny3.0김태리...김태리..김태리..... 쌍탑전설 마지막 무대로 별점 모두 퉁 칩니다 그냥 국극무대 영상 봤다고 칠게요 실제로 공연하면 보러갈거임 옥경의 무책임함, 정년의 불안정함과 집착, 영서와 초록의 태도변화, 주란과 정년의 관계변화도 다 너무 갑작스럽고 설득력이 없어. 갑자기 국극 무대 올리면서 급하게 끝낸 것도 아쉬워.. 주란이는?옥경이는...??? 정년이 떡목 아니던데....? 매란 해체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거야...? 여성 인물들만으로 꽉꽉 채워진 드라마라는 것만으로도 너무 귀해서 끝까지 완주했음 정년이 아닌 소복과 패트리샤가 이 드라마의 영혼이다 “결과를 다 알고 돌아간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 난 나로 살 수밖에 없어. 나답지 않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건 나 스스로를 속이며 사는 거니까.” "그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선택은 하지 마.“ “내가 처음에 널 왜 받아줬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기회를 잡고 나서 네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지. 내가 너한테 바라는 건 단 하나, 도중에 꺾이지 말고 끝까지 네 갈 길을 가라는 거다.”いいね64コメント0
리혜見ている最中1화 : 김태리 연기는 작품을 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년이는 특유의 연극조를 덜어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연기에 지나치게 힘들어갔는데 그게 하필 또 사투리 대사라서 너무 튄다. 글고 촌년 분장도 좀 과해; 적당히 그을린 느낌 만들면 될걸 뭔 토인을 만들어놔서.. 평소 정은채 연기도 좋아하는데 정년이에선 아직까진 좀 느끼하구ㅠ.. 혼자 다카라즈카잖냐.. 글고 드라마 작감님은 원작보단 유리가면을 더 인상적으로 보신 듯. 정년이가 문옥경 공연 한번 보고 대사 줄줄 외는거 너무 만화라서 너털웃음이ㅋㅋㅋㅋㅋ 시 장에서 소리로 건달패 쫓는 것도? 아무리 CJ감성 감안해도 개무리수 연출 아니냐고욬ㅋㅋㅋㅋㅋ 국극 무대도.. 1950년대라는 설정인데 무대 조명이 빨개졌다가 파래졌다가 하니까 너무 현대적으로 보여서 영 집중이 안되는게 아쉽. 걍 원작처럼 무대위 스포트라이트 조명을 영리하게 써서 암막같이 연출하징.. 암튼 모든 장면이 지나치게 예상가능한 정석적인 전개라 아직까진 큰 흥미가 안생긴다. 원작도 극연기 다루는 만화치고는 좀 건조한 편이라서 좋게 말하면 잔잔하게 나쁘게 말하면 지루하게 봤는데.. 드라마는 원작에서 이런저런 설정을 더하고 뺐지만?(정년이의 언니, 정년이의 아빠, 부용이 등등) 그게 더 세련되지도, 몰입을 더 이끌어내지도 않는 듯.. 2화도 이 정도로 뻔하면 나는 더 안 볼듯 허다.....いいね49コメント1
정상철
見たい
부용이는어디갔는데. 부용이를왜빼는데. 그럼윤정년연구생있나요?하면서하얀색백합들고찾아가는역할은누가하는데.그럼정년이1호팬은누가하는데. 1호팬이사라져서슬퍼진정년이가다시집으로돌아가면어떡할건데어떻게책임질건데그럼정년이공연끝내고그냥손에아무것도들지말고서있으라고?정년이그냥가만히있으라고?처음엔그저여리고약해보이고순진해보이기만하는부용이의이야기가드러나는게정년이서사의완성인데부용이빼면누가그거할건데부용이내놓으라고다시달라고나부용이보고싶다고 ...안보겠다는뜻은아닙니다...
