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by Frame3.0전형적인 할렌 코벤 작품의 스토리전개 방식으로 흘러간다. 1. 주인공과 가장 가까운 인물이 갑자기 사라진다. (과거에 사라졌다.) 2. 사라진 인물의 단서를 찾다가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들 3. 새롭게 밝혀지는 사건의 중심에는 주인공과 관련된 인물들이 얽혀있다. 4. 그들은 어떠한 이유로 주인공에게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다. 5. 모든 비밀이 풀리고 끝나는 듯 하다가 또 한번 펼쳐지는 충격적인 사건의 실체 딱 요 공식을 따른다. 너무 익숙한 패턴이라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매번 다른 국가의 다른 감독이 연출을 하면서 분위기는 다르다. 기승전결에서 가장 약한 부분이 '결'이었다. 마지막 반전도 어느정도 예상 가능함. 할런 코벤의 작품답게 주인공과 그 주변환경 설정은 1화에서 바로 깔끔하게 파악이 된다는 것과 이전 드라마들보다 서브플롯 분량을 많이 줄이고 스피디하게 진행된다는 것이 장점. 아직까지 넘버원은 반전 영화 장인 오리올 파울로가 연출한 '결백'いいね10コメント0
lupang20033.0이미 넷플릭스만해도 할런 코벤의 책들이 다수 드라마화되었다. ‘스테이 클로즈‘, ‘비밀의 비밀‘, ‘스트레인저‘, ‘홀드 타이트‘, ‘숲‘ 등이 있다. 2025년 신작 역시 할런 코벤의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인 ‘미싱 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국내에도 할런 코빈의 책들이 꽤 출간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던 할런 코빈의 책 중 하나여서 ‘미싱 유‘의 드라마 소식이 반가워 공개되자마자 정주행. P.S 1. ‘슬로 호시스‘의 열혈 팬이라 주인공을 맡은 ‘로잘린드 엘레아사르’도 반가웠다. P.S 2. 할런 코벤의 드라마들을 살펴보면 어느 정도 유사한 구조를 갖고 있다. 하지만 할런 코벤 특유의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와 반전있는 줄거리는 OTT에 최적화된 중독적인 볼거리가 아닐까.いいね5コメント0
Cecil3.0코벤답게 쫀쫀한 스토리텔링이 인상깊긴 했으나, 1,2화에서 거의 도돌이표 수준의 설명을 하는 캣 캐릭터에 심히 아쉬움이 남는다. 똑같은 이야기 (약혼자가 11년동안 자취를 감추었음) 를 차례대로 세사람에게 똑같이 설명하는 캣을 보며 답답한 마음까지 들었는데, 차라리 그 시간에 경찰서 부하 직원인 찰리 등 주변인물 탐구에 힘을 쏟거나, 거의 설명되지 않은 수수께끼의 개농장 범죄 조직의 동기나 정보에 대해 그려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본래 할란 코벤 시리즈는 모든 캐릭터에 대한 고른 탐구가 인상적인데, 캣의 경험적 설명에만 치중했다. 역시 각본가가 바뀐 티가 나나 싶다. (대니 브로클허스트에서 빅토리아 아사레-아처로 바뀜) 하지만 여전히 5부작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쫄깃한 미스테리 스릴러임엔 분명했으며, 코벤 특유의 독특한 발상의 스토리텔링이 빛을 발하긴 한다. 큰 기대 없이 본다면 재미있을 <미싱 유>였다.いいね3コメント0
크리스 by Frame
3.0
전형적인 할렌 코벤 작품의 스토리전개 방식으로 흘러간다. 1. 주인공과 가장 가까운 인물이 갑자기 사라진다. (과거에 사라졌다.) 2. 사라진 인물의 단서를 찾다가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들 3. 새롭게 밝혀지는 사건의 중심에는 주인공과 관련된 인물들이 얽혀있다. 4. 그들은 어떠한 이유로 주인공에게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다. 5. 모든 비밀이 풀리고 끝나는 듯 하다가 또 한번 펼쳐지는 충격적인 사건의 실체 딱 요 공식을 따른다. 너무 익숙한 패턴이라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매번 다른 국가의 다른 감독이 연출을 하면서 분위기는 다르다. 기승전결에서 가장 약한 부분이 '결'이었다. 마지막 반전도 어느정도 예상 가능함. 할런 코벤의 작품답게 주인공과 그 주변환경 설정은 1화에서 바로 깔끔하게 파악이 된다는 것과 이전 드라마들보다 서브플롯 분량을 많이 줄이고 스피디하게 진행된다는 것이 장점. 아직까지 넘버원은 반전 영화 장인 오리올 파울로가 연출한 '결백'
lupang2003
3.0
이미 넷플릭스만해도 할런 코벤의 책들이 다수 드라마화되었다. ‘스테이 클로즈‘, ‘비밀의 비밀‘, ‘스트레인저‘, ‘홀드 타이트‘, ‘숲‘ 등이 있다. 2025년 신작 역시 할런 코벤의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인 ‘미싱 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국내에도 할런 코빈의 책들이 꽤 출간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던 할런 코빈의 책 중 하나여서 ‘미싱 유‘의 드라마 소식이 반가워 공개되자마자 정주행. P.S 1. ‘슬로 호시스‘의 열혈 팬이라 주인공을 맡은 ‘로잘린드 엘레아사르’도 반가웠다. P.S 2. 할런 코벤의 드라마들을 살펴보면 어느 정도 유사한 구조를 갖고 있다. 하지만 할런 코벤 특유의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와 반전있는 줄거리는 OTT에 최적화된 중독적인 볼거리가 아닐까.
dinozzo
3.5
박수칠 때 끝났다면…
jisoozzang91
2.0
다음화버튼 없어서 당황함
Cecil
3.0
코벤답게 쫀쫀한 스토리텔링이 인상깊긴 했으나, 1,2화에서 거의 도돌이표 수준의 설명을 하는 캣 캐릭터에 심히 아쉬움이 남는다. 똑같은 이야기 (약혼자가 11년동안 자취를 감추었음) 를 차례대로 세사람에게 똑같이 설명하는 캣을 보며 답답한 마음까지 들었는데, 차라리 그 시간에 경찰서 부하 직원인 찰리 등 주변인물 탐구에 힘을 쏟거나, 거의 설명되지 않은 수수께끼의 개농장 범죄 조직의 동기나 정보에 대해 그려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본래 할란 코벤 시리즈는 모든 캐릭터에 대한 고른 탐구가 인상적인데, 캣의 경험적 설명에만 치중했다. 역시 각본가가 바뀐 티가 나나 싶다. (대니 브로클허스트에서 빅토리아 아사레-아처로 바뀜) 하지만 여전히 5부작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쫄깃한 미스테리 스릴러임엔 분명했으며, 코벤 특유의 독특한 발상의 스토리텔링이 빛을 발하긴 한다. 큰 기대 없이 본다면 재미있을 <미싱 유>였다.
fdfijn
2.0
대체 어디까지 가는지 보자 하고 지켜보게됨
tta
2.0
너무 많은 소재를 다루려다 보니 정신 사납다. 아빠 대체 뭐예요? 그나저나 스캠하는 놈들은 능지처참 시켜야함.
슈슈
2.0
엥…. 결말이…??? 이게 뭐에요......?? 너무 허접해서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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