nocrynoground
0.5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하다. 김태리를 모티브로 만화를 그렸는데? 그 만화가 영상화되기로 했고? 원래 웹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던 작품이? 우여곡절 끝에 사이즈가 되레 커지더니? 김태리가 맡게 되었다??? 오타쿠는 그저 눈물만 . (24.08.19 추가) 부용 삭제 의혹이 일종의 신비주의 마케팅인 줄 알았는데 사실이었네… 작품이 잘되면 ‘역시 동성애는 빼길 잘했다’, 작품이 안되면 ‘역시 여성서사는 안 팔려’라는 결론을 낼 비겁한 제작진을 규탄한다. 김태리의 윤정년을 보이콧 할 자신은 없다. 보고 또 욕하러 올 거지만, 원작이 퀴어와 페미니즘이라는 조건을 다 갖추고도 흥행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는 만큼 원작 모독이요 대중 무시라는 생각을 거둘 수가 없다. . (24.10.21 추가) 4화까지 본 시점에서 더 볼 것도 없는 졸작이란 확신에 별점을 입력하며 하차합니다... 애초에 남자분들 kibun 거스를 캐릭터는 자체를 빼버리거나, 서사 다 도려내고 만든 결과물이 좋을 리가 없는 것이었다. <어느 드센 시골소녀의 우당탕탕 국극 성장기>정도로 제목 바꿨어야 함. 원제를 그대로 쓴다는 자체만으로도 치욕적. 물론 손익분기점이야 찍겠죠. 오직 그것만을 신경 쓰고 만드셨는데. 축하드립니다. 에. . (24.11.25 추가) 12화까지 달린 후 1->0.5 하향 조정. 부용무새이긴 싫지만 부용이 하나면 끝나는 에피들을 조각조각땃따따 알뜰히도 나누느라 각 캐릭터의 매력 폭망. 원작자, 배우들은 물론 목포라는 지역과 국극판까지 한 방에 기만하고 있다. snl과 다를 게 뭐지? 자신 있게 2024 최악의 시리즈물로 꼽습니다…
이한솜
3.5
부용이라는 캐릭터를 지워버림으로써 스스로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드라마 차라리 제작진이 부용이가 퀴어 캐릭터라 뺐어요. 라고 말하면 솔직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면 퀴어 혐오라는 비난을 들을 것 같으니 우회적으로 돌려서 말하는 거 너무 기만적이고 위선적. 비겁해. 애초에 정년이라는 작품 선택할 때부터 부용이라는 캐릭터 존재를 알고 있었으면 그것까지도 감당할 생각을 하고 작품을 만들어야 했을 텐데, 부용이 감당도 못할 거면서 정년이 왜 선택했나? 부용이 아빠가 왜…존재하지? 이 드라마 진짜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퀄리티있게 만들었고 심지어 어떤 면에서는 원작에 너무 충실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용이 삭제한 게 더 용서가 안 되네? 부용이 지워진 걸 속상해하는 사람이 왓챠에 밖에 없다니…트위터랑…ㅡㅠㅡㅠㅡ 하지만 문옥경은 진짜 미치도록 잘생겼다. 지팡이 에피소드 진짜 짜치게 쓰네… 일부러 부러트린 걸로 그리다니…. 도앵이도 그냥 npc로 전락해버림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고사장 빼면…이 드라마에서 남는 건 퀄리티 좋은 국극 공연 밖에 없는뎁쇼…. 아니 고사장은 사회에서 정한 여성성과 남성성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얘기하는 캐릭터이고 젠더프리를 지향한다면 꼭 있어야 하는 캐릭터 아니냐고… 신예은은 연기 천재다…미친… 정년이가 첫 공연할 때 ㅠㅠㅠ 부용이 보면서 긴장푸는 장면 어디갔어…ㅠㅠㅠㅠㅠㅠㅠ히유ㅠㅠㅠ 각색 왜 이래…. 왜 주란이까지 비겁한 사람 만드나… 아니….캐릭터들 진짜 다 왜 이래…. 정년이 왜 눈치없는 사람 만들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각색 어ㅐ 이래… 드라마는 주란x영서가 아니라 주란x정년을 밀고 싶은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원작 커플링 살아남은 게 혜랑 옥경 뿐인데 또 혜랑 서사는 원작 그대로 따라가고, 뭐 어쩌자는 거지, 싶다. 주란x영서가 되려면 부용이가 살아있어야 되는데 부용이 없애고도 살릴 수 있나 진짜? 원작도 뭐 스토리가 그렇게 탄탄한 편은 아니지만, 그러면 각색은 원작을 보완하는 방면으로 진행되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고 오히려 원작보다 더 못한 방면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음. 그래도 도앵아…나는 네가 참 좋다… ㅠㅠㅠㅠ 부용이가 없으니까 정년이 외롭잖아…. 그래도 주란 영서 살렸다!!!!ㅠㅠㅠㅠㅠㅍㅍㅍㅍㅍ 배우들의 연기는 진짜 👍👍 주란 정년 영서 삼각관계가 맞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란이가 정년이한테 이렇게 너무하게 구는 게 맞냐고… 원작의 허술하다는 단점이 너무 극대화된 각색 ㅠㅠㅠㅠㅠㅠ 원작의 허술함이 보완이 안 되고 드라마로 보니까 더 어색해지고 무엇보다 지금 이 드라마의 구도는 너무 전형적인…그 남여로맨스의 구도 중에서도 신데렐라 구도다. 예를 들면 질투를 하는 여자 악역, 그걸 구해주는 왕자님. 그리고 위기 때마다 천재성으로 헤쳐나가는…. 그러다 보니까 대환장의 어떤 작품이 나옴…. 원작은 스토리가 조금 허술해도 뛰어난 주제의식으로 그걸 덮었고, 무엇보다 부용이가 그 모든 걸 커버해준 게 가장 컸는데 지금 이 작품은 부용이를 삭제한 채로 원작의 큰 줄기를 따라가려고 하니까 자꾸 삐걱거리면서 오히려 원작의 단점이 더 크게 부각되면서 모든 게 다 이상해져버림. 혜랑 옥경 이렇게 만들어버리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배우들의 연기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정년이 왜 혼자 그러고 있어 ㅠㅠㅠㅠㅠ 그러면 안쓰럽잖아 ㅠㅠㅠㅠㅠㅠ 아 그냥 배우들의 소리가 그냥 날 납득시켜버림 ㅠㅠㅠㅠㅠ 그…ㅋㅋㅋㅋㅋ 아니 그래도 이건 너무 뜬금없이 끝난 거 이니여…ㅠㅠㅠ 후일담이라도 해줘야지… 그래도 그동안 배우들 너무 수고했어요ㅋㅋㅋ 덕분에 즐거웠습니닼. 덕분에 여러 국극 공연도 너무 재밌게 감상했습니다. 그 그런데 나는 부용이 서사를 주란이한테 줘서 주란이가 결혼식 뿌리치고 정년이 공연 보러 올 줄 알았지^^;; 그런데 매란국극단이 어떻게 되는지 얘기는 해주셔야…
뇽뇨료뇽뇽미뇽이
4.0
원작을 안 봤기에 부용이가 빠진 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잘 알지 못한다 부용의 퀴어 서사부터 정년이를 성장케 한 인물, 부용엄마까지 설명만 들어도 부용이가 있었다면 훨씬 좋았을 드라마, 페미니즘적 의의가 두드러질 작품이 맞다 하지만 부용이 없단 이유로 혼나기만 하기엔(배우들 연기 캐스팅 빼고 메시지만 보더라도) -모든 주연이 여성 -여성 퀴어 서사 -아내, 여자친구, 딸이 아닌 여성의 삶 -남성의 조력 없는 전개 이 네 가지가 다 있는 드라마다 여태껏 한국 (인기) 드라마에서 보지 못했다 아직도 '이같은' 드라마가 도전적이고 드물다는 현실이 갑갑하긴 하지만 현실인 것을 어떡해.. 이를 이리도 큰 제작비를 들여 대중적 인기를 끌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본다 "정년이 드라마 요즘 인기 정말 많더라" 이야기했을 때 지인이 "김태리 나오는 거지? 남자 주연은 누구야?" 물었다. 나는 "없어!"라고 했다 아쉽고 한계가 있는 작품이 맞겠지만 미미하게나마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작품으로 볼 수도 있다 // 와..용두사미고..?
김민재
3.0
눈부신 별천지에서 빛나길 꿈꾸는 소녀들.
Sunny
3.0
김태리...김태리..김태리..... 쌍탑전설 마지막 무대로 별점 모두 퉁 칩니다 그냥 국극무대 영상 봤다고 칠게요 실제로 공연하면 보러갈거임 옥경의 무책임함, 정년의 불안정함과 집착, 영서와 초록의 태도변화, 주란과 정년의 관계변화도 다 너무 갑작스럽고 설득력이 없어. 갑자기 국극 무대 올리면서 급하게 끝낸 것도 아쉬워.. 주란이는?옥경이는...??? 정년이 떡목 아니던데....? 매란 해체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거야...? 여성 인물들만으로 꽉꽉 채워진 드라마라는 것만으로도 너무 귀해서 끝까지 완주했음 정년이 아닌 소복과 패트리샤가 이 드라마의 영혼이다 “결과를 다 알고 돌아간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 난 나로 살 수밖에 없어. 나답지 않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건 나 스스로를 속이며 사는 거니까.” "그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선택은 하지 마.“ “내가 처음에 널 왜 받아줬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기회를 잡고 나서 네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지. 내가 너한테 바라는 건 단 하나, 도중에 꺾이지 말고 끝까지 네 갈 길을 가라는 거다.”
Hyoung_Wonly
3.0
연기가 무지 정성스럽다. 부용을 빼버린 건 여전히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지만, 연기가 정성스러운 것 또한 볼 이유가 충분히 된다.
리혜
見ている最中
1화 : 김태리 연기는 작품을 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년이는 특유의 연극조를 덜어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연기에 지나치게 힘들어갔는데 그게 하필 또 사투리 대사라서 너무 튄다. 글고 촌년 분장도 좀 과해; 적당히 그을린 느낌 만들면 될걸 뭔 토인을 만들어놔서.. 평소 정은채 연기도 좋아하는데 정년이에선 아직까진 좀 느끼하구ㅠ.. 혼자 다카라즈카잖냐.. 글고 드라마 작감님은 원작보단 유리가면을 더 인상적으로 보신 듯. 정년이가 문옥경 공연 한번 보고 대사 줄줄 외는거 너무 만화라서 너털웃음이ㅋㅋㅋㅋㅋ 시 장에서 소리로 건달패 쫓는 것도? 아무리 CJ감성 감안해도 개무리수 연출 아니냐고욬ㅋㅋㅋㅋㅋ 국극 무대도.. 1950년대라는 설정인데 무대 조명이 빨개졌다가 파래졌다가 하니까 너무 현대적으로 보여서 영 집중이 안되는게 아쉽. 걍 원작처럼 무대위 스포트라이트 조명을 영리하게 써서 암막같이 연출하징.. 암튼 모든 장면이 지나치게 예상가능한 정석적인 전개라 아직까진 큰 흥미가 안생긴다. 원작도 극연기 다루는 만화치고는 좀 건조한 편이라서 좋게 말하면 잔잔하게 나쁘게 말하면 지루하게 봤는데.. 드라마는 원작에서 이런저런 설정을 더하고 뺐지만?(정년이의 언니, 정년이의 아빠, 부용이 등등) 그게 더 세련되지도, 몰입을 더 이끌어내지도 않는 듯.. 2화도 이 정도로 뻔하면 나는 더 안 볼듯 허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